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꽃물이 밀물지고(시학시인선 73)
전외숙 시집
전외숙 시집 『지금 막 꽃물이 밀물지고』.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우리 할매’, ‘절벽에서 잠자다’, ‘그리운 사마귀’, ‘연날리기’, ‘늙은 대추나무가 있는 풍경’, ‘긴 짧은 말’, ‘오래된 도마’, ‘마카오에서 번지점프를’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발분│신달자 이화은
제1부
국화꽃 문양 쌀독에 대한 조의 / 봄밤을 놓치다 / 시인 / 위대한 만찬 / 죽비 /
넝쿨장미 / 입덧 /우리 할매 / Golden Hour / 버팀목 / 마애삼존불을 씹다 /
무용지물 / 봄밤은, / 화력 / 도다리쑥국 /다시 유월 / 절벽에서 잠자다 /
어둠이 불을 켜다 / 환청 / 식욕은 축복이다 / 케 세라 세라
제2부
어머니가 환하다 / 연가 / 겨울 동백 / 몽유역 / 빨랫줄 / 모래내 대장장이 /
금낭화가 절을 먹여 살린다 /귀향 / 민물참게 / 농번기 / 그리운 사마귀 /
응원 / 노컷 / 석남사 가는 길 / 매실 따는 법 / 아내 / 은행을 굽다 /
무심에 들다 / 후리포구의 정사 / 말똥 예찬 / 연날리기
제3부
해미읍성에서 / 화려한 정부 / 모산방의 여름 / 어떤 귀환 / 해우 2006 /
아버지의 가을 / 원진살이랬지 ? / 아가야, 일어나거라 / 내비게이션 사용법 /
미륵리 질터에서 / 염전 풍경 /늙은 대추나무가 있는 풍경 / 네 소식을 묻는다 /
연어구이 / 조만강 / 곡예사 / 수작 / 부탁드립니다 / 갈등 / 따뜻한 밥상 / 긴 짧은 말 / 하일리 저녁
제4부
등물을 치며 / 물수제비 뜨기 / 여물통 연가 / 부라더 미싱 / 자존심 /
불모의 봄 / 우포늪에 닿다 / 편두통 / 동거 / 그래, 누구를 버렸는데 ? /
한철 / 2월 / 사월, 여의도 / 사랑 / 고백 / 오래된 도마 /
청룡열차를 타다 / 몸소, 가르치다 / 유엔묘지의 아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