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을 쓸고 시도 줍고
이재욱 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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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은 이 마음
오늘이 오기를 기다렸다는 듯/ 집안에 갇혔던 마음이/ 대문 밖으로 나온 기분입니다/ 그동안 발간한 시집에서/ 나름대로 다시 읊고 싶은 시들을 모아/ 시화집(詩華集)을 내고 싶습니다/ 한 인생의 삶을 통해 한 문장 한 문장/ 그 느낌을 세상 밖으로/ 표현해 내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시집을 펴낼 때마다/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나오는 것처럼/ 독자 앞에 나서기가 늘 쑥스러웠습니다 / 그러나/ 동료들의 조언과 독자들의/ 따뜻한 사랑에 힘입어/ 오늘의 시화집을 펴내게 되니/ 또 하나의 내 인생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 이재욱
오늘이 오기를 기다렸다는 듯/ 집안에 갇혔던 마음이/ 대문 밖으로 나온 기분입니다/ 그동안 발간한 시집에서/ 나름대로 다시 읊고 싶은 시들을 모아/ 시화집(詩華集)을 내고 싶습니다/ 한 인생의 삶을 통해 한 문장 한 문장/ 그 느낌을 세상 밖으로/ 표현해 내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시집을 펴낼 때마다/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나오는 것처럼/ 독자 앞에 나서기가 늘 쑥스러웠습니다 / 그러나/ 동료들의 조언과 독자들의/ 따뜻한 사랑에 힘입어/ 오늘의 시화집을 펴내게 되니/ 또 하나의 내 인생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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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 동산에서 시의 사계를 읊다
이재욱 시인은 광주시 초월읍 무들로에서 시 동산을 조성하고 국당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 국당문학관은 시인의 시 세계를 펼치는 공간이면서 문인들과 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이재욱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경기도 광주시지부 회장을 역임하면서 광주지역 문학이 한층 발전하는데도 기여했다. 그의 문학에 대한 애정이 나이와 함께 비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잠들지 않는/ 시(詩) 한 구절이/ 알알이 주마등 되어/ 가신 님의 등불이 되고// 달콤한/ 시(詩) 한 구절이/ 젊은이 로맨스에/ 행복의 마술사도 되고// 우리 생활 속에/ 먼지를/ 털어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못난 바보들의/ 푸념이 되기도 하지(「달콤한 시 한 구절」 전문) -본문 52p
잠들지 않는 시는 사람들의 삶 가운데 꼭 필요한 무엇이 되어서 행복한 인생으로 인도하는 안내자라고 말하고 있다. 일상에서 다변화되는 시를 시인의 심미안으로 발견한 것이다.
오늘도 시 동산/ 전경(前景)을 바라보며/ 시(詩) 한 수 읊노라// 동양화 한 폭/ 그림같이 떠 있고/ 연초록의 적송나무 숲에는/ 새들의 공원으로 둥실 떠 있네// 봄 나그네도/ 가을 나그네도/ 철새 나그네도 찾아들면// 시(詩) 동산 창공에는/ 나그네 솜구름도/ 솔 향기도 가득 차오네// 그야말로/ 하늘이 내려 준/ 값진 명품이라네// 오늘도 / 전지가위를 벗 삼아/ 시(詩) 동산 텃밭을 가꾼다(「시詩 동산 텃밭」 전문) -본문 58p
시 동산을 구성하는 사물이 나그네 같더라도 시인은 시 속으로 그들을 끌어 들여와 전경의 주인공이 되도록 한다. 그리고 애정의 대상으로 삼은 그 존재들에 의해 시 동산이 있음을 한 편의 시에서 볼 수 있다.
시인은 인생을 관조하며 오늘도 내일도 시 동산을 가꾸어 가고 있다.
《낙엽을 쓸고 詩도 줍고》는 그동안 출간된 1집 《바닷물이 날 에워싸고》, 2집 《가을이 타는 강》, 3집 《내 마음 토양에 핀 향기》, 4집 《농심의 횃불》, 5집 《그 이름 詩生이라네》 전5권의 시집에서 시인의 심미안에 들어온 일상과 자연이 어우러진 시들을 선집(選集)하여 묶었다.
