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먼 곳(한국의 서정시 73)(양장본 HardCover)
류영환 시집
류영환의 시집 『그 먼 곳』. 진정성 있는 고투와 고백으로 현상되고 있는 시편들을 담은 시집이다. ‘구름에는 크레파스가 없다’, ‘레이를 보고 듣다’, ‘마음의 떨켜’, ‘물방울 불씨로’, ‘삶을 미분하면’ 등의 시를 통해 자기 성찰과 형이상학적 열망의 시학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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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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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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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유성호
제1부 봄
제2부 여름
제3부 가을
제4부 겨울
제5부 다시 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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