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봉까지는 가야 한다(시와문화의 시집 28)
조성식 시집
조성식 시집 [가련봉까지는 가야 한다]. 《택시기사 가라사대》, 《따뜻한 등불 하나》, 《가련봉까지는 가야 한다》, 《마피아, 12월의 건배사》, 《사북 유물관에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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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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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포구의 붉은 노을
매화
냉이무침
민들레 홀씨
꽃빛 기도
봄볕
젖 냄새
숲속 사랑앓이
택시기사 가라사대
차창 밖에는
이런 일이
호접란
너럭바위
밥 한 그릇
봄비 그치고
입춘날
산불
제2부 따뜻한 등불 하나
소라게
벽화
핏빛 너울꽃
참선바위
불일암에서
따뜻한 등불 하나
한 줄기 햇살
팽이
밤
물
벚꽃
올무와 올무 사이
산 오르는 이유
함께 하려고 했는데
돌뫼댁
입영날
갓밝이
몽돌
제3부 넉넉한 그리움 한 솥
가을이 올랑갑다
황토 고구마
기도 한 알
평온
삐비꽃
커피 한 잔
파묘(破墓)
들풀
코웃음
모닥불꽃
향기
점ㆍ점ㆍ점
가련봉까지는 가야 한다
침묵
밤의 숲길
끝내 말하지 못한 채-목월문학관에서
낙화
여행
타향살이
손 편지
제4부 그리움의 뼈가 저려온다
일기예보
지폐 한 장
황제펭귄
북경원
메타세콰이어의 기도
마피아, 12월의 건배사
산동의 겨울아침
눈꽃ㆍ1
낯선 곳 낯선 길에서
하늘의 제왕
가을 부르는 소리
걷다가 서다가
사북 유물관에서
햇살 한줌
달빛 풍금
불새
여심폭포(女深瀑布)
오잎주 한 잔
헛된 세월
작심삼일
믹스커피
황금꽃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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