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자의 발자취
봉암사에서 BOSTON까지
『구도자의 발자취』는 도범 스님이 그동안 써온 편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1995년부터 2010년까지 쓴 수행자의 서한과 1980년부터 1987년까지 썼던 수행자의 수상이 오롯이 담겨있다. 더불어 그동안 많은 이들이 저자에게 물었던 왜 출가했느냐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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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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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 1부 : 수행자의 서한 (書翰) 1995~2010
- 미국에 살아도 그 민족 그 문화로
- 쪼개져도 씨눈으로 다시 싹을 틔우는 감자처럼
- 민들레 같은 우리 민족
- 금맥과 같은 시간
- 어려움 속에서 도전의 영혼이 깨어난다
- 불가사의한 영혼의 힘, 기도
- 빨리 달릴수록 가까운 곳이 안 보인다
- 나이 한 살을 더 먹으며
- 바랄 망자 망년회(望年會)
- 가까울수록 더 잘 부딪친다
- 담금질 당하는 고통이 없다면
- 대립과 절충에서 나온 맛
- 한 가지의 생각이 새로운 만 가지의 희망
- 가문비 나무와 전나무
- 채소밭이 베푸는 삶의 기쁨
- 의도적인 삶을 살면 그 업도 변합니다
- 눈도 쌓이면 무게가 된다
- 깊은 바닷물은 흙탕물을 오히려 푸르게 맑힙니다
-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샛길이다
- 파도가 없으면 바닷물도 썩는다
- 물이 가지고 있는 네 가지 덕
- 바다가 가르쳐 주는 지혜
- 파도의 푸른 목소리
- 물이 흐르듯 아픈 기억들을 보내기
- 1만년의 생명력, 연(蓮)꽃을 흠모하며
- 노을빛이 가슴을 물들일때
- 우리 인생이 컴퓨터와 같다면
- 할머니의 옛이야기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변화한다
- 도운회 박사를 기리며
- 100년 만에 나타난 사건
- 흐르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관성(慣性)이다
- 어디서나 똑같은 한가위 달이건만
- 명절의 상념
- 추석제사
- 차례(茶禮)의 진정한 의미
- 수채화를 그리는 가을비
- 낙엽에 대한 연민
- 보스턴의 가을 하늘을 보며
- 노후 빛 같은 단풍
- 지금 그대는 쉬어야 할 때다
- 국립공원의 가을
- 눈이 많이 내리는 보스턴
- 호젓한 시간에 듣는 클래식
- 살풀이 춤
- 뉴욕에서 피어나는 우리의 전통예술
- 판소리 김영옥 명창
- 집착을 버리니
- 그림은 그리움의 준말
- 벽에 틈이 생기면 바람이 들어온다
- 토끼의 꾀에 넘어간 사자
- 비라카와 까마귀
- 자녀들을 조기 유학 보낸 부모님께
- 사람의 수명(壽命)
- 행복은 살아가는 과정 속에 있다
제 2부 : 수행자의 수상(隨想) 1980~1987
-소쩍새의 한
- 달맞이 꽃
- 뻐꾹새와 '붉은머리오목눈이'
- 상대를 거울 삼아 나를 비춰보기
- 세상사를 있는 대로 보는가
- 인생의 화폭에 넓은 여백 두기
- 자연의 소리가 화엄산림의 법음이라
- 자기 안에 있는 보물 찾기
- 산철결제
- 산골 암자에서
- 산 숲의 바람소리
-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은 것
- 숲속의 어울림
- 늑대와 개
- 양계장 닭과 토종닭
- 못난 무의 가치있는 변신
- 오늘은 내일의 씨앗입니다
- 산골 암자의 풍경소리
- 자기가 그린 동그라미에서 벗어나기
- 내 마음속에 있는 양과 염소는 몇 마리?
- 수행자의 빈 가슴
- 수행과 고행
- 은해사 기기암 선방에서
- 설해목(雪害木)
- 의식(意識)
- 상종(相宗)과 성종(性宗)
- 동양란 산천보세
- 사란(絲蘭)
- 차(茶) 한 종지의 휴식
- 평등의 진정한 의미
- 상처도 긍정적인 씨앗이 될 수 있다
- 종송(鍾頌)
- 목탁소리
- 골동품과 고물
- 지혜와 자비와 화해의 등불 밝히기
- 줄탁동시
- 그릇이 제대로 놓여야 맑은 물을 담을 수 있다
- 무정설법
-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마라
- 상식 속에 숨어있는 올바른 이치
- 집을 짓듯이 행복도 지을 수 있다면
- 동지(冬至)는 신생의 날입니다
- 기(氣)
- 건강과 음식문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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