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삼키는 도시
저자 전성호의『말을 삼키는 도시』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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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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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겨울, 늙은 이끼 묵묵하다/ 살아 있는 그림-도 띤딘에이/ 네삐도- 말을 삼키는 도시
코리안 패션 기숙사에는/ 띤잔- 미얀마 물의 날/ 겨우 하나라 느끼는 요즈음/ 떨리는 힘
바고강에 나와/ 아침, 참새/ 잉 삐잉/ 초탈- 파도를 넘는 풀들에게/ 응아 빨리, 흰 코끼리의 바다
우기의 붉은 침묵/ 어떤 정부/ 상상의 나라/ 맛있는 가루빠- 전 군총사령관 딴쉐에게
제2부
Immigration/ 가끔씩 떨어져 산다는 것이/ 구름 속에서 뻐꾸기가/ 긴 여행
나는 새가 되어 알을 낳고 싶다/ 냉동고/ 디아스포라/ 먼 곳/ 바고강/ 형광등
오르간 소리를 쫓는 장미/ 재봉 느렁이/ 차옹따에 와서/ 밤�이 붉은 잎들이/ 바고 요마 / 모국
제3부
거울의 힘/ 관계/ 내 시간은 그리움이 아니다- 기형도에게/ 노래/ 눈부신 당신 홀로 쓸쓸하다
떡잎/ SPIKE/ 물푸레 나무를 지나가다/ 미래/ 불가사의한 참회/ 새끼 거위/ 잘 가거라, 이슬들아
잠꼬대는 '말'이다/ 아파트
제4부
와 있다/ 어느덛ㅅ 고요/ 농가/ 산/ 새장 속의 꽃/ 아버지의 기일/ 옷을 고쳐 입어도- 새남터에서
율려/ 잉어와 까마귀/ 핵발전소가 보이는 기우듬한 저녁/ 현재가 미래다/ 피안/ 문득, 눈물
여름 내내/ 3월의 눈/ 윤슬/ 七月이 가던 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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