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에 쓱 들어온 물류
클릭 한 번, 그 뒤엔 물류와 AI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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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부.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는 물류
책의 첫 번째 부분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지만 쉽게 지나치는 일상 속 물류를 따라간다. 온라인 쇼핑을 예로 들면, 소비자가 클릭 한 번으로 결제하는 순간부터 이미 거대한 물류 프로세스가 가동된다.
상품은 전국 곳곳의 물류센터를 거쳐 도심 물류 거점으로 이동하고, 수많은 분류·집하 과정을 통해 각 집 앞까지 도착한다. 쿠팡의 로켓배송이나 마켓컬리의 새벽배송은 단순한 '빠른 서비스'가 아니라, 수천 명의 인력과 정밀한 시스템, 그리고 예측 기술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또한 해외 직구는 국경을 넘는 물류의 복잡성을 보여준다.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출발한 상품이 바다를 건너고, 항만과 공항을 거쳐 국내 세관을 통과한 뒤, 다시 내륙 운송망을 따라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소비자가 "이틀 만에 도착했다"고 말할 때, 그 뒤에는 국제 운송·통관·배송까지 아우르는 보이지 않는 글로벌 물류망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1부는 이렇게 우리가 체감하는 일상의 편리함 뒤에서 물류가 어떤 방식으로 촘촘히 작동하고 있는지, 왜 '보이지 않는 손'이라 불리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2부. 기술이 바꾸는 물류, 더 똑똑하고 빠르게
두 번째 부분에서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다룬다. 물류센터에서는 이제 단순히 인력이 물건을 옮기는 시대가 아니라, 로봇과 자동화 설비가 주도하는 스마트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마존의 물류창고에는 수만 대의 로봇이 바닥을 움직이며 선반을 운반하고, DHL은 AI 기반의 재고 예측 시스템을 적용해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 역시 CJ대한통운과 쿠팡이 자동 분류 시스템을 도입하며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기계에 맡기고 있다.
이와 함께 드론 배송과 자율주행 트럭도 현실화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아마존과 UPS가 시범적으로 드론 배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과 한국도 도서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실험이 진행 중이다. 자율주행 트럭은 미국의 투심플(TuSimple), 중국의 차이니아오, 한국의 현대차가 연구를 이어가며, 물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IoT, RFID, 블록체인 같은 기술은 물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소비자는 택배 앱에서 실시간으로 물건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기업은 공급망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블록체인은 위조나 조작이 불가능해 고가품이나 의약품 물류에서 신뢰성을 크게 높인다.
2부는 기술이 어떻게 물류를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소비 경험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다룬다.
3부. 지속 가능한 물류, 환경을 생각하다
세 번째 부분은 '친환경'과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삼는다. 물류는 편리함을 주는 동시에 환경에 부담을 주는 산업이다. 배송 차량에서 배출되는 탄소, 과잉 포장재, 빠른 배송을 위한 낭비 등은 모두 지구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각국은 새로운 실험을 하고 있다.
유럽은 자전거와 전기차 배송을 적극 도입하며 도심 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있고, 일본의 일부 도시는 물류 공동화를 추진해 여러 회사가 같은 차량과 창고를 함께 쓰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한국에서도 CJ대한통운, 쿠팡, 롯데글로벌로지스 등이 전기 택배차량을 늘리고 있으며, 편의점 택배 포장재를 최소화하는 움직임도 확산되고 있다.
콜드체인 물류 역시 중요한 주제다. 신선식품과 백신,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배송하기 위해 냉장·냉동 유통망은 필수적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콜드체인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단순히 음식의 신선함을 지키는 것을 넘어, 생명을 보호하는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었다.
또한 리버스 로지스틱스(반품 물류)와 재활용 시스템은 순환 경제와 맞닿아 있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택배 상자가 아니라, 다시 회수되어 재활용되거나 최소화되는 물류 구조가 필요하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ESG 경영과도 직결된다.
