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고, 너 떠난 자리
전남 고흥 출생으로 서영대학교 유아교육과 졸업 후 유치원 교사로 다년간 근무한 후, 두레어린이집을 오랫동안 운영한 것을 바탕으로, 동심과 자연을 바탕으로 한 서정이 탄탄한 시세계를 보여주는 시인 김미란의 첫 시집이다. 최근에는 초당대에서 사회복지학을 새롭게 공부한 것을 토대로 독서치료사로 활동한 체험을 토대로 이타적인 사랑과 상처를 치유하는 시적 메시지를 절실하게 담고 있는 시집이다. 「너무 멀리는 가지 마라」, 「비바람이 흔들고 간」, 「상사화」 등 81편의 시들을 수록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빗속의 여인
2부 창가에 서서
3부 쉰아홉
4부 상사화
5부 바람 부는 소리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