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막만 여자(시와문화 시집 42)
김지란 시집
김지란 시집 『가막만 여자』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섬〉, 〈토마토〉, 〈해삼과 대나무〉, 〈사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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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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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섬
섬
토마토
해삼과 대나무
사리
진안댁
간짓대
아버지의 여름
본적
정류장 거울
입술
항아리
낙지
해거리
달팽이 집
품삯
2부 출사표
블랙아웃
갯것 하는 날
콜 포비아
내 안의 물고기
그녀를 입다
고둥의 맛
칼
피조개
햇살 청구서
지극한 잠
벌집
잎새주
에움길
출사표
詩밥
3부 귀 열리다
지네발란
쌍둥이 별자리
먼나무, 머언나무
오늘의 메뉴
조개탕을 끓이다
냉이꽃
7월, 엄마의 바다
밟히다
혼인목
우주 대폭발
우화부전
귀 열리다
래반뚜언
사이렌 소리, 깨지다
똥꼬막
4부 등대
불가사리
바다와 광대
도솔암
보내야 할 때
등대
창문시장
영원사
아장살이
열 개의 봉우리
무화과
성묘
종이탈
온기를 들이다
기우제
여순백비
해설 - 파문처럼 밀려갔다 밀려오는 바다의 삶 / 박철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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