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 카툰
보이지 않는 영과 혼의 세계를 찾아가는 카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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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 있는 아이가 겪은 50편의 심령 체험담!
심령현상 자체를 정면으로 다룬 웹툰『심령 카툰』. '오마이 뉴스'에 연재되어 광범위한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작품으로, 어린 시절부터 신기(神氣) 있는 아이였던 저자 자신의 구체적인 체험을 들려준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미지의 존재들과 원치 않는 접촉을 해야 했던 자신의 경험을 에피소드별로 엮었다. 루시드 드림, 예지몽, 악몽, 가위눌림, 유체이탈, 빙의, 기면증, 귀접현상, 에너지 뱀파이어, 사후세계 등 다양한 심령현상 그 자체에 주목하여 일상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심령 세계와 영적 존재들을 그림으로 그려냈다.
심령현상 자체를 정면으로 다룬 웹툰『심령 카툰』. '오마이 뉴스'에 연재되어 광범위한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작품으로, 어린 시절부터 신기(神氣) 있는 아이였던 저자 자신의 구체적인 체험을 들려준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미지의 존재들과 원치 않는 접촉을 해야 했던 자신의 경험을 에피소드별로 엮었다. 루시드 드림, 예지몽, 악몽, 가위눌림, 유체이탈, 빙의, 기면증, 귀접현상, 에너지 뱀파이어, 사후세계 등 다양한 심령현상 그 자체에 주목하여 일상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심령 세계와 영적 존재들을 그림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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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공포에서 아름다운 신비에 이르는 한 만화가의 영적인 여행
"나는 진실을 알기 위해 표류했으며 또 표류한다"
심령현상을 정면으로 다룬 한국만화 최초의 웹툰
<오마이 뉴스>에 인기리에 연재, 광범위한 마니아층을 형성한 작품
1. <심령카툰>의 의미와 성과
심령현상 자체를 정면으로 다룬 한국만화계 최초의 웹툰
귀신, 환상 등 다양한 심령체험을 소재로 다루긴 하되 기존의 공포물 장르 공식을 충실히 따르는 전형적인 납량특집류의 심령체험 만화와 달리 <심령 카툰>은 심령현상 자체를 정면으로 다룬 최초의 웹툰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유체이탈, 빙의, 악몽, 귀접현상 등 다양한 심령현상 그 자체에 천착하여 우리가 일상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심령 세계와 영적 존재들을 그림으로 보게 해주고 간접 체험하게 해준다.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한국 웹툰에 신선한 자극을 던지며 신비체험이란 새 소재의 성공적인 개척
이 작품은 새로운 소재와 표현 기법의 확장이라는 면에서 일정 정도의 성취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신비학 혹은 심령세계라는 무궁무진한 콘텐츠의 보고이지만 아직 제대로 개발되지 못하고 있는 특이한 지식 분야에 차분한 소통의 말 걸기를 조심스럽게 시작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아야 한다.
납량특집류의 싸구려 흥밋거리를 넘어선 심령현상에 대한 실존적 보고서
이 작품의 매력은 우리의 상식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심령 체험의 세계가 상당히 구체적인 작가의 사례들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는 점이다.
작가는 결코 자신의 심령체험을 과장하거나 독자에게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허풍 따위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공포에서 아름다운 신비로 상승해가며 스스로의 실존에 대한 의미찾기로까지 다가가는 한 만화가의 영적인 여행은 심령체험 보고의 흥미로운 사례이다.
2. <심령 카툰>의 특징
<심령 카툰>은 저자 '오차원'의 실화이다
<심령 카툰>은 전적으로 작가 오차원이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직접 겪은 사실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졌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소위 영안(靈眼)이 발달해서 신기(神氣)있는 아이였던 오차원은 자면서 꾸는 꿈속에서는 물론이고 낮과 밤, 집안과 바깥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미지의 세상과 맞닥뜨리곤 했다.
<오마이 뉴스>에 인기리에 연재하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작품
<심령 카툰>은 인터넷 언론매체 <오 마이 뉴스>에 약 일 년 반 연재되는 동안 이 웹툰의 개성에 대한 공감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였다.
