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 오시는 날 가슴에 꽃잎 띄우고(시학시인선 50)
정석교 시집
『꽃비 오시는 날 가슴에 꽃잎 띄우고』는 꽃에 대한 상상력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는 시집이다. 파꽃같은 어머니 말씀, 꽃과 여인, 꽃비 오시는 날 가슴에 꽃잎 띄우고, 고흐는 해바라기를 키우지 않았다 등 4부로 나누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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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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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해설 | 박호영
제1부 파꽃 같은 어머니 말씀
이팝꽃
감꽃 일기
파꽃 같은 어머니 말씀
구절초 연가
꽃
달맞이꽃
봉선화
박꽃
감자꽃
수국
개망초
아욱꽃
해당화가 피었습니다
앉은뱅이꽃
저승꽃
치자꽃
동강할미꽃
찔레꽃 향기
제2부 꽃과 여인
동백冬柏
얼음새꽃
유채꽃
목련화
입춘
진달래
벚꽃
나팔꽃
수선화
채송화
허수아비 꽃
수로부인, 꽃 꺾어 바치오며
꽃바람
꽃과 여인
억새꽃, 민둥산에 오르다
꽃샘잎샘
메밀꽃
봄의 입질
봄 빨래
개불알꽃
제3부 꽃비 오시는 날 가슴에 꽃잎 띄우고
국화차를 마시며
꽃집에서 봄을 팝니다
꽃도 화장을 한다
꽃비 오시는 날 가슴에 꽃잎 띄우고
복사꽃 난분분한 날
사월의 꽃
능소화에게 묻다
하늘말나리
낙화
한 여름 밤의 꽃
밤느정이
황국黃菊
마른 장미꽃
꽃 다 진 꽃밭에서
석부작, 돌에 물을 주다
춘란이 피다 3년만에
탱자꽃 가시에 걸린 노을
학교야 놀자
무당벌레
단풍
제4부 고흐는 해바라기를 키우지 않았다
배꽃이 피다
시골 빈집에 풀꽃이 산다
꽃무릇
산수유꽃
꽃이 피는
민들레
하얀 민들레
안으로 핀 꽃
맨드라미
갈대꽃
연꽃
라일락꽃
눈꽃
담쟁이꽃
신리 너와집 산사과나무꽃
풀꽃을 읽다
들길에 피는 뭇꽃처럼 살리
봄비, 소풍에 대한 시인의 소고小考
고흐는 해바라기를 키우지 않았다
들꽃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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