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산포 파시(시와문화의 시집 32)
이영희 시집
이영희 시집 [몽산포 파시]. 《한 노인이 걷고 있다》, 《남망산의 봄》, 《꽃잎들을 보며-망해사에서》, 《하얗게 꽃 피웁니다》, 《내게도 이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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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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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한여름 밤의 콘서트_ 12
들깨를 털며_ 14
오십세주를 마시며_ 16
한 노인이 걷고 있다_ 18
가곡 저수지에서_ 20
새로운 여인_ 22
파도_ 24
낙조(落照) _ 25
줄타기_ 26
야간 산행_ 28
복수초_ 30
몽산포 파시_ 32
어릿광대_ 33
남망산의 봄_ 34
석류_ 36
달맞이꽃_ 38
제2부 내 뜰은 비어 있다
산을 오르다-영광 규수산 산행_ 40
내 뜰은 비어 있다_ 42
사과꽃 향기_ 44
꽃잎들을 보며-망해사에서_ 46
아욱죽을 끓이며_ 48
동백꽃망울_ 49
환절기_ 50
햇마늘 몇 통_ 52
안부를 묻는다_ 53
호도_ 54
아지랑이_ 55
대마도에서_ 56
하얀 고무신의 연정_ 58
하얗게 꽃 피웁니다_ 59
아름다운 주름살_ 60
어느 아버지의 꿈_ 62
제3부 내 귀에 들리네
연분홍 꿈 - 칠순의 소녀
백 사람의 아코디언 연주
내 귀에 들리네
상사화
노란 금줄
또, 다른 꿈을 꾸다
개망초꽃
목련
비상을 꿈꾸다
산마을 음악 학원
저 열매들
그 놈의 옷을 벗긴다
통영을 찾아서 - 불을 지피다
자작나무 숲에서
황혼 부부
꽃잎이 누워있다
접목
제4부 가야산 꽃샘바람
진죽 저수지에서
짐 벗으라 하네 - 개암사에서
금산사 미룩전에서
영국사 가는 길
좀벌레
외로운 등
어머니-억새밭에서
가야산 꽃샘바람
가루실 저수지에서
머위나물
내게도 이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간이역 등불
나는 지금 누구에게 기대어 살고 있는가
잘못 들어선 길을 가며
내비게이션
한 알의 약에 삼켜진
비타민 여자
■해설
다양한 소재, 주관적 상념과 객관적 대산/ 이은봉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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