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은 나부끼고(시학시인선 74)
임봉주 시집
임봉주의 시집 『풀잎은 나부끼고』. 《뭍에 사는 물고기》, 《겨울 상록수에게》, 《늙은 개미》, 《저들은 누구인가?》, 《목련을 기다림》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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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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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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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해설|고광식
제1부
벌집 / 풀잎은 나부끼고 / 뭍에 사는 물고기 / 직박구리 / 엉겅퀴 / 천리포에서 / 파라칸타 / 그 섬에서 /
뜬 섬 제주 / 뜨락 / 검은 그림자 / 실레네 스테노필라 / 쌍둥이 물고기 / 과일을 먹으며 / 새의 추락 /
노숙하는 새 / 안개나라 / 미루나무 / 벚꽃길 / 오월 한나절 / 기억상실 / 뻐꾸기 / 외눈박이 원숭이 /
한식날 / 입 / 진화의 열쇠 / 불두화
제2부
흐름 앞에서 / 부엉이바위 / 비애 / 노을 / 슬픔에게 / 겨울 상록수에게 / 이야기 무덤 / 접시꽃 /
운명의 신 / 동안거冬安居 / 우물 / 시인의 무덤 / 갈대 / 허수아비와 나 / 어느 봄날 / 별들의 귀향 /
문신을 그리다 / 걸어 다니는 우주 / 도시의 올빼미 / 그 소녀 / 성산일출봉 / 영생 / 각시붓꽃 /
늙은 개미 / 가시고기 / 아카시아 / 자귀꽃
제3부
저들은 누구인가? / 패랭이꽃 / 꿀단지 / 덫 / 꽃처럼 지기 / 앙코르와트 / 행복 / 꿈들의 무도회 /
톤레사프 풍경 / 꽃잎 지는 날 / 바람의 여로 / 미와 추 / 호랑지빠귀 / 허전한 꽃밭 / 푸른 별 /
포르노 씨의 방문 / 팽이 / 대폭발 / 눈먼 신문 / 줄타기 / 막장 드라마공화국 / 길들이기 /
반쪽 땅에는 분한 꿈 / 어떤 신神 / 목련을 기다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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