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속에 사람 없다
뜨개질 시인 권영목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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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絲)은 시어(詩語)이다. 권영목 시인에게는 그러했다.
50여 년을 뜨개바늘을 잡고 실로 자아낸 권 시인의 수많은 옷과 다양한 소품이 있겠지만 그가 정작 마음 실(絲)로 짜서 내놓고 싶은 것은 시(詩)였다.
《사람 속에 사람 없다》는 권 시인 자신의 무형의 사유를 유형의 시로 짜낸 시집이다. 광대하고 막연한 무형의 세계를 그만의 시어로 짜낸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는 시를 통해 유무형의 경계를 해체시키기도 하고 뚜렷이 나타내기도 했다. 폭 넓은 사유의 스펙트럼으로 써 온 그의 시는 곱씹을수록 의식의 세계를 확장시킨다.
그의 시를 읽다보면, 만물(사람)에 대한 구시대의 생물학적, 물질적인 정의는 인공지능 시대에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시공에 대한 관념 체계도 변화가 필요함을 제시한다. 빛의 시대, 비물질의 세계를 넘나들며 시공을 극복하려는 21세기 문명은 존재에 대해 재해석으로 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 시집은 제1부 ‘존재론_ 心緣起法’, 제2부 ‘인식론_ 一切唯心造’, 제3부 ‘가치론_ 時空을 태우다’로 구성하고 있다.
권 시인을 알고 있는 이들이 그를 뜨개질 시인이라고 별칭하지만 그의 시를 의미 있게 읽은 사람은 몇이나 될까 싶다. 이 시집 속의 시 한 편은 권 시인이 실로 짠 어떤 것보다 귀한 것임을 알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실어본다.
50여 년을 뜨개바늘을 잡고 실로 자아낸 권 시인의 수많은 옷과 다양한 소품이 있겠지만 그가 정작 마음 실(絲)로 짜서 내놓고 싶은 것은 시(詩)였다.
《사람 속에 사람 없다》는 권 시인 자신의 무형의 사유를 유형의 시로 짜낸 시집이다. 광대하고 막연한 무형의 세계를 그만의 시어로 짜낸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는 시를 통해 유무형의 경계를 해체시키기도 하고 뚜렷이 나타내기도 했다. 폭 넓은 사유의 스펙트럼으로 써 온 그의 시는 곱씹을수록 의식의 세계를 확장시킨다.
그의 시를 읽다보면, 만물(사람)에 대한 구시대의 생물학적, 물질적인 정의는 인공지능 시대에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시공에 대한 관념 체계도 변화가 필요함을 제시한다. 빛의 시대, 비물질의 세계를 넘나들며 시공을 극복하려는 21세기 문명은 존재에 대해 재해석으로 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 시집은 제1부 ‘존재론_ 心緣起法’, 제2부 ‘인식론_ 一切唯心造’, 제3부 ‘가치론_ 時空을 태우다’로 구성하고 있다.
권 시인을 알고 있는 이들이 그를 뜨개질 시인이라고 별칭하지만 그의 시를 의미 있게 읽은 사람은 몇이나 될까 싶다. 이 시집 속의 시 한 편은 권 시인이 실로 짠 어떤 것보다 귀한 것임을 알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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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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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絲)은 시어(詩語)이다. 권영목 시인에게는 그러했다.
50여 년을 뜨개바늘을 잡고 실로 자아낸 권 시인의 수많은 옷과 다양한 소품이 있겠지만 그가 정작 마음 실(絲)로 짜서 내놓고 싶은 것은 시(詩)였다.
《사람 속에 사람 없다》는 권 시인 자신의 무형의 사유를 유형의 시로 짜낸 시집이다. 광대하고 막연한 무형의 세계를 그만의 시어로 짜낸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는 시를 통해 유무형의 경계를 해체시키기도 하고 뚜렷이 나타내기도 했다. 폭 넓은 사유의 스펙트럼으로 써 온 그의 시는 곱씹을수록 의식의 세계를 확장시킨다.
