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법 제 1조
동사는 오직 주어의 동사로만 사용된다
『영문법 제 1조』는 영어문법의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집필한 책이다. 또한 중고등학교 내신과 수능 , TEPS 등 각종 시험 문법 문제를 분석해서 문제화 하였으며 문제 풀이를 통해 독해, 쓰기까지 익혀 이해할 수 있다. 각 패턴별로 영어 문장의 핵심적인 개념들을 설명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내신 만점 대비문제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출제원리를 읽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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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자성어에 격화소양[隔靴搔양]이라는 말이 있다. 발바닥이 가려운데 구두신고 긁는다는 표현이다. 구두를 신은 채 구두 위를 아무리 긁어보았자 시원할 리 없다. 구두를 벗고 양말도 벗고 가려운 부분을 정확히 찾아서 날카로운 손톱으로 긁어야 시원할 것이다. 학습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대충 감으로 하는 공부는 언제든지 큰 실수를 하여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영어와 관련해서는 영어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은 상태로 감으로 하다보면 시험 때 마다 오답투성이다. 심지어 TOEFL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 아이들조차도 예외는 아니다. 바로 각화소양의 학습 때문이다.
이 책은 구두 벗고 양말 벗고 가려운 부분을 정확히 찾아 송곳손톱으로 긁어주기이다. 'to 동사원형', '동사원형ing', 'p.p-과거분사'가 왜 나올 수밖에 없는 가를 아주 쉽게 설명한다.
그동안의 'to 부정사', 동명사, 현재분사, 'p.p-과거분사' 등으로 설명되어 해도 해도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을 유용한 도표와 함께 속시원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많은 문제를 풀면서 정확하고 완전하게 이해하여 어떠한 문제가 나와도 실수하지 않고 대처하도록 하였다. 특히 내신 등에서 끊임없이 틀리는 문법문제와 서술형 문제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원리를 반복하여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 보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수능과 TEPS등 문법문제의 이해를 넘어 Reading과 Writing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문제형 문법책이다. 소위 준동사라고 말하는 'to 동사원형', '동사원형ing', 'p.p-과거분사'에 관하여 속된말로 끝장을 보도록 했다. it의 용법, 동격, 도치문 등도 상세하게 다루었다.
내용을 보자
책 제목 그대로 '동사는 문장에서 주어의 동사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래 문장에서 take, buy, climb, play, go, run 등 동사는 주어의 동사로 사용되었다.
They take a book to the library.
The girls buy a book.
I climb the mountain.
His sister plays the piano.
They go to the swimming pool.
The bus runs to the town
하지만 이들 동사는 주어, 목적어, 보충어 등 주어의 동사이외의 다른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다만, 이러한 동사가 아래 문장에서처럼 '주어의 동사'가 아닌 곳에서 쓰고자하면 동사의 성격을 바꿔야 한다. 그 동사의 성격을 바꿔주는 방법(성전환수술법)이 'to 동사원형', '동사원형ing', 'p.p-과거분사'라는 것이다.
아래 문장들을 보자.
· I want take a book to the school.
· Buy a book is not easy in this town.
· His hobby is climb the mountain.
· My wish is play the piano.
· The boys stood on the stage play the piano.
· The boys went out go to the swimming pool.
그래서 위문장은 밑줄 부분의 동사가 주어의 동사이므로 이탤릭체의 동사는 각각 동사의 성격을 'to 동사원형', '동사원형ing', 'p.p-과거분사'로 성격을 바꿔주어야 한다.
아래문장에서처럼, 각각 문장에서 이들의 위치(역할)에 따라 'to 동사원형', '동사원형ing', 'p.p-과거분사' 등으로 바꿔 주어야 한다.
I want to take a book to the school.
· Buying a book is not easy in this town.
· His hobby is climbing the mountain.
· My wish is to play the piano.
· The boys stood on the stage to play the piano.
· The boys went out to go to the swimming pool.
즉 '주어의 동사로만 사용할 수 있는 동사'를 명사의 자리인 주어, 목적어, 보충어자리, 혹은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자리, 동사나 문장전체를 꾸며주는 부사로 사용하려면 'to 동사원형', '동사원형ing', 'p.p-과거분사' 등으로 동사의 성격을 바꿔 주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인 것처럼, 영문법 제 1조는 '문장에서 동사는 오직 주어의 동사만으로 사용 된다'는 대원칙 때문이다.
'제대로 배운 영어문법, 10년 미국유학 부럽지 않다'는 모토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학습법(Learning Way For Creative and Logical English)과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경제적 영어학습법(Economic English Learning Way)을 주장하는 저자 손창연이 펴낸 문제중심의 『OEG-Occupy English Grammar 문장의 형성, 만들의 종류 및 역할편』.
