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들이 얼룩말 되어(시와문화의 시집 20)
2016 시문 작가회 작품집 『말들이 얼룩말 되어』. 김림, 김선, 김은옥, 마선숙, 석연경, 신긍철, 윤세민, 이소율, 이명환, 장우원, 장수라, 장우원, 정성체, 조진옥, 한도훈, 한명환, 황지영, 황희수 시인의 시편이 수록 된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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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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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김림 - 벽 / 명암 / 휴전선 / 사월 동백
김선 - 아이비를 위하여 / 한 끼의 식사 / 고드름 / 눈뜨는 달력
김은옥 - 돌아가는 삼각지 / 말들이 얼룩말 되어 / 번개팅 / 안개의 저쪽
마선숙 - 목요일과 메타세콰이어 / 전봇대의 혀 / 푸줏간에 가서 / 까치발 집
석연경 - 백양사 고불매 / 윤슬 / 순천만 / 복숭아 성전
신긍철 - 날개를 다는 아침 / 나무 / 결로 / 부도
윤세민 - 샤갈의 '푸른 서커스' / 샤갈의 '두 얼굴의 신부' / 도시에 뜨는 달 / 쓰레기를 버리다가
이소율 - 이력서 / 종이컵 / 상비약 / 위조하는 버릇이 있다
이명환 - 기타 치는 음유시인 / 독학 / 13월 / 은적암에서 만난 최제우
장수라 - 내 머리 위에서 녹차향 바람이 분다 / 자전거는 / 내 사랑은 택배로 왔다 / 풍란이 피다
장우원 - 이용원에서-고문의 기억 / 父 기도문-다시 청와대에서 / 바람 몹시 불다 지친 봄날 저녁 / 문병
정성체 - 사월 / 시작, 시작 / 환산정 / 영산포 유전
조진옥 - 비운다는 것 / 비밀 / 바람을 기다리다 / 촉촉한 과자를 먹다
한도훈 - 갈매기의 서열 / 곰팡이 요정 / 뒤뜰에서 / 짝작이 양말
한명환 - 혈구산 / 11월의 장미 / 도심 은행 알을 밟았다 / 은혜부동산
황지영 - 주름살 / 오후의 산책 / 살짝 입꼬리만 올려도 / 구멍
황희수 - 환상버스 / 장마전선 / 새의 발톱 / 마리오네뜨 미소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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