그의 시를 읽다보면, 만물(사람)에 대한 구시대의 생물학적, 물질적인 정의는 인공지능 시대에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시공에 대한 관념 체계도 변화가 필요함을 제시한다. 빛의 시대, 비물질의 세계를 넘나들며 시공을 극복하려는 21세기 문명은 존재에 대해 재해석으로 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 시집은 제1부 '존재론_ 心緣起法', 제2부 '인식론_ 一切唯心造', 제3부 '가치론_ 時空을 태우다'로 구성하고 있다.
권 시인을 알고 있는 이들이 그를 뜨개질 시인이라고 별칭하지만 그의 시를 의미 있게 읽은 사람은 몇이나 될까 싶다. 이 시집 속의 시 한 편은 권 시인이 실로 짠 어떤 것보다 귀한 것임을 알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실어본다.
ㆍ 평설
뜨개질 수행 -묵묵(默默)한 구도자의 길
묵언의 직조(織造)
뜨개질 시인으로 잘 알려진 권영목 시인의 작품집 『사람 속에 사람 없다』를 일별(一瞥)하며 역시 철학적·명상적 깊이의 철리(哲理)를 담아내고 있음에 묵직한 무게감을 느끼게 됩니다. 순수한 독자의 몫으로 읽어 가는 동안 법열(法悅)의 경지를 느끼며 매우 흐뭇했던 일품(逸品)을 놓치지 않고 건져 올린 내심에 홀로이 쾌재(快哉)를 불렀습니다.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던 권 시인을 비교적 지근 거리에서 뵈올 수 있었고 간간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것은 커다란 분복(分福) 밖의 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저는 선연선과(善緣善菓)로 새겨 봅니다. 권영목 시인과 아름답게 맺은 인연이 오늘 아름다운 과실로 열매 맺게 만들어 주심이라고 의미 부여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권 시인과는 참으로 좋은 계기에 부처님의 가호하심과 연기(緣起)로 인하여 가까이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함께 일을 도모하며 예지를 모으고자 하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럴 때에 보면 권 시인은 일찍이 마음 벽을 걷어 내신 어르신입니다.
인격적으로 격조가 있으신, 틀림없는 분이며 깊이가 있음에도 거의 드러내지 않으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꼭 필요한 역할에는 맡으심보다도 오히려 훨씬 분에 넘치도록 해내시는 분이셨습니다. 조용히 지켜보는 많은 눈길들이 저의 이러한 마음에 동감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그분은 가득 채우시는 분입니다. 채우고 채워서 아래로 흘러가는, 결코 가볍게 속성(速成)으로 하지 않으시는 전형적인 '영과이후진(盈科而後進)'의 시인이십니다. 아울러 겉으로 번쩍거리시지 않습니다. 안으로 안으로 갈고 닦으시는 분이십니다. 거죽이 빛나는 것이 아니라 참다운 빛〔眞光〕은 속이 빛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합당한 분이 바로 권 시인이십니다. 바로 이러한 마음공부가 시편에 절절하게 녹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권 시인이 평생 추구해 오신 업(業)이라고 할 수 있는 뜨개질의 연마가 오랜 기간의 인내로 수련된 '도 닦음'에서 비롯하심인 줄도 알게 됩니다.
묵언 수행 과정을 통하여 산출되는 대작이나 작은 작품 하나하나에 기울이는 정신 집중력의 결과물은 완성도가 지극히 높습니다. 그것을 바라보실 때 희열감, 만족감을 느끼시지 않으실까 짐작해 봅니다. 그렇듯이 이번에 펼쳐 내시는 『사람 속에 사람 없다』 작품집도 뜨개질 행위에 버금가는 정신적 소산물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시집 전편을 관통하는 핵심어는 평소 오랜 기간 독학으로 익혀온 불교 철학의 깊이를 천착(穿鑿)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생활 속에서 필요하여 익히신 중국어, 영어, 일어, 신문읽기 등 공부에 진력(盡力)하시는 면모는 존경의 마음을 저절로 우러나게 하십니다.
