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풍경에는 원근법이 없다(시학시인선 44)(양장본 HardCover)
김완 시집
김완 시집『그리운 풍경에는 원근법이 없다』. 이 시집에는 나날의 삶과 함께 하는 진실한 꿈이 담겨 있다. 시인 김완이 자신의 시를 통해 추구하는 꿈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것은 넉넉하고 너그러운 세계이다. 그의 시에는 쓰딨느 절망들, 아픔들, 상처들 에 대한 뜨거운 의지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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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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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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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김재홍
제1부 그리운 풍경에는 원근법이 없다
구름의 미학美學
인라인스케이트·1
구강포九江浦에서
포구
송화촌
무창포
풍경
불붙은 산
수문포水文浦의 달
여름 강
상가喪家를 오가며
시카고에서
하의도의 여름 바다
창 너머에는
그리운 풍경에는 원근법이 없다
제2부 창평국밥집
눈에게
창평국밥집·1
창평국밥집·2
슬픔에 대하여
친구
8월
거리에 대하여
선물
낙엽은 살아 있다
입춘
포항에서 온 편지
지팡이
깡다리 백반집
심장, 그 가슴 따뜻한 사랑
Navy Pier Dock Cafe
무등산은 늘 그 자리에 있다
제3부 일어서는 강
벽
부석浮石
빈집
장맛비
문산汶山에서
여름의 시詩
플라타너스
밀러플라자
물 끓는 시간
시무지개 폭포
애태우지 않는 사랑
화개花開에서
수만리 가는 길
억새에게
세상의 강을 건너는 우리들
일어서는 강
제4부 갈 길을 묻다
시간의 흔적
문
울돌목
갈 길을 묻다
원시인原始人을 꿈꾼다
은행나무의 유전자
봉하 마을에서
북경일기
채석강
보름 전
덜커덕거리다
21세기 병원
장항 원조 할매 온정집에서
시간은 원시림에서 출렁이고
길 밖의 길
해 돋기를 기다리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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