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
영랑 시 전편 해석
『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은 김영랑의 시 작품을 수록하고, 해석한 책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김영랑의 시 87편을 정본, 원본, 시어 주석, 평설 순서로 수록했다. 저자는 김영랑의 시가 일제 강점기와 해방 직후의 혼란기에 작성된 배경을 주목하고, 서정 시인으로만 기억될 것이 아니라 누구보다 저항적인 시인이었다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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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2. 돌담에 소색이는 햇발
3. 어덕에 바로 누워
4. 뉘 눈결에 쏘이었소
5. 오매 단품 들것네
6. 함박눈
7. 눈물에 실려 가면
8. 쓸쓸한 뫼 앞에
9. 꿈밭에 봄마음
10. 임 두시고 가는 길
11. 허리띠 매는 시악시 마음실
12. 풀 위에 맺어지는 이슬
13. 좁은 길가에 무덤이
14. 밤사람 그립고야
15. 숲향기 숨길을 가로막았소
16. 저녁때 저녁때
17. 문허진 성터에
18. 산골을 놀이터로
19. 그 색시 서럽다
20. 바람에 나부끼는 깔잎
21. 뻘은 가슴을 훤히 벗고
22.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23. 떠 날러가는 마음
24. 그빡에 더 아실 이
25. 뵈지도 않는 입김
26. 사랑은 깊으기 푸른 하날
27. 미움이란 말 속에
28. 눈물 속 빛나는 보람
29. 밤이면 고총 아래
30. 빈 포켓에 손 찌르고
31. 저 곡조만 마저 호동글 사라지면
32. 향내 없다고 버리시려면
33. 어덕에 누워
34. 푸른 향물 흘러버린 어덕 위에
35. 빠른 철로에 조는 손님아
36. 생각하면 부끄러운 일이어라
37. 온몸을 감도는 붉은 핏줄이
38. 제야
39. 내 옛날 온 꿈이
40. 그대는 호령도 하실 만하다
41. 아파 누워
42. 가늘한 내음
43. 내 마음을 아실 이
44. 시냇물 소리
45. 모란이 피기까지는
46. 불지암
47. 물 보면 흐르고
48. 강선대 돌바늘 끝에
49.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에
50. 마당 앞 맑은 새암을
51. 황홀한 달빛
52. 두견
53. 청명
54. 못 오실 임이 그리웁기로
55. 거문고
56. 가야금
57. 빛깔 환히
58. 연1
59. 오월
60. 독을 차고
61. 묘비명
62. 언 땅 한 길
63. 한줌 흙
64. 강물
65. 한길에 누워
66. 우감
67. 내 흩진 노래
68. 집
69. 춘향
70. 북
71. 바다로 가자
72. 땅거미
73. 새벽의 처형장
74. 절망
75. 겨레의 새벽
76. 연2
77. 망각
78. 낮의 소란소리
79. 감격 8·15
80. 오월 아침
81. 행군
82. 수풀 아래 작은 샘
83. 지반 추억
84. 어느 날 어느 때고
85. 천리를 올라온다
86. 장!제패
87. 오월 한
저자
저자
전북 김제 출생
전주고, 전북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전남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문학박사)
'현대문학' 평론 부문 추천 완료(1981)
스토니부록 뉴욕주립대학, 연변대학 교환교수
목정문화상 문학부문, 김환태평론문학상 수상
현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
저서로 '김소월 시의 성상징 연구'
'김소월 시어법 연구'
'한국현대시 해석의 오류'
'전북 현대 문학(상·하)'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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