이러한 마음공부, 실천적 공부를 밑바탕으로 하셔서 이번에 출간하시는 『사람 속에 사람 없다』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심연기법(心緣起法)-존재론, 2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인식론, 3부 시공(時空)을 태우라-가치론으로 구성된 각 장(章)의 소제목만을 보더라도 작품의 세계관을 일맥(一脈)하고 있는 주조(主潮)적인 정서를 유추해 낼 수 있습니다.
-평설 중에서/이성림(문학박사·명지대학 명예교수)
50여 년을 뜨개바늘을 잡고 실로 자아낸 권 시인의 수많은 옷과 다양한 소품이 있겠지만 그가 정작 마음 실(絲)로 짜서 내놓고 싶은 것은 시(詩)였다.
《사람 속에 사람 없다》는 권 시인 자신의 무형의 사유를 유형의 시로 짜낸 시집이다. 광대하고 막연한 무형의 세계를 그만의 시어로 짜낸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는 시를 통해 유무형의 경계를 해체시키기도 하고 뚜렷이 나타내기도 했다. 폭 넓은 사유의 스펙트럼으로 써 온 그의 시는 곱씹을수록 의식의 세계를 확장시킨다.
그의 시를 읽다보면, 만물(사람)에 대한 구시대의 생물학적, 물질적인 정의는 인공지능 시대에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시공에 대한 관념 체계도 변화가 필요함을 제시한다. 빛의 시대, 비물질의 세계를 넘나들며 시공을 극복하려는 21세기 문명은 존재에 대해 재해석으로 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 시집은 제1부 '존재론_ 心緣起法', 제2부 '인식론_ 一切唯心造', 제3부 '가치론_ 時空을 태우다'로 구성하고 있다.
권 시인을 알고 있는 이들이 그를 뜨개질 시인이라고 별칭하지만 그의 시를 의미 있게 읽은 사람은 몇이나 될까 싶다. 이 시집 속의 시 한 편은 권 시인이 실로 짠 어떤 것보다 귀한 것임을 알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실어본다.
ㆍ 평설
뜨개질 수행 -묵묵(默默)한 구도자의 길
묵언의 직조(織造)
뜨개질 시인으로 잘 알려진 권영목 시인의 작품집 『사람 속에 사람 없다』를 일별(一瞥)하며 역시 철학적·명상적 깊이의 철리(哲理)를 담아내고 있음에 묵직한 무게감을 느끼게 됩니다. 순수한 독자의 몫으로 읽어 가는 동안 법열(法悅)의 경지를 느끼며 매우 흐뭇했던 일품(逸品)을 놓치지 않고 건져 올린 내심에 홀로이 쾌재(快哉)를 불렀습니다.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던 권 시인을 비교적 지근 거리에서 뵈올 수 있었고 간간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것은 커다란 분복(分福) 밖의 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저는 선연선과(善緣善菓)로 새겨 봅니다. 권영목 시인과 아름답게 맺은 인연이 오늘 아름다운 과실로 열매 맺게 만들어 주심이라고 의미 부여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권 시인과는 참으로 좋은 계기에 부처님의 가호하심과 연기(緣起)로 인하여 가까이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함께 일을 도모하며 예지를 모으고자 하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럴 때에 보면 권 시인은 일찍이 마음 벽을 걷어 내신 어르신입니다.