다양한 신비체험, 공포스런 심령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지침서
<심령 카툰>은 일반인들이 겪고 있는 부지불식간의 영(靈)체험 고통을 알려주고 어째서 영 공격들을 당하며 살아야 되는지 많은 자료들을 통해 분석하고 극복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다. <심령 카툰>이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납량특집과 구별되는 또 하나의 지점이다.
3. <심령 카툰> 감상포인트
'신기(神氣)' 있는 아이가 직접 겪은 50개의 신비 체험담
극히 일부가 경험하는 심령현상에 대한 간접 체험 제공
<심령 카툰>은 루시드 드림(자각몽), 예지몽, 악몽, 가위눌림, 유령과의 대면, 지박령, 귀접 현상, 귀신 퇴치, 에너지 뱀파이어, 사후세계, 유체이탈, 빙의, 기면증, 실버코드, 아스트랄계의 엘리멘탈 존재들, 초상 현상, 영청 현상 등 거의 모든 신비한 심령체험을 다루고 있다.
때로는 꿈속에서, 때로는 비몽사몽간에, 때로는 분명히 깨어 있는 동안에도 남들이 보거나 듣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듣기도 하고, 보통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는 남다른 예감 때문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 이렇게 다른 차원의 공간, 존재들과 수시로 맞닥뜨리며 살아온 작가가 직접 겪은 50개의 에피소드를 카툰으로 재현한 것이 <심령 카툰>이다.
간결한 흑백톤의 일상과 화려한 컬러톤의 신비 세계가 극명히 대비하는 개성 있는 그림
<심령 카툰>을 읽으면서 우리는 오차원 작가의 독특한 그림체에 매력을 느끼게 된다.
<심령 카툰>에서 작가와 가족, 지인 등 주변 인물들이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세계는 흑백 위주의 간결한 선과 최소한의 표현으로 이루어진다. 반면 작가에게만 보이는 영적 존재들이 출현할 때면 평범한 집, 사무실, 길거리는 총천연색 대형 스크린으로 변하고 머리 풀어헤친 귀신과 드라큘라, 미소년과 유니콘 등이 지면을 가득 메운다. 때로는 섬뜩한 공포 분위기로, 때로는 익살스럽고 귀여운 모습으로, 때로는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할 수 없는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형상으로 펼쳐진다.
이같은 연출은 자칫 어울리지 않는 두 세계의 충돌을 의도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대비되는 시각적 효과는 내용의 이해를 돕기도 하지만 <심령 카툰> 감상을 더욱 즐겁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정체성을 찾기 위해 시작한 웹툰 - 밝고 따스한 빛을 향한 자기성장 보고서
작가 오차원은 2004년 말부터 <심령 카툰> 작업을 시작한 이유가 단순히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근원적인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서였다고 밝히고 있다.
작가는 귀신이나 유령 등 보이지 않는 존재들 중에도 사람들처럼 힘이 세고 악한 성향의 존재들과 정의롭고 선한 영혼들이 공존함을 알게 되고, 악한 영의 침입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려 노력했다. 긍정적이며 밝고 깨끗한 생활, 주변 동식물의 도움, 독서와 정신집중을 통한 명상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자신과 주변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다. 처음엔 단순히 심령물이나 호러물인 줄 알고 이 책을 집어든 독자라 할지라도 <심령 카툰>을 읽다보면 남들과 조금 다르게 태어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악몽과 두려움에 시달리던 소녀가 음습하고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나 마침내 따뜻한 빛과 사랑을 찾아가는 성인으로 성숙하는 과정을 목도하게 된다.
