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유의 물(한국의 서정시 61)(양장본 Hardcover)
김유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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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의 물』은 1983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시인 김유선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사람이 물이다', '마음이 빈혈이다', '명상하는 물', '은유의 물', '어머니의 우물'의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명 있는 것들의 마지막인 '물'을 테마로 한 시편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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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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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머리에
제1부 사람이 물이다
눈물
사람이 물이다
관란觀瀾
사람이 바다다
누수漏水
1%의 꿈
모우暮雨
봄비의 외연과 내포 사이
비가 돌아왔다
빗물이 사람이다
상대성 사실
내가 물이다
제2부 마음이 빈혈이다
마음이 빈혈이다
조정번호 위기 · 1
힘겨운 물
선인장
호객
튤립에게 접근하는 방법론
나무가 안다
저 소금
안구건조증
아날로그 울음들
개펄이었네
사과밭에 가다
마른 청양고추
제3부 명상하는 물
명상하는 비
홍수
가을과 겨울 사이
소나기
소유
절
처음의 물
숙우熟盂
무심한 물
치유의 물
물을 빌리다
칠불사 도정道程
아자방亞字房
시점
수행
제4부 은유의 물
감물
봄날이었다
고흐의 림프액
타스마니아 덤불을 위하여
호박琥珀도 물이었다
황칠나무를 찾아서
소믈리에의 밤
꽃보다 꽃답다
물의 꿈 · 1
물의 꿈 · 2
물의 꿈 · 3
가을비가 후회한다
가을비는 생각하며 내리고
제5부 어머니의 우물
어머니의 바다
슬플 때는 손을 씻어라
아버지의 물
자리끼
물 한 잔
마지막이 물이다
구정물
어머니의 우물
이름 밖에 이름 있다
돌에 대한 편견
제1부 사람이 물이다
눈물
사람이 물이다
관란觀瀾
사람이 바다다
누수漏水
1%의 꿈
모우暮雨
봄비의 외연과 내포 사이
비가 돌아왔다
빗물이 사람이다
상대성 사실
내가 물이다
제2부 마음이 빈혈이다
마음이 빈혈이다
조정번호 위기 · 1
힘겨운 물
선인장
호객
튤립에게 접근하는 방법론
나무가 안다
저 소금
안구건조증
아날로그 울음들
개펄이었네
사과밭에 가다
마른 청양고추
제3부 명상하는 물
명상하는 비
홍수
가을과 겨울 사이
소나기
소유
절
처음의 물
숙우熟盂
무심한 물
치유의 물
물을 빌리다
칠불사 도정道程
아자방亞字房
시점
수행
제4부 은유의 물
감물
봄날이었다
고흐의 림프액
타스마니아 덤불을 위하여
호박琥珀도 물이었다
황칠나무를 찾아서
소믈리에의 밤
꽃보다 꽃답다
물의 꿈 · 1
물의 꿈 · 2
물의 꿈 · 3
가을비가 후회한다
가을비는 생각하며 내리고
제5부 어머니의 우물
어머니의 바다
슬플 때는 손을 씻어라
아버지의 물
자리끼
물 한 잔
마지막이 물이다
구정물
어머니의 우물
이름 밖에 이름 있다
돌에 대한 편견
저자
저자
김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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