인격적으로 격조가 있으신, 틀림없는 분이며 깊이가 있음에도 거의 드러내지 않으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꼭 필요한 역할에는 맡으심보다도 오히려 훨씬 분에 넘치도록 해내시는 분이셨습니다. 조용히 지켜보는 많은 눈길들이 저의 이러한 마음에 동감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그분은 가득 채우시는 분입니다. 채우고 채워서 아래로 흘러가는, 결코 가볍게 속성(速成)으로 하지 않으시는 전형적인 '영과이후진(盈科而後進)'의 시인이십니다. 아울러 겉으로 번쩍거리시지 않습니다. 안으로 안으로 갈고 닦으시는 분이십니다. 거죽이 빛나는 것이 아니라 참다운 빛〔眞光〕은 속이 빛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합당한 분이 바로 권 시인이십니다. 바로 이러한 마음공부가 시편에 절절하게 녹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권 시인이 평생 추구해 오신 업(業)이라고 할 수 있는 뜨개질의 연마가 오랜 기간의 인내로 수련된 '도 닦음'에서 비롯하심인 줄도 알게 됩니다.
묵언 수행 과정을 통하여 산출되는 대작이나 작은 작품 하나하나에 기울이는 정신 집중력의 결과물은 완성도가 지극히 높습니다. 그것을 바라보실 때 희열감, 만족감을 느끼시지 않으실까 짐작해 봅니다. 그렇듯이 이번에 펼쳐 내시는 『사람 속에 사람 없다』 작품집도 뜨개질 행위에 버금가는 정신적 소산물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시집 전편을 관통하는 핵심어는 평소 오랜 기간 독학으로 익혀온 불교 철학의 깊이를 천착(穿鑿)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생활 속에서 필요하여 익히신 중국어, 영어, 일어, 신문읽기 등 공부에 진력(盡力)하시는 면모는 존경의 마음을 저절로 우러나게 하십니다.
이러한 마음공부, 실천적 공부를 밑바탕으로 하셔서 이번에 출간하시는 『사람 속에 사람 없다』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심연기법(心緣起法)-존재론, 2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인식론, 3부 시공(時空)을 태우라-가치론으로 구성된 각 장(章)의 소제목만을 보더라도 작품의 세계관을 일맥(一脈)하고 있는 주조(主潮)적인 정서를 유추해 낼 수 있습니다.
-평설 중에서/이성림(문학박사·명지대학 명예교수)
목차
목차
*시인의 말 …4
1부_ 존재론_心緣起法
心緣起法 …16
心緣起法 …17
心緣起法_ 비속에 비는 없다 …18
心緣起法 …19
心緣起法 …20
心緣起法_ 행위와 존재 …21
心緣起法 …22
心緣起法 …23
心緣起法_ 귀와 소리 …24
心緣起法 …25
心緣起法_시간과 공간 …26
心緣起法 …27
心緣起法 …28
心緣起法 …29
心緣起法 …30
心緣起法_ 생명의 시작과 끝 …31
心緣起法 …32
心緣起法 …33
心緣起法 …34
心緣起法 …35
心緣起法 …36
心緣起法_ 身과 空 …37
心緣起法_ 몸身 …38
心緣起法_ 몸과 마음 …39
心緣起法_ 몸의 중심 …40
心緣起法 …41
心緣起法_ 눈과 명색 …42
心緣起法_ 존재의 본질 …43
心緣起法_ 큰 괴로움 …44
心緣起法 …45
心緣起法_ 지금 여기 뿐 …46
心緣起法 …47
心緣起法 …48