3부는 결국 물류가 단순히 '빠름'과 '편리함'을 넘어, 환경을 지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4부. 한국과 세계의 물류 이야기
네 번째 부분에서는 한국과 해외의 물류를 비교하며, K-물류의 현재와 미래를 탐구한다. 한국의 물류는 '빠름'과 '정확함'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좁은 국토와 높은 인구 밀도, 발달한 IT 인프라 덕분에 한국은 새벽배송, 당일배송 같은 혁신적인 모델을 빠르게 도입할 수 있었다.
K-물류는 이제 글로벌 무대에서도 확장 중이다. 삼성·LG의 글로벌 생산망, 아모레퍼시픽의 K-뷰티 수출, 쿠팡의 해외 진출 등이 대표적이다. 일본은 정밀한 시간 지정 배송, 유럽은 환경 중심의 친환경 물류, 미국은 아마존을 중심으로 한 초대형 플랫폼 물류가 특징적이다. 이 차이를 비교하면서, 한국이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할지도 모색한다.
또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다룬다. 정기구독형 배송은 단순히 상품을 받는 것을 넘어 생활 습관을 바꾸고 있으며, 공유 물류와 크라우드소싱은 개인이 물류에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미국의 우버(Uber Eats)나 일본의 라쿠텐 배송, 한국의 당근마켓 공유 물류 등이 그 예다.
4부는 결국 'K-물류'가 더 이상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과제와 기회를 짚는다.
[에필로그]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물류는 더 이상 배경이 아니다, 우리 삶의 중심이다"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보이지 않지만 늘 작동하는 물류를 이해하는 것은 곧 세상을 이해하는 일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물류를 단순히 기업이나 산업의 영역으로 보지 말고, 생활과 미래를 바꾸는 힘으로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나아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친환경 배송을 선택하고, 과잉 포장을 줄이고, 순환 경제에 동참하는 행동-이 미래의 물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전한다.
『우리 삶에 쓱 들어온 물류』는 우리가 늘 이용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물류의 세계를 친근하고 쉽게 풀어낸 책이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고, 점심에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하며, 저녁에는 택배 상자를 열어본다. 이 모든 순간 뒤에는 수많은 물류인과 기술이 숨 가쁘게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물류는 보이지 않는 '배경'일 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 배경을 무대 앞으로 불러낸다.
책은 온라인 쇼핑, 새벽배송, 해외 직구처럼 누구나 경험하는 사례에서 출발해, 인공지능과 로봇이 일하는 물류센터, 드론과 자율주행차가 달리는 미래 배송 현장, 그리고 ESG 시대의 친환경 물류까지 폭넓게 다룬다. 아마존, 쿠팡, DHL, 야마토운수 등 세계 각국의 실제 사례가 더해져 독자는 자연스럽게 물류의 흐름을 따라가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일상의 언어로 물류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동시에 업계 전문가도 공감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하다. 물류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현업 종사자에게는 다시금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
"물류는 배경이 아니다, 우리 삶의 중심이다." 저자의 이 메시지는 단순히 물류를 알리는 차원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바꿔준다.
『우리 삶에 쓱 들어온 물류』는 온라인 쇼핑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당연하게 누리던 편리함 뒤에서 쉼 없이 움직이는 물류의 힘을 이해하는 순간, 일상의 풍경은 전혀 다르게 보일 것이다.
책의 첫 번째 부분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지만 쉽게 지나치는 일상 속 물류를 따라간다. 온라인 쇼핑을 예로 들면, 소비자가 클릭 한 번으로 결제하는 순간부터 이미 거대한 물류 프로세스가 가동된다.
상품은 전국 곳곳의 물류센터를 거쳐 도심 물류 거점으로 이동하고, 수많은 분류·집하 과정을 통해 각 집 앞까지 도착한다. 쿠팡의 로켓배송이나 마켓컬리의 새벽배송은 단순한 '빠른 서비스'가 아니라, 수천 명의 인력과 정밀한 시스템, 그리고 예측 기술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또한 해외 직구는 국경을 넘는 물류의 복잡성을 보여준다.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출발한 상품이 바다를 건너고, 항만과 공항을 거쳐 국내 세관을 통과한 뒤, 다시 내륙 운송망을 따라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소비자가 "이틀 만에 도착했다"고 말할 때, 그 뒤에는 국제 운송·통관·배송까지 아우르는 보이지 않는 글로벌 물류망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1부는 이렇게 우리가 체감하는 일상의 편리함 뒤에서 물류가 어떤 방식으로 촘촘히 작동하고 있는지, 왜 '보이지 않는 손'이라 불리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2부. 기술이 바꾸는 물류, 더 똑똑하고 빠르게
두 번째 부분에서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다룬다. 물류센터에서는 이제 단순히 인력이 물건을 옮기는 시대가 아니라, 로봇과 자동화 설비가 주도하는 스마트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마존의 물류창고에는 수만 대의 로봇이 바닥을 움직이며 선반을 운반하고, DHL은 AI 기반의 재고 예측 시스템을 적용해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 역시 CJ대한통운과 쿠팡이 자동 분류 시스템을 도입하며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기계에 맡기고 있다.
