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천연기념물이 아닌가(시와문화의 시집 25)
장우원 시집
장우원의 시집 『나는 왜 천연기념물이 아닌가』. 이 시집은 장우원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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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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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대중탕 앞에서
비
시
귀
겨울손님
안부편지
대중탕에서
연을 날리며
되풀이
외출
노상에서
문자에게
페리호 갈매기
목동 일기 1
목동 일기 2
목동 일기 3
목동 일기 5
수난기
충주호에서
흐린 날
제2부 돌아가는 길
메리 크리스마스ㆍ이브
누이를 보내며
장마
무의탁 보호 감호
동화 1
동화 2
동화 3
동화 4
동화 5
동화 6
동화 8
아우에게
야웅이
한결 태어나다
취한 눈이
물은아래로흘렀고낮은곳엔그가임하지않았습니다
음주변 1
음주변 2
주정
제목을 달지 못함
되풀이 2
마감
돌아가는 길
제3부 즐거운 여행
신동엽
밤을 가는 기차와
돌아가기 위해서
부유 연습
즐거운 여행
연
가을
참새구이
목욕탕에서
신호등
말 없는 시간
생각
자가 운전
붕어의 이유
이별
광고 1
광고 3
광고 4
광고 7
광고 8
신혼여행
시집
인생
제4부 나는 왜 천연기념물이 아닌가
그대에게
부드러운 시
대화 2
광고 5-병
광고 6-어느 사업가의 입북
타전
돌이야
친한 시
떼거지論
이용원에서
쥐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보며
사냥
백령도
나는 왜 천연기념물이 아닌가
산티아고에 내리는 비
1990, 겨울, 모닥불, 문상
월정리 역
이선생님께
1993 여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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