"나는 진실을 알기 위해 표류했으며 또 표류한다"
심령현상을 정면으로 다룬 한국만화 최초의 웹툰
<오마이 뉴스>에 인기리에 연재, 광범위한 마니아층을 형성한 작품
1. <심령카툰>의 의미와 성과
심령현상 자체를 정면으로 다룬 한국만화계 최초의 웹툰
귀신, 환상 등 다양한 심령체험을 소재로 다루긴 하되 기존의 공포물 장르 공식을 충실히 따르는 전형적인 납량특집류의 심령체험 만화와 달리 <심령 카툰>은 심령현상 자체를 정면으로 다룬 최초의 웹툰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유체이탈, 빙의, 악몽, 귀접현상 등 다양한 심령현상 그 자체에 천착하여 우리가 일상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심령 세계와 영적 존재들을 그림으로 보게 해주고 간접 체험하게 해준다.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한국 웹툰에 신선한 자극을 던지며 신비체험이란 새 소재의 성공적인 개척
이 작품은 새로운 소재와 표현 기법의 확장이라는 면에서 일정 정도의 성취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신비학 혹은 심령세계라는 무궁무진한 콘텐츠의 보고이지만 아직 제대로 개발되지 못하고 있는 특이한 지식 분야에 차분한 소통의 말 걸기를 조심스럽게 시작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아야 한다.
납량특집류의 싸구려 흥밋거리를 넘어선 심령현상에 대한 실존적 보고서
이 작품의 매력은 우리의 상식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심령 체험의 세계가 상당히 구체적인 작가의 사례들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는 점이다.
작가는 결코 자신의 심령체험을 과장하거나 독자에게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허풍 따위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공포에서 아름다운 신비로 상승해가며 스스로의 실존에 대한 의미찾기로까지 다가가는 한 만화가의 영적인 여행은 심령체험 보고의 흥미로운 사례이다.
2. <심령 카툰>의 특징
<심령 카툰>은 저자 '오차원'의 실화이다
<심령 카툰>은 전적으로 작가 오차원이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직접 겪은 사실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졌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소위 영안(靈眼)이 발달해서 신기(神氣)있는 아이였던 오차원은 자면서 꾸는 꿈속에서는 물론이고 낮과 밤, 집안과 바깥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미지의 세상과 맞닥뜨리곤 했다.
<오마이 뉴스>에 인기리에 연재하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작품
<심령 카툰>은 인터넷 언론매체 <오 마이 뉴스>에 약 일 년 반 연재되는 동안 이 웹툰의 개성에 대한 공감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였다.
다양한 신비체험, 공포스런 심령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지침서
<심령 카툰>은 일반인들이 겪고 있는 부지불식간의 영(靈)체험 고통을 알려주고 어째서 영 공격들을 당하며 살아야 되는지 많은 자료들을 통해 분석하고 극복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다. <심령 카툰>이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납량특집과 구별되는 또 하나의 지점이다.
3. <심령 카툰> 감상포인트
'신기(神氣)' 있는 아이가 직접 겪은 50개의 신비 체험담
극히 일부가 경험하는 심령현상에 대한 간접 체험 제공
<심령 카툰>은 루시드 드림(자각몽), 예지몽, 악몽, 가위눌림, 유령과의 대면, 지박령, 귀접 현상, 귀신 퇴치, 에너지 뱀파이어, 사후세계, 유체이탈, 빙의, 기면증, 실버코드, 아스트랄계의 엘리멘탈 존재들, 초상 현상, 영청 현상 등 거의 모든 신비한 심령체험을 다루고 있다.
때로는 꿈속에서, 때로는 비몽사몽간에, 때로는 분명히 깨어 있는 동안에도 남들이 보거나 듣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듣기도 하고, 보통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는 남다른 예감 때문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 이렇게 다른 차원의 공간, 존재들과 수시로 맞닥뜨리며 살아온 작가가 직접 겪은 50개의 에피소드를 카툰으로 재현한 것이 <심령 카툰>이다.
간결한 흑백톤의 일상과 화려한 컬러톤의 신비 세계가 극명히 대비하는 개성 있는 그림
<심령 카툰>을 읽으면서 우리는 오차원 작가의 독특한 그림체에 매력을 느끼게 된다.
