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도록 서글픈 한국어학의 현실 서문(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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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고 싶도록 서글픈 한국어학의 현실』의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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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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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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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울고 싶도록 서글픈 한국어학의 현실』 보도자료
『울고 싶도록 서글픈 한국어학의 현실』 서문
『울고 싶도록 서글픈 한국어학의 현실』 신문 칼럼 및 기사
『울고 싶도록 서글픈 한국어학의 현실』 보도자료
『울고 싶도록 서글픈 한국어학의 현실』 서문
『울고 싶도록 서글픈 한국어학의 현실』 신문 칼럼 및 기사
저자
저자
최한룡
1926년 경북 청도(淸道)에서 태어나서 1945년 3월 대구상업학교(4년)를 졸업한 것이 학력의 전부이고, 초등학교 교사(2년 4개월), 금융조합서기, 농업은행원을 거쳐 제조 공장, 판매 회사, 광산 등을 전전하다가 56세 때 실직. 이후 17여 년 동안의 연구 결과를 묶어 1999년에 『울고 싶도록 서글픈 한국어학의 현실』 집필. 2015년에 작고(作故)하셨다.
저자는 "국문학과를 졸업한 국어학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국어학계의 오류(誤謬)들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 "이 말은 한국에서는 역설(逆說)이 아니라 직설(直說)이다"라고 저자는 더욱 힘주어 말한다.
저자는 "국문학과를 졸업한 국어학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국어학계의 오류(誤謬)들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 "이 말은 한국에서는 역설(逆說)이 아니라 직설(直說)이다"라고 저자는 더욱 힘주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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