이와 함께 드론 배송과 자율주행 트럭도 현실화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아마존과 UPS가 시범적으로 드론 배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과 한국도 도서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실험이 진행 중이다. 자율주행 트럭은 미국의 투심플(TuSimple), 중국의 차이니아오, 한국의 현대차가 연구를 이어가며, 물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IoT, RFID, 블록체인 같은 기술은 물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소비자는 택배 앱에서 실시간으로 물건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기업은 공급망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블록체인은 위조나 조작이 불가능해 고가품이나 의약품 물류에서 신뢰성을 크게 높인다.
2부는 기술이 어떻게 물류를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소비 경험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다룬다.
3부. 지속 가능한 물류, 환경을 생각하다
세 번째 부분은 '친환경'과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삼는다. 물류는 편리함을 주는 동시에 환경에 부담을 주는 산업이다. 배송 차량에서 배출되는 탄소, 과잉 포장재, 빠른 배송을 위한 낭비 등은 모두 지구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각국은 새로운 실험을 하고 있다.
유럽은 자전거와 전기차 배송을 적극 도입하며 도심 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있고, 일본의 일부 도시는 물류 공동화를 추진해 여러 회사가 같은 차량과 창고를 함께 쓰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한국에서도 CJ대한통운, 쿠팡, 롯데글로벌로지스 등이 전기 택배차량을 늘리고 있으며, 편의점 택배 포장재를 최소화하는 움직임도 확산되고 있다.
콜드체인 물류 역시 중요한 주제다. 신선식품과 백신,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배송하기 위해 냉장·냉동 유통망은 필수적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콜드체인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단순히 음식의 신선함을 지키는 것을 넘어, 생명을 보호하는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었다.
또한 리버스 로지스틱스(반품 물류)와 재활용 시스템은 순환 경제와 맞닿아 있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택배 상자가 아니라, 다시 회수되어 재활용되거나 최소화되는 물류 구조가 필요하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ESG 경영과도 직결된다.
3부는 결국 물류가 단순히 '빠름'과 '편리함'을 넘어, 환경을 지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4부. 한국과 세계의 물류 이야기
네 번째 부분에서는 한국과 해외의 물류를 비교하며, K-물류의 현재와 미래를 탐구한다. 한국의 물류는 '빠름'과 '정확함'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좁은 국토와 높은 인구 밀도, 발달한 IT 인프라 덕분에 한국은 새벽배송, 당일배송 같은 혁신적인 모델을 빠르게 도입할 수 있었다.
K-물류는 이제 글로벌 무대에서도 확장 중이다. 삼성·LG의 글로벌 생산망, 아모레퍼시픽의 K-뷰티 수출, 쿠팡의 해외 진출 등이 대표적이다. 일본은 정밀한 시간 지정 배송, 유럽은 환경 중심의 친환경 물류, 미국은 아마존을 중심으로 한 초대형 플랫폼 물류가 특징적이다. 이 차이를 비교하면서, 한국이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할지도 모색한다.
또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다룬다. 정기구독형 배송은 단순히 상품을 받는 것을 넘어 생활 습관을 바꾸고 있으며, 공유 물류와 크라우드소싱은 개인이 물류에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미국의 우버(Uber Eats)나 일본의 라쿠텐 배송, 한국의 당근마켓 공유 물류 등이 그 예다.
4부는 결국 'K-물류'가 더 이상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과제와 기회를 짚는다.
