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오는 길에 가야만하는 길에
제3시집
홍관옥 시인의 세 번째 시집『걸어오는 길에 가야만하는 길에』. 저자의 삶이 오롯이 담긴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사랑, 사람사랑, 그리고 나라와 세계를 향한 불타는 열정을 시 귀 한 절 한 절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영광의 깃발을 꽂으십시오’, ‘세계를 섬기는 경건한 여자들이여’, ‘주님의 은혜’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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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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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영원한 깃발을 꽂으십시오
새문안의 긴 역사
꽃들이 핀다
감추어진 보석 주님의 면류관이여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세계를 섬기는 경건한 여자들이여
우리가 걸어오는 길에, 우리가 가야만하는 길에
일이 시작되었다
의로운 나라를 위하여
주 하나님의 격려(His Majesty For the Great Korea)
주님의 기도 동산에서
제2장 어떤 고백
주님의 은혜
나무들
포로된 백성들의 노래
찬란한 오후
기도
비전
새벽을 깨우라 내 영혼아
약속
태풍
시인과 산
질문
산성의 문
잔다는 것 깬다는 것
제3장 하 수상(殊常)한 시사(詩事) 및 가족(Families)
개미의 뜻
부엉이 바위
누가 저 천진난만한 미소에 악을 뿌리나
검은 물결 속의 외로움, 밝은 빛 속의 희망
마음 아픈 변화
김 알라
붓꽃 피는 계절
선의 땀의 열매
유진
어린이날의 찬가
주의 손길로
이국의 식탁
혜진
어떤 이로움
제4장노래와 Journey 그리고 경건의 아름다움
'페트라 섬'을 바라보면서
'페트라의 섬'을 돌면서
로키 산이여
여선지 무리
캐나다 밴쿠버에서 온 편지
바울의 외로움
광야로 나가게 하소서
나의 '길갈'
옛날과 오늘
지극히 높은 왕
제5장 자연의 서정 그리고 하늘을 향해 서다
슬픈 세월의 흔적들
오래간만의 경험
나의 소유
강설(降雪)의 은총
겨울나무
꽃샘바람이 부는구나
개혁과 회복
새 일의 창조자로 인하여
증가의 현상을 즐거워하다
길의 예술가들
하와 딸들을 위하여
친구야
밤에
가을 들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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