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위를 걷는 새(두손푸름시인선 56)
김태수의 시집 『땅 위를 걷는 새』. 외로움과 슬픔, 지고한 높이의 사랑 서정시편을 담았다. 《우리 모두 발가벗자》, 《나의 킬리만자로여》, 《마침표를 찍으며》, 《차라리 사과이고 싶다》, 《아침 햇살에 기대어》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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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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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철없는 소망
제2부 땅 위를 걷는 새
제3부 마침표를 찍으며
제4부 꿈속에 산다는 것
제5부 사랑하지 말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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