[에필로그]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물류는 더 이상 배경이 아니다, 우리 삶의 중심이다"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보이지 않지만 늘 작동하는 물류를 이해하는 것은 곧 세상을 이해하는 일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물류를 단순히 기업이나 산업의 영역으로 보지 말고, 생활과 미래를 바꾸는 힘으로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나아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친환경 배송을 선택하고, 과잉 포장을 줄이고, 순환 경제에 동참하는 행동-이 미래의 물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전한다.
『우리 삶에 쓱 들어온 물류』는 우리가 늘 이용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물류의 세계를 친근하고 쉽게 풀어낸 책이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고, 점심에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하며, 저녁에는 택배 상자를 열어본다. 이 모든 순간 뒤에는 수많은 물류인과 기술이 숨 가쁘게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물류는 보이지 않는 '배경'일 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 배경을 무대 앞으로 불러낸다.
책은 온라인 쇼핑, 새벽배송, 해외 직구처럼 누구나 경험하는 사례에서 출발해, 인공지능과 로봇이 일하는 물류센터, 드론과 자율주행차가 달리는 미래 배송 현장, 그리고 ESG 시대의 친환경 물류까지 폭넓게 다룬다. 아마존, 쿠팡, DHL, 야마토운수 등 세계 각국의 실제 사례가 더해져 독자는 자연스럽게 물류의 흐름을 따라가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일상의 언어로 물류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동시에 업계 전문가도 공감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하다. 물류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현업 종사자에게는 다시금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
"물류는 배경이 아니다, 우리 삶의 중심이다." 저자의 이 메시지는 단순히 물류를 알리는 차원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바꿔준다.
『우리 삶에 쓱 들어온 물류』는 온라인 쇼핑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당연하게 누리던 편리함 뒤에서 쉼 없이 움직이는 물류의 힘을 이해하는 순간, 일상의 풍경은 전혀 다르게 보일 것이다.
목차
목차
『우리 삶에 쓱 들어온 물류』
- 클릭 한 번, 그 뒤엔 물류와 AI가 움직인다 -
프롤로그: 물류는 우리 삶의 배경이 아니다, 중심이다
물류는 왜 중요할까?
보이지 않는 물류,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하루 동안 우리가 경험하는 물류의 흐름
제1부: 보이지 않는 힘, 물류가 움직이는 세상
1장. 클릭 한 번, 집 앞까지 - 전자상거래와 물류 혁명
1 온라인 쇼핑의 물류 시스템
2 라스트 마일 배송과 초고속 배송 경쟁
3 물류 플랫폼과 풀필먼트 센터
[칼럼1] 플랫폼 전략: 물류 산업의 게임 체인저
2장. 내일 도착합니다 - 빠른 배송의 비밀
4 24시간 배송이 가능한 이유
5 도심 물류와 도심형 물류센터
6 기술과 데이터가 만드는 실시간 배송 혁신
[칼럼2] AI가 만드는 빠르고 지속가능한 물류
3장. 보이지 않는 손, 글로벌 물류
7 우리가 입는 옷과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어떻게 오는 걸까?
8 바다 위를 달리는 창고, 글로벌 공급망과 컨테이너 물류
9 팬데믹이 멈춰 세운 세계, 코로나19와 물류 대혼란
[칼럼3] 트럼프 2기와 글로벌 공급망 - 대혼란의 시작인가, 예측 가능한 재편인가
제2부: 기술이 바꾸는 물류, 더 똑똑하고 빠르게
4장. 로봇과 인공지능이 일하는 물류창고
10 물류 자동화와 스마트 물류센터
11 로봇 물류: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
12 AI 기반 재고 관리와 수요 예측: 필요한 만큼, 제때에
[칼럼4] AI 기반 물류체계 구축: 혁신의 방향과 과제
5장. 하늘을 나는 택배 - 드론과 자율주행 배송
13 드론 배송은 어디까지 왔을까?
14 자율주행 트럭과 로봇 배달
15 물류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칼럼5] 스마트공장의 진화가 물류에 던지는 다섯 가지 메시지
6장. 내 물건은 어디쯤? 실시간 물류 트래킹
16 택배 조회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할까?