이재욱 시인은 광주시 초월읍 무들로에서 시 동산을 조성하고 국당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 국당문학관은 시인의 시 세계를 펼치는 공간이면서 문인들과 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이재욱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경기도 광주시지부 회장을 역임하면서 광주지역 문학이 한층 발전하는데도 기여했다. 그의 문학에 대한 애정이 나이와 함께 비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잠들지 않는/ 시(詩) 한 구절이/ 알알이 주마등 되어/ 가신 님의 등불이 되고// 달콤한/ 시(詩) 한 구절이/ 젊은이 로맨스에/ 행복의 마술사도 되고// 우리 생활 속에/ 먼지를/ 털어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못난 바보들의/ 푸념이 되기도 하지(「달콤한 시 한 구절」 전문) -본문 52p
잠들지 않는 시는 사람들의 삶 가운데 꼭 필요한 무엇이 되어서 행복한 인생으로 인도하는 안내자라고 말하고 있다. 일상에서 다변화되는 시를 시인의 심미안으로 발견한 것이다.
오늘도 시 동산/ 전경(前景)을 바라보며/ 시(詩) 한 수 읊노라// 동양화 한 폭/ 그림같이 떠 있고/ 연초록의 적송나무 숲에는/ 새들의 공원으로 둥실 떠 있네// 봄 나그네도/ 가을 나그네도/ 철새 나그네도 찾아들면// 시(詩) 동산 창공에는/ 나그네 솜구름도/ 솔 향기도 가득 차오네// 그야말로/ 하늘이 내려 준/ 값진 명품이라네// 오늘도 / 전지가위를 벗 삼아/ 시(詩) 동산 텃밭을 가꾼다(「시詩 동산 텃밭」 전문) -본문 58p
시 동산을 구성하는 사물이 나그네 같더라도 시인은 시 속으로 그들을 끌어 들여와 전경의 주인공이 되도록 한다. 그리고 애정의 대상으로 삼은 그 존재들에 의해 시 동산이 있음을 한 편의 시에서 볼 수 있다.
시인은 인생을 관조하며 오늘도 내일도 시 동산을 가꾸어 가고 있다.
《낙엽을 쓸고 詩도 줍고》는 그동안 출간된 1집 《바닷물이 날 에워싸고》, 2집 《가을이 타는 강》, 3집 《내 마음 토양에 핀 향기》, 4집 《농심의 횃불》, 5집 《그 이름 詩生이라네》 전5권의 시집에서 시인의 심미안에 들어온 일상과 자연이 어우러진 시들을 선집(選集)하여 묶었다.
목차
목차
自序 …4
1부_ 지나온 흔적
뽀얀 봄 내음 …14
노랑나비 봄 앓이 …15
봄을 임신한 겨울 나그네 …16
냉이꽃 향인가 …17
봄맞이 눈꽃 …18
꽃밭 무대 …19
사랑의 밥상 …20
영산홍꽃 …21
봄소식 …22
봄 이불 …23
어느새 나비가 되고 …24
봄 처녀 …26
어느새 삼월은 가고 …27
산국화 피는 언덕 …28
눈꽃 …29
겨울모자 …30
은빛 천지 …32
추억을 그리며 …33
웃음꽃 …34
피어나는 웃음꽃 …36
포장마차 …37
백암산 …38
할머니 채소밭 …40
새벽 우유 …41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 …42
범선 카페 …44
돌아본 인생 …46
가야 할 길 …47
혈육의 사랑 …48
쪽잠을 청하고 …50
2부_ 현실의 그림자
달콤한 시 한 구절 …52
사랑의 꽃동산 …53
희망의 동산 …54
시(詩) 동산의 남자 …56
시학(詩學)의 공간 …57
시(詩) 동산 텃밭 …58
시(詩) 동산 백년의 벗 …60
시(詩) 동산의 겨울 …61
