문학의 두 얼굴
이동희 평론집
시인 이동희의 『문학의 두 얼굴』. 1985년 시 전문 문예지 '심상'의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저자의 두 번째 평론집이다. 문학의 양면성 혹은 복합성에 대해 주의하고 있다. 문학의 안과 밖에 대한 점검과 천착을 통해 그의 본디 모습을 탐구해간다. 아울러 문인의 저서에 얹은 평설이나 발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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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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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궁이후공詩窮而後工의 참뜻
문학의 의미와 가치로 본 종교문학
문학 행위의 전통성과 개방성 고찰
인터넷 시대의 융합적 세계관과 한국학의 비전
예술적 삶을 위한 시문학 산책
제2장 시론ㆍ1:자유로운 지성과 정신의 조응
자유로운 지성과 정신이 빚은 생명과의 조응
- 이운룡의 시세계를 조망함
마음밭을 가꾸는 소중한 연가
- 황호정 첫시집『달을 낚다』작품론
역사적 서정을 지향하는 이상향
- 석정시夕汀詩 2題
한 문화 운동가의 꿈꾸기 혹은 그 기록
- 장교철 시집『쓸쓸한 강물』 작품론
21세기를 읽는 신체시, 21세기의 지성가사
- 유응교 제6시집『그리운 것이 아름답다』작품론
그리움을 찾아가는 영혼의 불꽃
- 황영순 제4시집『짧고도 긴 편지』작품론
동사형 사유가 빚은 발랄한 감성의 시세계
- 박은주 제3시집『물은 맨발로 걷는다』작품론
우리말과 우리 얼의 연금술로서의 시
- 김종선 제3시집『촛불보람』작품론
제3장 시론ㆍ2:순수의 깃발을 들고, 서정의 노를 저어
정형시에 담긴 향수 어린 서정의 율조미
- 可日 조명환 처녀시집『내 고을의 노래』작품론
소재주의를 초월하는 함축성과 다양성의 시세계
- 이승훈 시집『빈들의 소곡』작품론
내가 나에게 말걸기
- 장시몽 처녀시집『내 안 깊은 곳의 너』작품론
나를 찾아가는 시의 만행卍行
- 최신림 처녀시집『홀로가는 길』작품론
순수의 길발을 들고, 문학의 노를 저어
- 심재기 동시집『뾰로롱 마음을 열어라』작품론
자아를 읽는 몇 가지 시선
- 김월숙 처녀시집『아직도 그가 서 있다』작품론
시를 생활하는 고통과 즐거움 또는 그 본질
- 하지연 처녀시집 『첫사랑은 방부제였다』작품론
시인의 면보
- 손석일을 추모하며
시인 김기찬의 미덕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 석헌石軒 이상수 시집 『온 사랑을 위한 기도』에 붙임
ㆍ이동희 자술 연보 : 油然의 文學? 自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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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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