17 IoT와 RFID 기술이 바꾸는 물류 현장
18 블록체인 물류: 위변조 없는 투명한 공급망
[칼럼6] AI가 물류산업을 어떻게 바꿀까
제3부: 지속 가능한 물류, 환경을 생각하다
7장. 친환경 물류, 탄소 발자국을 줄이다
19 친환경 배송 (전기트럭, 수소차 활용 사례)
20 지속 가능한 공급망과 탄소 중립 물류
21 재활용 물류와 순환 경제
[칼럼7] AI, ESG 그리고 물류: 지속 가능성과 기술의 교차점
8장. 신선하게, 안전하게 - 콜드체인 물류
22 냉장·냉동식품이 신선하게 도착하는 이유
23 백신 물류와 콜드체인의 중요성
24 콜드체인과 미래 기술
[칼럼8] AI 에이전트, 물류산업의 새로운 고객이자 파트너
9장. 쓰레기를 줄이는 물류 - 에코 패키징과 역물류
25 택배 박스는 꼭 필요할까?
26 다시 돌아오는 물류: 반품과 재활용 이야기
27 친환경 포장과 지속 가능한 유통
[칼럼9] AI 기반 리버스 로지스틱스: 지속가능한 물류로 가는 길
제4부: 일상과 함께하는 물류의 변화
10장. K-물류, 한국이 물류 강국이 된 이유
28 한국 물류가 빠른 이유
29 K-물류의 글로벌 확장
30 대한민국이 물류 강국이 되기 위한 과제
[칼럼10] 스마트물류: 혁신과 지속가능성의 결합
11장. 물류가 만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31 공유경제와 물류
32 정기구독형 배송 서비스
33 개인이 참여하는 물류
[칼럼11] 공동물류, 공유물류와 탄력적 물류네트워크 구축
12장.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 물류
34 스마트 물류: 물류의 완전 자동화는 가능할까?
35 친환경 물류와 지속 가능한 소비
36 미래의 물류 기술과 산업 변화
[칼럼12] 물류산업의 AI 전환: 다섯 개의 축이 만드는 새로운 운영 질서
에필로그: 물류를 이해하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길이다
37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물류, 얼마나 알고 있을까?
38 물류의 변화가 가져올 새로운 기회
39 지속 가능한 물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클릭 한 번, 그 뒤엔 물류와 AI가 움직인다 -
프롤로그: 물류는 우리 삶의 배경이 아니다, 중심이다
물류는 왜 중요할까?
보이지 않는 물류,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하루 동안 우리가 경험하는 물류의 흐름
제1부: 보이지 않는 힘, 물류가 움직이는 세상
1장. 클릭 한 번, 집 앞까지 - 전자상거래와 물류 혁명
1 온라인 쇼핑의 물류 시스템
2 라스트 마일 배송과 초고속 배송 경쟁
3 물류 플랫폼과 풀필먼트 센터
[칼럼1] 플랫폼 전략: 물류 산업의 게임 체인저
2장. 내일 도착합니다 - 빠른 배송의 비밀
4 24시간 배송이 가능한 이유
5 도심 물류와 도심형 물류센터
6 기술과 데이터가 만드는 실시간 배송 혁신
[칼럼2] AI가 만드는 빠르고 지속가능한 물류
3장. 보이지 않는 손, 글로벌 물류
7 우리가 입는 옷과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어떻게 오는 걸까?
8 바다 위를 달리는 창고, 글로벌 공급망과 컨테이너 물류
9 팬데믹이 멈춰 세운 세계, 코로나19와 물류 대혼란
[칼럼3] 트럼프 2기와 글로벌 공급망 - 대혼란의 시작인가, 예측 가능한 재편인가
제2부: 기술이 바꾸는 물류, 더 똑똑하고 빠르게
4장. 로봇과 인공지능이 일하는 물류창고
10 물류 자동화와 스마트 물류센터
11 로봇 물류: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
12 AI 기반 재고 관리와 수요 예측: 필요한 만큼, 제때에
[칼럼4] AI 기반 물류체계 구축: 혁신의 방향과 과제
5장. 하늘을 나는 택배 - 드론과 자율주행 배송
13 드론 배송은 어디까지 왔을까?