<심령 카툰>에서 작가와 가족, 지인 등 주변 인물들이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세계는 흑백 위주의 간결한 선과 최소한의 표현으로 이루어진다. 반면 작가에게만 보이는 영적 존재들이 출현할 때면 평범한 집, 사무실, 길거리는 총천연색 대형 스크린으로 변하고 머리 풀어헤친 귀신과 드라큘라, 미소년과 유니콘 등이 지면을 가득 메운다. 때로는 섬뜩한 공포 분위기로, 때로는 익살스럽고 귀여운 모습으로, 때로는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할 수 없는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형상으로 펼쳐진다.
이같은 연출은 자칫 어울리지 않는 두 세계의 충돌을 의도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대비되는 시각적 효과는 내용의 이해를 돕기도 하지만 <심령 카툰> 감상을 더욱 즐겁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정체성을 찾기 위해 시작한 웹툰 - 밝고 따스한 빛을 향한 자기성장 보고서
작가 오차원은 2004년 말부터 <심령 카툰> 작업을 시작한 이유가 단순히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근원적인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서였다고 밝히고 있다.
작가는 귀신이나 유령 등 보이지 않는 존재들 중에도 사람들처럼 힘이 세고 악한 성향의 존재들과 정의롭고 선한 영혼들이 공존함을 알게 되고, 악한 영의 침입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려 노력했다. 긍정적이며 밝고 깨끗한 생활, 주변 동식물의 도움, 독서와 정신집중을 통한 명상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자신과 주변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다. 처음엔 단순히 심령물이나 호러물인 줄 알고 이 책을 집어든 독자라 할지라도 <심령 카툰>을 읽다보면 남들과 조금 다르게 태어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악몽과 두려움에 시달리던 소녀가 음습하고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나 마침내 따뜻한 빛과 사랑을 찾아가는 성인으로 성숙하는 과정을 목도하게 된다.
목차
목차
Review
episode 01. 어린 시절 처음 만난 긴 머리의 영혼
episode 02. 악몽의 연속
episode 03. 스물한 살 여름날의 자취방에서
episode 04. 6층 창밖에서
episode 05. 푸른 달빛, 깊은 새벽에 나타난 영의 눈동자
episode 06. 어느 날의 유체이탈
episode 07. 다세대 주택의 투명한 단발머리 여자 유령
episode 08. 매우 위험했던 그날의 악몽
episode 09. 마포 모 아파트의 섬뜩한 웃음소리
episode 10. 나는 왜 이런 경험을 하게 되었는가?
episode 11. 내 어린 시절의 악몽들
episode 12. 밝은 빛의 힘
episode 13. 렘수면의 악영향
episode 14. 원한령이 일으킨 차 사고
episode 15. 루시드 드림의 경험
episode 16. 실버 코드란 무엇인가?
episode 17. 수귀의 유혹
episode 18. 폐인이 되는 귀접 현상
episode 19. 아스트랄 차원의 하부계 사람들
episode 20. 진짜 세계는 어디인가?
episode 21. 귀신 퇴치의 여러 방법
episode 22. 내 몸이 떠있다
episode 23. 벽에 나타난 엘리멘탈
episode 24. 빨간 볼펜의 빙의
episode 25. 귀신을 물리친 아버지의 영
episode 26. 오피스텔의 유령
episode 27. 악령을 십자가로 막았지만
episode 28. 길가에 서있던 푸른빛 형상
episode 29. 숫자 4의 저주
episode 30. 불수의 영 장애
episode 31. 묘지 이장 날의 꿈
episode 32. 기면증과 가위눌림
episode 33. 문 앞에 서있던 두 개의 관
episode 34. 망령의 목소리
episode 35. 초상현상과 예지몽
episode 36. 뱀 사념체의 공격
episode 37. 심력적 스폰지 체질과 에너지 뱀파이어
episode 38. 두려운 영청 현상들
episode 39. 소용돌이 불던 기 수련 현상
episode 40. 현관문의 부유령들
episode 41. 에바의 미스터리
episode 42. 몸이 없는 얼굴유령
episode 43. 도시의 진동 소리
episode 44. 잠자는 나를 보던 지박령
episode 45. 다른 세상의 사람들
episode 46. 44평 4호의 그 옛집
episode 47. 나이트메어
episode 48. 쌍둥이별의 운명
episode 49. 경이로운 기 체험
episode 50. 내가 가본 아스트랄계의 풍경
작가 후기
episode 01. 어린 시절 처음 만난 긴 머리의 영혼
episode 02. 악몽의 연속
episode 03. 스물한 살 여름날의 자취방에서
episode 04. 6층 창밖에서
episode 05. 푸른 달빛, 깊은 새벽에 나타난 영의 눈동자
episode 06. 어느 날의 유체이탈
episode 07. 다세대 주택의 투명한 단발머리 여자 유령
episode 08. 매우 위험했던 그날의 악몽
episode 09. 마포 모 아파트의 섬뜩한 웃음소리
episode 10. 나는 왜 이런 경험을 하게 되었는가?
