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대 평전(양장본 HardCover)
인터넷신문 '민중의소리' 기자 이동권의 『강경대 평전』. 1991년 4월 26일 노태우 군사정권 타도 등의 시위 중 백골단이라고 불리는 사복 경찰의 쇠파이프에 두들겨 맞아 심장막 내출혈로 숨을 거둔 강경대 평전이다. 노태우 독재정권의 실체를 밝히면서 반독재민주화운동인 '5월 투쟁'을 불러일으킨 강경대의 생애와 정신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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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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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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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벗, 강경대
字
한점 꽃잎이 지고
스무살 강경대
강경대
푸르디푸른 꽃씨
경대는 장군감
퍼주기 좋아하는 경대
집안을 세운 복덩이
검소한 천하장사
예쁘고 인사 잘하는 어린이
아무나 할 수 없는 꼴찌
신록으로 우거진 젊음
약속을 지킨 부자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
세상을 보는 눈을 뜨다
마음씨 좋은 예비사업가
편애 속에 꽃핀 남매愛
다시 피는 열정의 꽃
1991년
배우고 깨닫고 싸우다
투쟁의 한길로
명지대의 속사정
총학생회 진군식
떨어진 붉은 꽃잎
죽음의 전조
선미의 눈물
떨어지는 꽃잎
어머니의 슬픔
검안
일어나라 열사여
결사항전의 다짐
지역ㆍ나이ㆍ성별ㆍ직업을 초월한 투쟁
시청 앞 노제를 사수하라
운암대첩
망월동에서 잠들다
상처받은 영혼
회유와 협박
잔인한 계절
법정 소란죄
감옥살이
부질없는 원망
경민회관
선미의 외출
벗이여 해방이 온다
5월 투쟁
열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여수야대, 의회정치의 부활
공안정국과 3당합당
정치투쟁으로 점화된 대중투쟁
죽음의 원인
전경의 양심선언
5월 투쟁의 기폭제, 강경대
분신정국
5적 김지하, 박홍, 김동길, 김수환, 조선일보
강기훈과 정원삭
여러 목소리들
5월 투쟁 이후, 그리고 김영삼 정부의 출범
기억ㆍ기록
故강경대 열사어
선미가 경대에게
故강경대 열사 사건일지
강경대 열사 추모사업회
강경대 기념관
창살빛에 경대 보이네
감옥마다 민주 물결 (외 8편) 강민조
님의 심장과 하나되어 한상렬
주석찾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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