시(詩) 동산의 이력서 …62
그 이름 시생(詩生) …63
하트가 무지개처럼 …64
산고의 진통 …65
만물상 비경 …66
천하를 올려놓고 …68
웃음의 탈 …70
마음의 금강산 …71
너른 고을이여 영원하라 …72
부산항 …74
박달재 사연 …75
영월의 혼 …76
낭만도 꿰매달고 …78
개 팔자 상팔자 …80
애창곡(愛唱曲) …82
닭띠해도 노을 지고 …84
가족이라는 울타리 …86
3부_ 낙엽을 쓸고 시도 줍고
밤 내음 …88
콧노래만 …89
사랑의 열매 …90
종종걸음 …91
오월의 바다 …92
새벽 외출 …93
초승달 …94
어이할꼬 …95
가랑잎 …96
커피 속 단풍 …97
고드름 …98
눈꽃 송이 …99
길벗 …100
술잔에 사랑이 고였네 …102
이 빠진 화분 …103
꽃향기와 입맞춤 …104
봄 향기에 취해 …106
흘린 밥풀 …108
뻥튀기 한마당 …110
4월의 영산홍 …112
삼복(三伏)의 알몸 …114
텃새의 상팔자 …115
도라지꽃 …116
시향에 젖어 …117
낙엽을 쓸고 시도 줍고 …118
부활의 꿈 …120
옹달샘 …121
잡히지 않는 시간 …122
떠나는 초생달 …123
사랑의 꽃 …124
세상 사는 맛 …126
저녁밥 짓는 소리 …128
장독대 …130
4부_ 심장의 울림
어머니의 하늘 …132
꿈같은 세월 …133
얄궂은 운명 …134
아내의 불심 …135
철없는 세월 …136
행복의 무게를 …138
젊은 날의 추억 …139
때로는 깃털처럼 …140
벚꽃 떨어지며 …142
억새꽃 …143
가을 길을 산책하고 …144
가을의 길목에서 …146
세월에 기대여 …147
구름 같은 인생사(人生史) …148
남은 여정 …149
건강의 탈출구 …150
탈출구 없는 인생 …151
보약 같은 친구 …152
내 인생 도박 당하고 …154
너털웃음만 …156
곰삭은 인생 …158
용수리 콩밭에서 …160
세월을 보내는 무갑산 …162
고개 숙인 무갑산 …163
외로운 암자 …164
칠보산 …166
시(詩) 한 편의 행복 …167
시(詩) 한 바구니 …168
시(詩)는 인생의 유산균 …170
그대로 시 한 편 …172
5부_ 돌아보는 풍경
축복의 땅 …174
행복한 삶의 무게 …175
얼어붙은 침묵 …176
갈채의 동인 …177
꽃잎 비명 …178
난의 향기 …179
목련 …180
행복의 밧줄로 …181
오동도의 봄 …182
3월의 팔당호 …184
튤립 단상 …185
관음죽 …186
젊은 여름 …187
허수아비 …188
가을의 창 …189
황금벌 …190
별과 산호 …191
졸고 있는 보름달 …192
입 벌린 밤송이 …194
단풍나무 …195
천하무적 …196
길 잃은 아기 구름 …197
물소리를 담고 …198
6부_ 기록을 남기며
공감 속의 기도 …200
자문자답 …201
꽃들이 잠이든 팽목항 …202
빨간 악마들 …204
월드컵이 한반도 위상을 …206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8
아시안 게임 …210
판문점 굴뚝새 …212
북녘땅 …214
4.27 한반도 봄은 오는가 …216
민생의 함성 …218
문학은 위기 시대 …220
읍민 축제의 날 …222
주일날의 미사 송 …224
백세로 가는 고속도로 …226
난관극복ㅍ228
내 마음 몰라주고 …230
폐만의 반란 …232
인동초 공생 법칙 …234
아내의 사랑의 역사 …236
은빛 날개 핀 보름달 …238
사랑의 정답 …240
공(空)으로 가는 인생 …242
우리의 공감도 …243
自筆_ 마음을 담아 쓰다 …246
1부_ 지나온 흔적