心緣起法 …49
心緣起法_ 有無의 모순 …50
心緣起法_ 세계를 만드는 주체 …52
心緣起法_ 욕계(慾界) …53
心緣起法_ 소리 …54
心緣起法 …55
心緣起法 …56
心緣起法_ 業과 存在 …57
心緣起法_ 불과 연료 …58
心緣起法_ 생태계 …59
心緣起法 …60
心緣起法_ 時空과 모래알 …61
心緣起法 …62
心緣起法 …63
心緣起法_ 생과 멸 …64
心緣起法 …65
心緣起法 …66
心緣起法 …67
心緣起法_ 無我 …68
心緣起法_ 죽을 내가 없다 …69
心緣起法 …70
心緣起法_ 시작 점과 끝 점 …71
心緣起法_ 진여와 훈습 …72
心緣起法_ 상호인과율 …73
心緣起法_ 色界 …74
心緣起法_ 生死와 涅槃 …75
2부_ 인식론_一切唯心造
一切唯心造 …78
一切唯心造 …79
一切唯心造_ 無我空 …80
一切唯心造 …81
一切唯心造 …82
一切唯心造_ 심법공 …83
一切唯心造_ 無我空 …84
一切唯心造 …85
一切唯心造_ 언어와 허실 …86
一切唯心造_ 욕심이 존재는 만든다 …87
존재와 탐욕 …88
一切唯心造 …89
一切唯心造_ 苦의 뿌리 …90
一切唯心造_ 有無 …91
一切唯心造_ 時間 …92
一切唯心造_ 인식의 관점 …93
一切唯心造_ 마음 …94
一切唯心造_ 허공 …95
一切唯心造_ 마음 …96
一切唯心造_ 존재와 언어 …97
一切唯心造 …98
一切唯心造 …99
一切唯心造_ 마음과 언어 …100
一切唯心造_ 언어의 세계 …101
一切唯心造_ 존재 …102
一切唯心造_ 無名과 明 …103
一切唯心造_ 안과 밖의 착각 …104
一切唯心造_ 苦의 발생 …105
一切唯心造 …106
一切唯心造 …107
一切唯心造 …108
一切唯心造_ 有無의 모순 …109
一切唯心造_ 觸(촉) …110
一切唯心造 …111
一切唯心造 …112
一切唯心造 …113
一切唯心造_ 심(心)과 삼계(界)는 …114
一切唯心造_ 식(識) …115
一切唯心造_ 識과 名色 …116
3부_ 가치론_ 時空을 태우다
사람은 동사다 …118
시간을 태우다 …119
흔적 …120
죽음을 알 수 있어 다행이다 …121
공간 …122
시간 …123
문이 있는 바위 …124
문이 없는 바위 …125
존재와 시간 …126
모래알 1 …127
모래알 2 …128
모래알 3 …129
모래알 4 …130
모래알 5_ 시간 …131
모래알 6_ 불타는 금강산 …132
모래알 7_ 63빌딩 …133
無我空 …134
갈대 …135
죽음의 길 …136
삶이 무엇인가를 묻다 …137
불안의 검은 고름 …138
가을 …140
내 가슴에 떠도는 섬 …141
팽이 놀이 …142
손이 닿지 않는 거리 …144
마르지 않는 사랑 …145
뜨개질 삼매 …146
하나 되는 法界 …147
범아일여 …148
순수의 노래 …150
法 …151
꽃의 축제_ 화엄법계 …152
평설_
뜨개질 수행 -묵묵(默默)한 구도자(求道者)의 길/이성림(문학박사·명지대학 명예교수) …155
1부_ 존재론_心緣起法
心緣起法 …16
心緣起法 …17
心緣起法_ 비속에 비는 없다 …18
心緣起法 …19
心緣起法 …20
心緣起法_ 행위와 존재 …21
心緣起法 …22
心緣起法 …23
心緣起法_ 귀와 소리 …24
心緣起法 …25
心緣起法_시간과 공간 …26
心緣起法 …27
心緣起法 …28
心緣起法 …29
心緣起法 …30
心緣起法_ 생명의 시작과 끝 …31
心緣起法 …32
心緣起法 …33
心緣起法 …34
心緣起法 …35
心緣起法 …36
心緣起法_ 身과 空 …37
心緣起法_ 몸身 …38
心緣起法_ 몸과 마음 …39
心緣起法_ 몸의 중심 …40
心緣起法 …41
心緣起法_ 눈과 명색 …42
