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월의 눈동자(한국의 서정시 73)
동시영 시집
동시영의 시집 『십일월의 눈동자』. 《그래도 내일은 찬란한 신기루》, 《누가 허무를 껌처럼 씹을 수 있나?》, 《마음 한 잎, 낙엽 한 잎》,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것》, 《추상의 발자국》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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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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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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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해설|유성호
제1부 십일월의 눈동자
산국화 피어 있는 길
십일월의 눈동자
낙화
그래도 내일은 찬란한 신기루
첫사랑
파문
막다른 길
청량사
비늘꽃
산비
비 오는 날의 축제
오늘 또 오늘
물방울 시야
갈대
누가 허무를 껌처럼 씹을 수 있나?
여름날
강물처럼 서로에게
수선화
계절은 누굴 만나러 오는가?
지구 타기
딱따구리
파도여 모래여
제2부 그대 가는 그곳까지
두물머리
낙엽
가로등
그대 가는 그곳까지
꽃평선 너머
길
사랑한다 말하는 강물
사랑
카페 지금
무언의 수평선
이별
선유도
마음 한 잎, 낙엽 한 잎
그리움
삶
감나무
독방
정기적금
비가 그린 풍경
발자국
인사동 노숙자
제3부 푸른 시간
사랑이 부를 때
혼잣말
목숨과 목숨 사이
산나리
가을 서울역
헌화로
동백꽃
화가
도서관 풍경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것
착각
강릉 선교장
흔적
겨울 사랑
맨발을 신고
추상의 발자국
소리 그림자
무궁화호
새로운 벽
푸른 시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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