14 자율주행 트럭과 로봇 배달
15 물류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칼럼5] 스마트공장의 진화가 물류에 던지는 다섯 가지 메시지
6장. 내 물건은 어디쯤? 실시간 물류 트래킹
16 택배 조회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할까?
17 IoT와 RFID 기술이 바꾸는 물류 현장
18 블록체인 물류: 위변조 없는 투명한 공급망
[칼럼6] AI가 물류산업을 어떻게 바꿀까
제3부: 지속 가능한 물류, 환경을 생각하다
7장. 친환경 물류, 탄소 발자국을 줄이다
19 친환경 배송 (전기트럭, 수소차 활용 사례)
20 지속 가능한 공급망과 탄소 중립 물류
21 재활용 물류와 순환 경제
[칼럼7] AI, ESG 그리고 물류: 지속 가능성과 기술의 교차점
8장. 신선하게, 안전하게 - 콜드체인 물류
22 냉장·냉동식품이 신선하게 도착하는 이유
23 백신 물류와 콜드체인의 중요성
24 콜드체인과 미래 기술
[칼럼8] AI 에이전트, 물류산업의 새로운 고객이자 파트너
9장. 쓰레기를 줄이는 물류 - 에코 패키징과 역물류
25 택배 박스는 꼭 필요할까?
26 다시 돌아오는 물류: 반품과 재활용 이야기
27 친환경 포장과 지속 가능한 유통
[칼럼9] AI 기반 리버스 로지스틱스: 지속가능한 물류로 가는 길
제4부: 일상과 함께하는 물류의 변화
10장. K-물류, 한국이 물류 강국이 된 이유
28 한국 물류가 빠른 이유
29 K-물류의 글로벌 확장
30 대한민국이 물류 강국이 되기 위한 과제
[칼럼10] 스마트물류: 혁신과 지속가능성의 결합
11장. 물류가 만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31 공유경제와 물류
32 정기구독형 배송 서비스
33 개인이 참여하는 물류
[칼럼11] 공동물류, 공유물류와 탄력적 물류네트워크 구축
12장.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 물류
34 스마트 물류: 물류의 완전 자동화는 가능할까?
35 친환경 물류와 지속 가능한 소비
36 미래의 물류 기술과 산업 변화
[칼럼12] 물류산업의 AI 전환: 다섯 개의 축이 만드는 새로운 운영 질서
에필로그: 물류를 이해하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길이다
37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물류, 얼마나 알고 있을까?
38 물류의 변화가 가져올 새로운 기회
39 지속 가능한 물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저자
저자
이상근
삼영물류 대표이사/공학박사
누구보다 물류를 좋아한다.
군 입대 후 군수지원사령부에서 처음 물류(병참:로지스틱스)를 접했다. 물류학과가 없을 때, 유통산업을 전공해 석사를, 박사는 경영학과 산업공학을 공부했다.
은탑산업훈장(2024), 산업포장(2013), 대통령표창(2006) 등 정부 표창도 십여 개 받았다.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후즈후 (Marquis Who's Who)에도 등재됐다.
한국로지스틱스학회, 한국 물류과학기술학회, 한국물류학회에서 산업계 부회장,
한국SCM 학회는 Fellow로 활동하고 있다.
국토부 국가물류정책위원회 외 고용노동부, 서울시의 심의·의결위원회에서 위원을 맡고 있다. KBS 경제세미나, KTV, TBS 등에 출연했고 물류 주제면 강의와 소통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글은 매주 책을 읽고 SNS에 정리해 올린 것이 9년, 470권 가까이 됐고, 「뉴노멀시대 물류기업은 사라질까」 외 4권의 단행본과 4권의 공저를 출간했다. 현재도 월 4회의 정기 기고와 전문지 등에 수시 기고를 하고 있다.
물류에서 많은 도전과 실패, 성공을 경험했다.
택배가 제도화되기 전인 1988년 택배(특송)사업을 기획하고 시 작했다. 1990년부터 공동물류 사업을, 1991년 가전제품의 직배와 설치물류, 2005년 가구 직배와 설치물류 사업도 시작했다.
