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 그리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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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는 배재학당을 졸업한 김낙환 시인의 이 작품들이 김소월과 나도향에 이어 배재학당의 전통과 명맥을 이어가는 작품의 하나라는 판단으로 여러분들에게 이 글을 추천합니다.
-아펜젤러기념사업회 이사장 곽명근
김낙환 시인의 글을 읽어보면 그는 언제나 재밌게 쓰고 있다. 나를 정말 웃게 만든다. 그의 시 속에는 감동이 있고, 보이지 않는 이끌림이 있다. 교훈적이다. 그래서 김낙환 시인이 쓴 시는 어느 시집에서도 볼 수 없는 특징을 지녔다.
-이성주 박사
김낙환의 시는 자연스럽게 운율을 타고 일념삼천(一念三千)의 세계를 간다. 아주 평범한 일상을 놓치지 않고, 아주 느린 걸음으로 돌부리를 걷어차면서 자신은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지만, 그 시를 대하는 이에게는 결딴나듯이 아프고 서럽고, 또 먼산 바라보면서 자신이 서있는 자리를 둘러보게 하는 직설적인 손가락질이 드러난다.
-정희수 박사
'꽃은 화장하지 않아도 예쁘다'라고 어느 시인은 노래하였다. 김낙환 님의 시를 대하면 참 맑고 깨끗한 인상을 금방 느끼게 된다. 그의 시는 크게 화장을 하지 않은 듯하지만, 읽는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으로 일렁하게 한다.
-김진규 박사
-아펜젤러기념사업회 이사장 곽명근
김낙환 시인의 글을 읽어보면 그는 언제나 재밌게 쓰고 있다. 나를 정말 웃게 만든다. 그의 시 속에는 감동이 있고, 보이지 않는 이끌림이 있다. 교훈적이다. 그래서 김낙환 시인이 쓴 시는 어느 시집에서도 볼 수 없는 특징을 지녔다.
-이성주 박사
김낙환의 시는 자연스럽게 운율을 타고 일념삼천(一念三千)의 세계를 간다. 아주 평범한 일상을 놓치지 않고, 아주 느린 걸음으로 돌부리를 걷어차면서 자신은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지만, 그 시를 대하는 이에게는 결딴나듯이 아프고 서럽고, 또 먼산 바라보면서 자신이 서있는 자리를 둘러보게 하는 직설적인 손가락질이 드러난다.
-정희수 박사
'꽃은 화장하지 않아도 예쁘다'라고 어느 시인은 노래하였다. 김낙환 님의 시를 대하면 참 맑고 깨끗한 인상을 금방 느끼게 된다. 그의 시는 크게 화장을 하지 않은 듯하지만, 읽는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으로 일렁하게 한다.
-김진규 박사
목차
목차
〈시인의 글〉
감사(感謝)와 사랑을 노래함 / 3
〈추천의 글〉
배재학당의 전통과 명맥(命脈)을 이어가는 작품들 곽명근 이사장 / 8
시인(詩人), 김낙환의 시집(詩集) 발간에 부처 이성주 박사 / 11
시인(詩人), 김낙환의 시(詩) 세계 정희수 박사 / 16
제 1부 서울살이인왕산(仁王山)에서 / 23
1. 종로(鐘路)에서 / 35
2. 간월도(看月島)에서 / 73
3. 방송을 보며 / 83
제 2부 어머니
4. 나의 어머니 / 99
시평(詩評) / 164
감사(感謝)와 사랑을 노래함 / 3
〈추천의 글〉
배재학당의 전통과 명맥(命脈)을 이어가는 작품들 곽명근 이사장 / 8
시인(詩人), 김낙환의 시집(詩集) 발간에 부처 이성주 박사 / 11
시인(詩人), 김낙환의 시(詩) 세계 정희수 박사 / 16
제 1부 서울살이인왕산(仁王山)에서 / 23
1. 종로(鐘路)에서 / 35
2. 간월도(看月島)에서 / 73
3. 방송을 보며 / 83
제 2부 어머니
4. 나의 어머니 / 99
시평(詩評) / 164
저자
저자
김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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