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느님 이야기(손 안의 진리 6)(양장본 HardCover)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사랑하는 하느님 이야기』. 이 책은 릴케가 자신의 초기 작품 중에서 사랑했던 총 13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화자가 여러 청자들에게 들려주는 동화인데 각 동화마다 액자소설의 구성을 갖고 있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자는 이야기의 결론을 내지 않고 아이들에게 들려줄 때는 더 열린 형태로 들려주기를 다른 청자에게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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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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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하느님의 두 손에 대한 동화
낯선 남자
하느님은 왜 가난한 사람들이 존재하기를 원하는ㄴ가
배신은 어떻게 러시아에 찾아왔나
늙은 티모페이는 어떻게 노래 부르며 죽어갔는가
정의의 노래
베네치아 게토의 한 장면
돌에 귀 기울이는 남자
골무는 어떻게 하느님이 되었는가
죽음에 관한 동화와 이에 대한 누군가의 후기
절박한 필요에 의해 결성된 모임
거지와 오만한 아가씨
어둠에게 들려준 이야기
릴케 연보(年譜)
해설-『사랑하는 하느님 이야기』속 한움큼의 진실과 위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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