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히 먼 길
서이선 시집
서이선의 첫 시집『아득히 먼 길』은 그의 ‘천성’처럼 자연 속에서 삶을 치유 받고자 하는 시인의 정신이 온전히 담긴, ‘여행자처럼 신선하고 여행처럼 다정다감한 생활은 없다. 이번 시집은 순수인간의 본향에로의 귀소의식을 노래한, 어찌 보면 오랜 방황 속에서 헤매다 자기로 돌아오는 시간의 정리이며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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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경수(국제pen 이사, 시인, 문학평론가)
목차
목차
제1부/ 하얀 목련
꽃 진 자리_ 14
대지의 봄_ 16
진달래꽃_ 17
머위_ 18
민들레 갓털_ 20
바람_ 22
복숭아와 앵두의 유혹_ 24
봄빛에 물든 송정바다_ 26
골목길 냉이_ 29
봄은 그렇게 오더이다_ 30
사월의 늪_ 32
오월의 비_ 34
외골수 환삼덩굴_ 36
잎새_ 38
하얀 목련_ 40
제2부/산 위에 서면
가자! 거기로!_ 42
강_ 44
무더위_ 46
개미_ 48
갯가의 찔레꽃_ 50
매미_ 52
방아깨비_ 54
비_ 56
산딸나무 하얀 꽃_ 57
비를 바라보며_ 58
산 위에 서면 _ 60
소나기_ 62
쇠비름_ 64
아카시아꽃 향기_ 66
유월의 비_ 68
장마가 끝난 뒤_ 70
토끼풀_ 72
폭우_ 74
해바라기 1_ 75
해바라기 2_ 76
제3부/사랑하는 것들
가을_ 78
간절곶 그곳엔_ 80
감_ 81
날개를 접는 전령사_ 82
대추나무_ 84
밤의 빛_ 85
바람과 나무_ 86
비 내리는 가을을 걷는다_ 88
사랑하는 것들_ 90
설악은 가을을 그린다_ 92
억새_ 96
팔월 한가위_ 97
여름을 보내고 가을엔_ 98
잠자리_ 100
호랑나비_ 102
황금빛 들판을 걸으며_ 104
제4부/바람과 빛의 흔들림
겨울 소나무_ 106
겨울 숲 속은_ 108
구절초_ 109
눈 내리는 날_ 110
바람과 빛의 흔들림에 서다_ 111
북면 소싸움_ 112
빛을 붙잡고 싶다_ 114
새해 첫날_ 115
의지_ 116
제5부/오후 세 시
기도_ 118
몸살_ 119
나는 걸을 것이다_ 120
물을 향한 기도_ 123
다 지나갔다_ 124
마음이 머무는 숲_ 126
먼 길 떠난 친구야!_ 128
비 그친 뒤_ 131
봄 여름 가을 겨울_ 132
빈 마음으로 가리라_ 134
세월_ 136
세월이 간다는 것은_ 138
촛불_ 139
소주_ 140
숲을 향해_ 142
아득히 먼 길_ 144
오후 세 시_ 146
응시(凝視)_ 148
조율_ 150
침엽수! 그 품에 안기면_ 152
호수_ 154
하얀 봉투_ 156
피정(避靜)_ 158
제6부/꽃게의 일생
10원짜리 동전의 비애_ 160
그분을 기리며_ 162
길을 마름질하다 _ 164
꽃게의 일생_ 166
나이테_ 169
나무_ 170
놀이터에서_ 172
덤프트럭과 포클레인_ 174
도심의 외곽지대_ 176
동안의 뿌리는 동심이다_ 179
바다에 잠든 영혼_ 182
오늘_ 184
할머니와 현금카드_ 186
카페! 그곳에 가면_ 188
제7부/하얀 제비꽃
고향_ 190
그때 그곳 그대로 있을까_ 192
그리운 어머니_ 194
수제비_ 197
내 마음이 걷는 길_ 198
말 배우는 아이_ 200
쑥! 그 쑥_ 202
어머니 가신 날_ 204
어머니와 빨래_ 206
언니의 노래_ 208
자상함과 엄함_ 210
첫 단추_ 212
첫사랑_ 213
추억_ 214
하얀 제비꽃_ 216
호박처럼 살고 싶다_ 218
흑백 사진첩_ 220
엄마의 맘 자리_ 222
저자
저자
2010년 《문학과 현실》 수필 등단
2012년 《착각의 시학》 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_수필집 《병꽃나무의 肖像》
_시집 《아득히 먼 길》
수상_박재삼 문학상 (수필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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