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에 남긴 이야기(남한산성 방랑객 시선 11)
김현철 시집
김현철 시집 [발자국에 남긴 이야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서 아낌없이 그 내력을 선보인다. 깊은 사색을 통한 삶이 통찰이 곳곳에 느껴진다. 시어에 함축된 의미와 주제를 읽어가며 적극적으로 시들을 감상하다보면 어느덧 문학적 감수성이 살아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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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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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표제의 말 "발자국에 남긴 이야기"
제1부 봄 마중
봄 마중
생일을 맞으며
졸업식 회상
봄소식 전해오면
임 그리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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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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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좋다
틈과 틈 사이
그리운 고향
커피 한잔에도
인생예찬
제2부 5월의 하늘아래
5월의 하늘아래
떠나가는 배
그리운 목소리
마음 하나
달빛 그늘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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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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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순간
삶의 그늘
가버린 청춘
인생은 여행
등대의 아침
제3부 가을로 가는 길
가을로 가는 길(1)
가을로 가는 길(2)
마음 하나에
그 섬에 가면
권력도 초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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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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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밤하늘
홍시가 열리면
달의 이야기
방랑객의 자화상
치매의 삶
제4부 갈바람 불어오면
갈바람 불어오면
이냉의 그림자
가을이 바램
간이역 대합실
소쩍새 우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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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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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의 길
늦기 전에 사랑할래
설화 피는 날
행복의 조건
번지 없는 주막
<편집후기> 창작의 단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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