心緣起法_ 존재의 본질 …43
心緣起法_ 큰 괴로움 …44
心緣起法 …45
心緣起法_ 지금 여기 뿐 …46
心緣起法 …47
心緣起法 …48
心緣起法 …49
心緣起法_ 有無의 모순 …50
心緣起法_ 세계를 만드는 주체 …52
心緣起法_ 욕계(慾界) …53
心緣起法_ 소리 …54
心緣起法 …55
心緣起法 …56
心緣起法_ 業과 存在 …57
心緣起法_ 불과 연료 …58
心緣起法_ 생태계 …59
心緣起法 …60
心緣起法_ 時空과 모래알 …61
心緣起法 …62
心緣起法 …63
心緣起法_ 생과 멸 …64
心緣起法 …65
心緣起法 …66
心緣起法 …67
心緣起法_ 無我 …68
心緣起法_ 죽을 내가 없다 …69
心緣起法 …70
心緣起法_ 시작 점과 끝 점 …71
心緣起法_ 진여와 훈습 …72
心緣起法_ 상호인과율 …73
心緣起法_ 色界 …74
心緣起法_ 生死와 涅槃 …75
2부_ 인식론_一切唯心造
一切唯心造 …78
一切唯心造 …79
一切唯心造_ 無我空 …80
一切唯心造 …81
一切唯心造 …82
一切唯心造_ 심법공 …83
一切唯心造_ 無我空 …84
一切唯心造 …85
一切唯心造_ 언어와 허실 …86
一切唯心造_ 욕심이 존재는 만든다 …87
존재와 탐욕 …88
一切唯心造 …89
一切唯心造_ 苦의 뿌리 …90
一切唯心造_ 有無 …91
一切唯心造_ 時間 …92
一切唯心造_ 인식의 관점 …93
一切唯心造_ 마음 …94
一切唯心造_ 허공 …95
一切唯心造_ 마음 …96
一切唯心造_ 존재와 언어 …97
一切唯心造 …98
一切唯心造 …99
一切唯心造_ 마음과 언어 …100
一切唯心造_ 언어의 세계 …101
一切唯心造_ 존재 …102
一切唯心造_ 無名과 明 …103
一切唯心造_ 안과 밖의 착각 …104
一切唯心造_ 苦의 발생 …105
一切唯心造 …106
一切唯心造 …107
一切唯心造 …108
一切唯心造_ 有無의 모순 …109
一切唯心造_ 觸(촉) …110
一切唯心造 …111
一切唯心造 …112
一切唯心造 …113
一切唯心造_ 심(心)과 삼계(界)는 …114
一切唯心造_ 식(識) …115
一切唯心造_ 識과 名色 …116
3부_ 가치론_ 時空을 태우다
사람은 동사다 …118
시간을 태우다 …119
흔적 …120
죽음을 알 수 있어 다행이다 …121
공간 …122
시간 …123
문이 있는 바위 …124
문이 없는 바위 …125
존재와 시간 …126
모래알 1 …127
모래알 2 …128
모래알 3 …129
모래알 4 …130
모래알 5_ 시간 …131
모래알 6_ 불타는 금강산 …132
모래알 7_ 63빌딩 …133
無我空 …134
갈대 …135
죽음의 길 …136
삶이 무엇인가를 묻다 …137
불안의 검은 고름 …138
가을 …140
내 가슴에 떠도는 섬 …141
팽이 놀이 …142
손이 닿지 않는 거리 …144
마르지 않는 사랑 …145
뜨개질 삼매 …146
하나 되는 法界 …147
범아일여 …148
순수의 노래 …150
法 …151
꽃의 축제_ 화엄법계 …152
평설_
뜨개질 수행 -묵묵(默默)한 구도자(求道者)의 길/이성림(문학박사·명지대학 명예교수) …155
저자
저자
권영목
시인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Pen 한국본부 회원.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Pen 한국본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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