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잎은 당찬 유목이다(시학시인선 80)(양장본 HardCover)
주설자 시집
주설자 시집 『가랑잎은 당찬 유목이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둥근 돌은 빛난다, 2부 눈의 설법, 3부 겨울 흰 꽃, 4부 바람의 껍질을 읽다로 구성되어 있다. 봄의 소통, 흙에 바친 사랑, 둥근 돌은 빛난다, 물의 속삭임, 가랑잎은 당찬 유목이다, 곶감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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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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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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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해설ㅣ김재홍
제1부 둥근 돌은 빛난다
봄의 소통/ 흙에 바친 사랑/ 둥근 돌은 빛난다
물의 속삭임/ 가랑잎은 당찬 유목이다/ 곶감
내려놓자/ 민들레에게 배운다/ 들국화의 삶
잔디 1/ 잔디 2/ 운석의 고백/ 빗방울론
카네이션/ 어떤 수화
제2부 눈의 설법
보랏빛 묵상/ 그대 떠나는 날/ 닳아버린 바퀴
눈의 설법/ 귀향 1/ 귀향 2/ 강가의 나무
차를 우려내듯/ 가을 숲 단상/ 지붕 예감/ 입김
국화차를 마시며/ 친정어머니/ 겨울 풍경화
은행나무 사랑/ 하늘로 가는 길
제3부 겨울 흰 꽃
그대는 지금 참선 중/ 가을배추처럼/ 등대
겨울 흰 꽃/ 우물/ 그대 눈동자/ 거미의 삶
산막터 성산/ 빙벽의 세상을 벗어나/ 배롱꽃 자리
거짓 사랑/ 연못 스케치/ 동정녀 묘지
아파트 유혹/ 흔적
제4부 바람의 껍질을 읽다
작은 소망/ 홀씨의 꿈/ 고단한 달팽이
바람의 껍질을 읽다/ 손때 묻은 반죽/ 수양버들 사랑
마지막 열차/ 나비열전/ 감천 냇가에서/ 고사목 인생
낙원/ 벌꿀 명상/ 등불/ 엄마의 목소리/ 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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