1993년 진로의 카스맥주 물류아웃소싱을 수주해 국내 최초의 3PL 사례로 만들었다. 1997년부터는 CVS(편의점)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1998년 IMF 시기, 동탄과 옥천물류센터 신축 중 부도를 맞아, 임직원과 '삼영물류'를 창업했다.
1999년 부터 푸드서비스의 Cold Chain 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2000년 이커머스 풀필먼트 전용물류센터와 웹기반 시스템을 구 축해 온라인 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2013년 수원과 남양주 저온 창고(콜드체인)사업에 진출했고, 저온창고 화재 등으로 기업회생 (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1년만에 졸업했다.
삼영물류를 경영하고 있다
공동(플랫폼)물류: 온라인커머스 풀필먼트, 화장품, 전기·전자
3PL: 전기·전자·설치, Fashion, 헬스케어
FC물류: 생산(자재), Food(Cold Chain), CVS
물류컨설팅: 조직재구축, 거점재구축, PI가 전문분야이다.
물류에 관심 있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무엇보다도 후배 물류인들이 닮고 싶은 선배로 남고 싶다. 청년 물류포럼과 산업공학과 연합동아리(필드)와 테크타카, V2V, 로컬, 로드맨, 플로텍, 리턴박스, 고쏙, 로지스팟 등 물류 스타트업의 멘토링을 하고 있다.
누구보다 물류를 좋아한다.
군 입대 후 군수지원사령부에서 처음 물류(병참:로지스틱스)를 접했다. 물류학과가 없을 때, 유통산업을 전공해 석사를, 박사는 경영학과 산업공학을 공부했다.
은탑산업훈장(2024), 산업포장(2013), 대통령표창(2006) 등 정부 표창도 십여 개 받았다.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후즈후 (Marquis Who's Who)에도 등재됐다.
한국로지스틱스학회, 한국 물류과학기술학회, 한국물류학회에서 산업계 부회장,
한국SCM 학회는 Fellow로 활동하고 있다.
국토부 국가물류정책위원회 외 고용노동부, 서울시의 심의·의결위원회에서 위원을 맡고 있다. KBS 경제세미나, KTV, TBS 등에 출연했고 물류 주제면 강의와 소통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글은 매주 책을 읽고 SNS에 정리해 올린 것이 9년, 470권 가까이 됐고, 「뉴노멀시대 물류기업은 사라질까」 외 4권의 단행본과 4권의 공저를 출간했다. 현재도 월 4회의 정기 기고와 전문지 등에 수시 기고를 하고 있다.
물류에서 많은 도전과 실패, 성공을 경험했다.
택배가 제도화되기 전인 1988년 택배(특송)사업을 기획하고 시 작했다. 1990년부터 공동물류 사업을, 1991년 가전제품의 직배와 설치물류, 2005년 가구 직배와 설치물류 사업도 시작했다.
1993년 진로의 카스맥주 물류아웃소싱을 수주해 국내 최초의 3PL 사례로 만들었다. 1997년부터는 CVS(편의점)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1998년 IMF 시기, 동탄과 옥천물류센터 신축 중 부도를 맞아, 임직원과 '삼영물류'를 창업했다.
1999년 부터 푸드서비스의 Cold Chain 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2000년 이커머스 풀필먼트 전용물류센터와 웹기반 시스템을 구 축해 온라인 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2013년 수원과 남양주 저온 창고(콜드체인)사업에 진출했고, 저온창고 화재 등으로 기업회생 (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1년만에 졸업했다.
삼영물류를 경영하고 있다
공동(플랫폼)물류: 온라인커머스 풀필먼트, 화장품, 전기·전자
3PL: 전기·전자·설치, Fashion, 헬스케어
FC물류: 생산(자재), Food(Cold Chain), CVS
물류컨설팅: 조직재구축, 거점재구축, PI가 전문분야이다.
물류에 관심 있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무엇보다도 후배 물류인들이 닮고 싶은 선배로 남고 싶다. 청년 물류포럼과 산업공학과 연합동아리(필드)와 테크타카, V2V, 로컬, 로드맨, 플로텍, 리턴박스, 고쏙, 로지스팟 등 물류 스타트업의 멘토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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