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내려와 앉은 자리(심상시선 86)
정옥화 시집 『별이 내려와 앉은 자리』. 전체 4부로 구성되어 ‘겨울 강가’, ‘어느 봄날’, ‘다림질’, ‘어머니’, ‘벼가 익어가는 시간’, ‘시냇물’, ‘빨간 우체통’, ‘임진년 새해’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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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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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가을이 오면
겨울 홍시
가을 장미
겨울 빗방울
겨울 강가
겨울 바다
겨울 나무
눈 오시는 날에
낙엽 새봄이 오면
어느 봄날
마침 첫눈이 오시는 군요
제2부
다림질
감기(2)
감기(1)
부부
당신
첫사랑(2)
당신이었으면 좋겠네
아버지
아부지
잊혀진 사람
어머니
신부의 노래
초등학교 친구
제3부
달빛
능소화
마른 논바닥에
넝쿨장미
벼가 익어가는 시간
빈 벌집
허수아비(2)
허수아비(1)
참꽃
참새
시냇물
반딧불
폭우
소나기
제4부
고향 예배당(1)
곶자왈 길에서
코스모스
거울(2)
빨간 우체통
바다 일출
모기
매미
메뚜기
설야
시각 장애인
첫사랑(1)
잡초
아침 이슬
임진년 새해
양평 성덕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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