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없이 하느님과 함께 3(나의 신학평전 3)
목원대학교 신학과 교수살이 열일곱 해
'신학비평' 주간 송기득의 '나의 신앙 편전' 제3권. '사람다움'이 '하느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저자의 삶의 여정을 따라간다. 또한 자신의 '믿음살이'를 통해 하느님 없이 살아왔으나, 하느님은 늘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고백하면서 하느님과의 싸움과 타협과 화해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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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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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푸른 초원 없는 황량한 목원
2. 목원은 '푸른 초원'의 희망을 안았는데
3. 김하태 스승과 보낸 즐거운 나날들
4. 새 교수 영입과 '안 목사'
5. 목원대학 신학과와 대학원 신학과의 강의
6. 대학원 석ㆍ박사학위의 논문지도
7. 나라 밖의 학술 세미나 주제강연
8. 중국 연변대학교 초청강의-"그리스도교와 사회주의"
9. 학사의 꿈과 '한밭기독교문화연구소'
10. 목원대학 시절의 논문과 책, 그리고 연구모임
11. 대학교회당 방화사건과 대리총장 삭발사건
12. 빈들공동체와 설교 열네 해 그리고 장로
13. 목원대학 교수살이를 마감하며
14. 목원대학은퇴기념강연: "사람다움과 신학러기" - 나의 신학편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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