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바람의 푸른 눈썹을 보았는가(시와문화의 시집 34)
김용범 시집
김용범 시집 [누가 바람의 푸른 눈썹을 보았는가]. 지금까지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백두산 아래 나의 집(長白山下我的家)
기러기 발, 안족(雁足) _ 12
사향가(思鄕歌) _ 13
청노새 _ 14
설연화(雪蓮花) _ 15
그대 마음의 늪에다 연지(蓮池)를 파고 _ 16
청맹과니 타령 _ 17
황하(黃河)의 끝 _ 18
사무사(思無邪) _ 19
쉼표 찍기 _ 20
밥의 힘 _ 21
동경 용원부 가는 노정(路程) _ 22
다시 한번 가보고픈 나라 발해 _ 23
하늘 연못 _ 25
지평선을 다시 만나다 _ 29
제2부 누가 바람의 푸른 눈썹을 보았는가
프롤로그 _ 32
서 _ 33
1경 _ 40
2경 _ 51
3경 _ 67
4경 _ 80
5경 아, 부여성! _ 85
에필로그 _ 97
제3부 아홉 개의 구름과 꿈
서시 _ 100
산(山)의 힘 _ 101
담대한 꿈 _ 102
형산(衡山)의 봄 _ 104
가거라, 네 갈 곳으로 떠나가라 _ 107
소유(少遊), 잠시 세상을 노닐다 떠 날 사람 _ 107
뜰 앞에 푸른 버드나무 심은 뜻은 1 _ 109
마당에 두루미 몇 마리를 풀어 놓고 _ 110
미필적 고의(未必的故意)의 헤어짐 _ 112
앵도꽃(櫻桃花)이 피어 있는 집 _ 113
누군가의 가슴에 옹이처럼 박혀 있는 사랑이 옳다 _115
복선(伏線) _ 116
들에 핀 꽃들에겐 반드시 이름이 있다 _ 117
애매함과 모호함에 대하여 _ 118
내 스스로 거문고를 부수랴? _ 120
헛꽃 _ 122
허구의 숲 _ 123
선학동 나그네 _ 124
발톱을 숨긴 고양이처럼 _ 125
돌을 깨서 옥을 본다 _ 126
나는 꿈 속에서도 꿈을 꾼다네 _ 126
수틀을 펴고 _ 127
심안(心眼)을 열고 _ 128
데자뷔 _ 129
바닷제비(海燕)가 낮게 날면 반드시 비가 오듯 _ 131
달빛의 흰 손톱, 그리고 명분(名分) _ 132
칡넝쿨은 왼쪽으로 나무를 감아 올라가고 _ 133
속셈을 숨기고 사흘 낮 사흘 밤 _ 133
휴면기(休眠期) 나무들의 꿈 _ 134
뜰 앞에 푸른 버드나무 심은 뜻은 _ 135
비파행(琵琶行) _ 136
칼춤 _ 137
이 풍진(風塵) 세상 _ 138
웅변보다 위대한 섬의 침묵 _ 139
한 사내가 잃어버린 소를 찾아 나섰네
-반본환원(返本{還源) _ 140
■대담 마치 저 높은 산의 눈과 같고/ 김태철 _ 142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