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을 심은 나무(시와문화의 시집 12)
권정수 시집
권정수의 시집 『사물을 심은 나무』. 전체 4부로 구성되어 ‘탱자나무’, ‘2월 초록봉’, ‘산딸기의 노래’, ‘청옥산 할머니’, ‘산이 말하는 바람 이야기’, ‘정동진의 노래’, ‘약과를 만지며’, ‘홀로 젖는 그림자’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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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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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그집
제2부 앓는 항구
제3부 정동진의 노래
제4부 홀로 젖는 그림자
해설- 동해에서 견져 올린 시의 꿈/박몽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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