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달의 시선(시와문화 시집 48)
고우리 시집
『푸른 달의 시선』 은 〈내 안에 가우디가 산다〉, 〈사랑의 묘약〉, 〈영수증을 찢으며〉, 〈고구마줄기 뒤집기〉, 〈고장난 것들의 정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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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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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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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내 안에 가우디가 산다
addiction/ 그림자 그림/ 내 안에 가우디가 산다/ 사이비/ 스카이 포인팅/ 심리방역/ 어느 모임
부정출형/ 곤충의 눈/ 사랑의 묘약/ 영수증을 찢으며/ 흔들리는 시간
2부 주저앉아 쓴 시
고구마줄기 뒤집기/ 간월암에서/ 거리 두기/ 마유목/ 주저앉아 쓴 시/ 고장난 것들의 정처/ 네모난 하늘
고양이의 질주를 보았다/ 마스크 대란 2020년 2월/ 길 위에서/ 푸른 기억을 읽는다/ 바람이 되어
3부 ㅈㅇ ㅈㅅㅅㄷ
경우의 수/ 대화를 사칭하는 소리/ 땅 멀미/ 서선마애여래삼존불상/ 세 번 끓인 미역국/ 캔커피 예찬
꿈속에서/ 울타리/ 습관/ 이륙 이후/ ㅈㅇ ㅈㅅㅅㄷ/ 화이트머스크 향 눈물/ 해변에서/ 화상
4부 꽃이 피는 자세
자원이 유봉방래하니/ 시작은 다크그레이/ 안내양이 돌아왔다/ 줄무늬 벽지/ 꽃이 피는 자세/ 꿈의 습작
슬픔이 밀려올 때/ 대나무 꽃이 피었습니다/ 새로 쓰는 행운의 편지/ 맛동산 파티/ 마지막 수마트라코뿔소
■ 해설- 삶의 줄다리기, 자유의 매듭으로 생명을 품다/ 이오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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