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낙관(시학시인선 59)(반양장)
장하빈 시집 『까치 낙관』. 이 시집은 시인 장하빈이 '소요와 묵상'의 공간으로 택한 산중에서 그날그날 보고 듣고 상상한 구체적 실감을 정성스런 형상과 화폭으로 담아낸 단아한 결실이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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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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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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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해설|유성호
제1부 하루
하루 / 매달린다는 것 / 주걱달 / 첫눈 / 안개 / 달의 수레바퀴 끌고 간 / 개 짖는 소리 / 고물장수 오던 날 / 집배원 오는 시간 /
저 햇살, 꽃나무 간질일 때 / 별개미취에게 / 사철나무 동안거(冬安居) / 도둑눈 / 공작새와 놀다
제2부 숲에 감전되다
소나무 명상 / 숲에 감전되다 / 입산 금지 / 살피꽃밭 / 강설 / 눈보라 속에 투우사를 보았다 / 굴뚝은 수도승 / 빈 개밥그릇 /
사라진 숨구멍 / 자매정 설화 / 미내미댁ㆍ1 / 미내미댁ㆍ2 / 미내미댁ㆍ3
제3부 밥 손님
낙관 / 봄잠 / 밥 손님 / 까치의 봄날 / 찻잔 둥지 / 감나무 신접살이 / 똥까네야, 똥까네야 / 나는 개똥철학자 / 코 쟁기 /
입춘대길 / 상강 무렵 / 얼어붙은 입 / 천장 높은 집에서 / 벽난로 앞에서
제4부 능성동 종점
봄 편지 / 낮달 / 천지갑산 / 막다른 골목집 여자 / 그믐달 일기 / 곰배의 추억 / 쇠똥에 대한 기억 / 부지깽이 전언(傳言) / 풍경소리 /
달빛 허수아비 / 현기 스님 / 백안산장 이야기 / 능성동(能城洞) / 능성동 종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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