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젖이 돈다(시학시인선 68)
복영미 시집
복영미 시집『우주의 젖이 돈다』. 폭설, 원고료, 11월, 단풍, 수유리 라일락, 뭉크의 절규, 복수초, 시집이 있던 자리, 횡재한 날, 간을 본다, 가시고기 등 다양한 시들을 수록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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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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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 해설 오홍진
폭설
원고료
유년의 윗목
공범
달 떴냐?
엄마 외출복
피망 인큐베이터
11월
뜨내기처럼
그네 타는 나무
개봉동 아파트 민들레
단풍
나무새
매화차를 마시며
깜박증
새 집을 지으려면
돌의 명상
뚫려 있다
마리사의 밥상
뉴욕 7번 지하철 광고판
수유리 라일락
땅속의 집
맨해튼 5번가
고기 삼 인분 더요
몽당연필
물리치료 대기실
뭉크의 절규
소년과 백골
뚜껑 없는 집
우주의 젖이 돈다
민들레 방석
침을 삼킨다
내 안에 날 선 것
그녀의 사각모
붉은 발가락
성탄 전야
얼음꽃에게
복수초
애서배스카 빙하
시집이 있던 자리
신호등
남자의 능력
연어의 꿈
어머머!
몸값
토요일 아침
정전
아스팔트장
짧은 여행 긴 꿈
처방 없는 처방
천국과 새털
질투
횡재한 날
참회
기도
순간
케스킬 산정에서
간을 본다
플러싱교회 아까시나무
어머니의 고추
안락사
왓츠 더 메러 영 레이디
산나리
흑백 캔버스
풀벌레의 합창
공항 굴뚝새
가시고기
무명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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