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긴 꽃병(양장본 Hardcover)
『목이 긴 꽃병』은 그리움과 기다림의 마음이 잘 나타난 선안영의 시집이다. 총 4부로 구성하여 생의 놀라운 진면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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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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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역린逆鱗
보름달
산수유 비에 젖어
적막을 사온 저녁
꽃그늘의 슬픔
중도 염전에서
풋앵두 필 때
적벽에서 울다
빈 방
목이 긴 꽃병
은행나무 아래에서
식물성으로 기운다
봄, 치어 떼를 풀어놓다
무적霧笛
우연한 시선
도서관에서
봄날 2
제2부
통증
옻, 견딜 수 없는
곰국
에셔 그리고 관계
겨울, 더듬다
눈 오는 밤
맨드라미
주파수를 맞추며
숨의 협주
카운트다운
동경憧憬
이빨자국난 시간
통키타 치는 남자
우연한 시선 2
우연한 시선 3
분꽃
해금소리
제3부
충전
13월로 가자
술 취해 꽃가지 꺾어다 놓은 듯이
충전 2
비눗방울 이는 그 말
떨어진 꽃을 줍는 손
다시, 동굴
빗소리 변주
발효 기간
강물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받침을 고치다
저린 손가락
낙엽의 시간
홍염紅艶
선유동 숨터에서
친근한 꽃과 나비
가을
제4부
애월, 그 바다
후숙後熟
다랑시 오름
두 개의 저수지
그리운 곡선
녹, 붉은 울음
J에게
달에 입문
낯선 콜라쥬
흐린 날
홍매화를 수혈 받다
대숲을 관통하며
슬픈 매듭
사랑받은 돌은 둥근 돌이요, 사랑받지 못한 돌은 깨어진 돌이니
다시 J에게
미몽迷夢
I can, 나는 깡통이다
환절기
해설 램프와 새 _ 이재복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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