뽀얀 봄 내음 …14
노랑나비 봄 앓이 …15
봄을 임신한 겨울 나그네 …16
냉이꽃 향인가 …17
봄맞이 눈꽃 …18
꽃밭 무대 …19
사랑의 밥상 …20
영산홍꽃 …21
봄소식 …22
봄 이불 …23
어느새 나비가 되고 …24
봄 처녀 …26
어느새 삼월은 가고 …27
산국화 피는 언덕 …28
눈꽃 …29
겨울모자 …30
은빛 천지 …32
추억을 그리며 …33
웃음꽃 …34
피어나는 웃음꽃 …36
포장마차 …37
백암산 …38
할머니 채소밭 …40
새벽 우유 …41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 …42
범선 카페 …44
돌아본 인생 …46
가야 할 길 …47
혈육의 사랑 …48
쪽잠을 청하고 …50
2부_ 현실의 그림자
달콤한 시 한 구절 …52
사랑의 꽃동산 …53
희망의 동산 …54
시(詩) 동산의 남자 …56
시학(詩學)의 공간 …57
시(詩) 동산 텃밭 …58
시(詩) 동산 백년의 벗 …60
시(詩) 동산의 겨울 …61
시(詩) 동산의 이력서 …62
그 이름 시생(詩生) …63
하트가 무지개처럼 …64
산고의 진통 …65
만물상 비경 …66
천하를 올려놓고 …68
웃음의 탈 …70
마음의 금강산 …71
너른 고을이여 영원하라 …72
부산항 …74
박달재 사연 …75
영월의 혼 …76
낭만도 꿰매달고 …78
개 팔자 상팔자 …80
애창곡(愛唱曲) …82
닭띠해도 노을 지고 …84
가족이라는 울타리 …86
3부_ 낙엽을 쓸고 시도 줍고
밤 내음 …88
콧노래만 …89
사랑의 열매 …90
종종걸음 …91
오월의 바다 …92
새벽 외출 …93
초승달 …94
어이할꼬 …95
가랑잎 …96
커피 속 단풍 …97
고드름 …98
눈꽃 송이 …99
길벗 …100
술잔에 사랑이 고였네 …102
이 빠진 화분 …103
꽃향기와 입맞춤 …104
봄 향기에 취해 …106
흘린 밥풀 …108
뻥튀기 한마당 …110
4월의 영산홍 …112
삼복(三伏)의 알몸 …114
텃새의 상팔자 …115
도라지꽃 …116
시향에 젖어 …117
낙엽을 쓸고 시도 줍고 …118
부활의 꿈 …120
옹달샘 …121
잡히지 않는 시간 …122
떠나는 초생달 …123
사랑의 꽃 …124
세상 사는 맛 …126
저녁밥 짓는 소리 …128
장독대 …130
4부_ 심장의 울림
어머니의 하늘 …132
꿈같은 세월 …133
얄궂은 운명 …134
아내의 불심 …135
철없는 세월 …136
행복의 무게를 …138
젊은 날의 추억 …139
때로는 깃털처럼 …140
벚꽃 떨어지며 …142
억새꽃 …143
가을 길을 산책하고 …144
가을의 길목에서 …146
세월에 기대여 …147
구름 같은 인생사(人生史) …148
남은 여정 …149
건강의 탈출구 …150
탈출구 없는 인생 …151
보약 같은 친구 …152
내 인생 도박 당하고 …154
너털웃음만 …156
곰삭은 인생 …158
용수리 콩밭에서 …160
세월을 보내는 무갑산 …162
고개 숙인 무갑산 …163
외로운 암자 …164
칠보산 …166
시(詩) 한 편의 행복 …167
시(詩) 한 바구니 …168
시(詩)는 인생의 유산균 …170
그대로 시 한 편 …172
5부_ 돌아보는 풍경
축복의 땅 …174
행복한 삶의 무게 …175
얼어붙은 침묵 …176
갈채의 동인 …177
꽃잎 비명 …178
난의 향기 …179
목련 …180
행복의 밧줄로 …181
오동도의 봄 …182
3월의 팔당호 …184
튤립 단상 …185
관음죽 …186
젊은 여름 …187
허수아비 …188
가을의 창 …189
황금벌 …190