episode 11. 내 어린 시절의 악몽들
episode 12. 밝은 빛의 힘
episode 13. 렘수면의 악영향
episode 14. 원한령이 일으킨 차 사고
episode 15. 루시드 드림의 경험
episode 16. 실버 코드란 무엇인가?
episode 17. 수귀의 유혹
episode 18. 폐인이 되는 귀접 현상
episode 19. 아스트랄 차원의 하부계 사람들
episode 20. 진짜 세계는 어디인가?
episode 21. 귀신 퇴치의 여러 방법
episode 22. 내 몸이 떠있다
episode 23. 벽에 나타난 엘리멘탈
episode 24. 빨간 볼펜의 빙의
episode 25. 귀신을 물리친 아버지의 영
episode 26. 오피스텔의 유령
episode 27. 악령을 십자가로 막았지만
episode 28. 길가에 서있던 푸른빛 형상
episode 29. 숫자 4의 저주
episode 30. 불수의 영 장애
episode 31. 묘지 이장 날의 꿈
episode 32. 기면증과 가위눌림
episode 33. 문 앞에 서있던 두 개의 관
episode 34. 망령의 목소리
episode 35. 초상현상과 예지몽
episode 36. 뱀 사념체의 공격
episode 37. 심력적 스폰지 체질과 에너지 뱀파이어
episode 38. 두려운 영청 현상들
episode 39. 소용돌이 불던 기 수련 현상
episode 40. 현관문의 부유령들
episode 41. 에바의 미스터리
episode 42. 몸이 없는 얼굴유령
episode 43. 도시의 진동 소리
episode 44. 잠자는 나를 보던 지박령
episode 45. 다른 세상의 사람들
episode 46. 44평 4호의 그 옛집
episode 47. 나이트메어
episode 48. 쌍둥이별의 운명
episode 49. 경이로운 기 체험
episode 50. 내가 가본 아스트랄계의 풍경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오차원
저자 오차원
저자 '오차원'(필명)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고통스런 심령체험으로 악화된 몸과 정신의 건강을 회복하고자 서울생활을 청산하고 작은 소도시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
직업과 관련된 일도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하고 있으며 가족외에는 다른 이를 만나지 않는 은둔생활을 수년째 지속하고 있다.
[주요 경력]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신비 그림'과 '환상 동화' 작업.
미국 Avalanche 출판사의 Journal Kits "dreams and visions" 표지.
포토 라이브러리사 그라피가와 계약 illustration 영국에서 판매 대여.
어린이 그림책과 단행본, 잡지, 사보, 신문 광고 일러스트레이션.
저자 '오차원'(필명)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고통스런 심령체험으로 악화된 몸과 정신의 건강을 회복하고자 서울생활을 청산하고 작은 소도시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
직업과 관련된 일도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하고 있으며 가족외에는 다른 이를 만나지 않는 은둔생활을 수년째 지속하고 있다.
[주요 경력]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신비 그림'과 '환상 동화' 작업.
미국 Avalanche 출판사의 Journal Kits "dreams and visions" 표지.
포토 라이브러리사 그라피가와 계약 illustration 영국에서 판매 대여.
어린이 그림책과 단행본, 잡지, 사보, 신문 광고 일러스트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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