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아침 해같이(시와문화 에세이 3)
박용운 에세이 『무등산 아침 해같이』. 저자 박용운의 에세이를 수록한 책이다. '아, 아부지!', '태호야! 정말 잘 가, 안녕!', '잃었던 아들, 돌아온 탕자',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반창회 참관기', '무남독녀 혜준이 여우는 한남하에게' 등 박용운의 주옥같은 에세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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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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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리운 옛날의 그 친구들-상해 회갑 여행 후기
서른 잔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HOME COMING DAY 참관기
이제는 모두 말할 수 있다
창고의 Ace! 날아라! 영만아, 푸른 하늘을!
남기고 싶은 야그들 -제1화 '송강별곡'
남기고 싶은 야그들 -제2화 '각시와의 약속'
남기고 싶은 야그들 -제3화 '빠삐따' 삼계명
아, 아부지!
태호야! 정말 잘 가, 안녕!
잃었던 아들, 돌아온 탕자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반창회 참관기
무남독녀 혜준이 여우는 한남하에게
제2부 백두산 뻗어내려 반도 삼천리
아아! 천왕봉, 기연치 다시 오마!
백두산 뻗어내려 반도 삼천리
아아! 설악산, 끌텅을 파불란다!
내장산 산행기-탈락자의 고백
사랑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곳 -연인산
제3부 푸른 초원 우에 그림 같은 샷 날리며
아! 하이난, 기연치 다시 오마!
무안의 금잔디 동산에서
계림산수 갑천하!
불쌍흔 고아들의 치앙마이 방랑기
제4부 나의 이야기
소녀와 토끼
모가지 걸고 마신다
반지 도둑
아내는 부재중
아내에게 바치는 눈물의 편지
아름다운 죽음을 위하여
나는 아직 암것도 모르겄다
지나니 한숨이요, 나오나니 눈물이다
천상 잔치에 참석하자
잘 가, 엄마! 정말, 너무나 보고잡네
발문 - 조승환/ 박용운의 저서 출간을 기다리며!
발문 - 강남석/ 박용운 책 발간에 부쳐
본문 삽화 - 장동주, 교정 - 임윤섭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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