별과 산호 …191
졸고 있는 보름달 …192
입 벌린 밤송이 …194
단풍나무 …195
천하무적 …196
길 잃은 아기 구름 …197
물소리를 담고 …198
6부_ 기록을 남기며
공감 속의 기도 …200
자문자답 …201
꽃들이 잠이든 팽목항 …202
빨간 악마들 …204
월드컵이 한반도 위상을 …206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8
아시안 게임 …210
판문점 굴뚝새 …212
북녘땅 …214
4.27 한반도 봄은 오는가 …216
민생의 함성 …218
문학은 위기 시대 …220
읍민 축제의 날 …222
주일날의 미사 송 …224
백세로 가는 고속도로 …226
난관극복ㅍ228
내 마음 몰라주고 …230
폐만의 반란 …232
인동초 공생 법칙 …234
아내의 사랑의 역사 …236
은빛 날개 핀 보름달 …238
사랑의 정답 …240
공(空)으로 가는 인생 …242
우리의 공감도 …243
自筆_ 마음을 담아 쓰다 …246
저자
저자
이재욱
ㆍ 순수문학 등단
ㆍ 순수문학인협회 부회장 역임
ㆍ 좋은문학인협회 부회장 역임
ㆍ 한국문인협회 경기 광주시지부 회장 역임
ㆍ 국제펜 한국본부 경기 광주시지부 고문
ㆍ 한국문인협회 경기 광주시지부 고문
ㆍ 시동산 국당문학관 운영
저서
ㆍ 1집 《바닷물이 날 에워싸고》
ㆍ 2집 《가을이 타는 강》
ㆍ 3집 《내 마음 토양에 핀 향기》
ㆍ 4집 《농심의 횃불》
ㆍ 5집 《그 이름 詩生이라네》
ㆍ 《청소년 선도지 실제론》
ㆍ 《분수 동인집》, 《산울림 동인집》, 《갈채 동인집》 외 다수
《낙엽을 쓸고 詩도 줍고》는 '1부 지나온 흔적', '2부 현실의 그림자', '3부 낙엽을 쓸고 시도 줍고', '4부 심장의 울림', '5부 돌아보는 풍경', '6부 기록을 남기며'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시인이 출간한 1집 《바닷물이 날 에워싸고》, 2집 《가을이 타는 강》, 3집 《내 마음 토양에 핀 향기》, 4집 《농심의 횃불》, 5집 《그 이름 詩生이라네》 전5권의 시집에서 시인의 심미안에 들어온 일상과 자연이 어우러진 시들을 선집(選集)하여 묶었다.
ㆍ 순수문학인협회 부회장 역임
ㆍ 좋은문학인협회 부회장 역임
ㆍ 한국문인협회 경기 광주시지부 회장 역임
ㆍ 국제펜 한국본부 경기 광주시지부 고문
ㆍ 한국문인협회 경기 광주시지부 고문
ㆍ 시동산 국당문학관 운영
저서
ㆍ 1집 《바닷물이 날 에워싸고》
ㆍ 2집 《가을이 타는 강》
ㆍ 3집 《내 마음 토양에 핀 향기》
ㆍ 4집 《농심의 횃불》
ㆍ 5집 《그 이름 詩生이라네》
ㆍ 《청소년 선도지 실제론》
ㆍ 《분수 동인집》, 《산울림 동인집》, 《갈채 동인집》 외 다수
《낙엽을 쓸고 詩도 줍고》는 '1부 지나온 흔적', '2부 현실의 그림자', '3부 낙엽을 쓸고 시도 줍고', '4부 심장의 울림', '5부 돌아보는 풍경', '6부 기록을 남기며'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시인이 출간한 1집 《바닷물이 날 에워싸고》, 2집 《가을이 타는 강》, 3집 《내 마음 토양에 핀 향기》, 4집 《농심의 횃불》, 5집 《그 이름 詩生이라네》 전5권의 시집에서 시인의 심미안에 들어온 일상과 자연이 어우러진 시들을 선집(選集)하여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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