저자는 영어핵심문장의 생성원리이해를 강조하면서 Reading, Writing, Speaking정복을 주장한다. 그는 '끝도 없는 영어라는 바다- Reading, Writing, Speaking-를 항해하기 위해서는 영어의 핵심적인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영어라는 바다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항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물고기 잡는 법'을 터득하라는 것이다.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외국유학을 수년씩 한 학생들까지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학생들의 문제는 원리를 모른 채 학습하다보니 끝도 없는 사교육에 맡겨야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지적하면서 원리이해에 의한 '영어생성원리학습법'을 강조한다. 외국에서 국제학교 등에서 3~7년을 다닌 학생들조차도 말은 어느 정도하고 듣기는 훌륭하지만 영어의 원리를 모르다보니 영어어법문제와 서술형문제에 적절한 답을 제대로 못하고 표현하고자하는 바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할 뿐 아니라 나아가 영어 Essay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학생이 많다고 진단한다.
출판한 「OEG-Occupy English Grammar」는 철저하게 문장이 어떻게 생성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예를 들면, 문장의 5형식문장에서도 '주어+동사+목적어+목적어보충어(목적격보어)'식으로 배워서는 Reading, Writing, Speaking에 활용은 고사하고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문법문제조차도 제대로 풀 수 없어 학생들이 좌절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대신 저자는 문장의 5형식은 두 개의 절(주어+동사~)이 한 문장으로 합쳐진 형태라고서 설명하면서 목적어보충어의 유형을 8가지로 패턴화 하였다. 이를테면 두 개의 절 'She wants + You will go there'가 She wants you to go there가 된다. 여기 'to go'에서 to는 문장의 동사 wants보다 시간차가 있는 나중일임을 나타낸다. 하지만 'I saw + He stole the book'이 합쳐서 I saw him steal the book이 되는데 여기에서는 steal이 'to' 없이 '동사원형'으로 왔다. 이것은 문장의 동사 saw와 steal의 동사가 시간차가 없이 동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표현한다. '지각동사나 사역동사오면 목적어보충어(목적격보어)에 동사원형이 온다'라고 영어를 공부한 사람이면 맹목적으로 수없이 반복적으로 들었던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이 책은 간단한 설명과 함께 많은 문제를 제공하고 있어서 독학과 강의용으로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썼다. 그는 이미 『뼈에 사무치는 영어문법』에서 기성의 영어문법 용어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영문법 용어만을 바꿔 주어도 영어가 훨씬 쉽다고 주장했다.
왜 저자는 영어문법용어를 바꿨는가?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기존의 사회적 통념을 바꾸는 것은 한 개인이나 몇몇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것이 상식과 배치되고 아주 불합리적이라도 그 틀을 깨는...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외국유학을 수년씩 한 학생들까지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학생들의 문제는 원리를 모른 채 학습하다보니 끝도 없는 사교육에 맡겨야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지적하면서 원리이해에 의한 '영어생성원리학습법'을 강조한다. 외국에서 국제학교 등에서 3~7년을 다닌 학생들조차도 말은 어느 정도하고 듣기는 훌륭하지만 영어의 원리를 모르다보니 영어어법문제와 서술형문제에 적절한 답을 제대로 못하고 표현하고자하는 바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할 뿐 아니라 나아가 영어 Essay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학생이 많다고 진단한다.
출판한 「OEG-Occupy English Grammar」는 철저하게 문장이 어떻게 생성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예를 들면, 문장의 5형식문장에서도 '주어+동사+목적어+목적어보충어(목적격보어)'식으로 배워서는 Reading, Writing, Speaking에 활용은 고사하고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문법문제조차도 제대로 풀 수 없어 학생들이 좌절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대신 저자는 문장의 5형식은 두 개의 절(주어+동사~)이 한 문장으로 합쳐진 형태라고서 설명하면서 목적어보충어의 유형을 8가지로 패턴화 하였다. 이를테면 두 개의 절 'She wants + You will go there'가 She wants you to go there가 된다. 여기 'to go'에서 to는 문장의 동사 wants보다 시간차가 있는 나중일임을 나타낸다. 하지만 'I saw + He stole the book'이 합쳐서 I saw him steal the book이 되는데 여기에서는 steal이 'to' 없이 '동사원형'으로 왔다. 이것은 문장의 동사 saw와 steal의 동사가 시간차가 없이 동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표현한다. '지각동사나 사역동사오면 목적어보충어(목적격보어)에 동사원형이 온다'라고 영어를 공부한 사람이면 맹목적으로 수없이 반복적으로 들었던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이 책은 간단한 설명과 함께 많은 문제를 제공하고 있어서 독학과 강의용으로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썼다. 그는 이미 『뼈에 사무치는 영어문법』에서 기성의 영어문법 용어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영문법 용어만을 바꿔 주어도 영어가 훨씬 쉽다고 주장했다.
왜 저자는 영어문법용어를 바꿨는가?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기존의 사회적 통념을 바꾸는 것은 한 개인이나 몇몇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것이 상식과 배치되고 아주 불합리적이라도 그 틀을 깨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이다. 그렇다고 비이성, 불합리적 사고가 영원히 지배하지는 않는다. 인간의 이성적 사고에 의해 진보 발전한다는 역사적 사실을 믿는다. 영어가 국내에 들어온 이후 백년, 특히 반세기 이상동안은, 대한민국에서 출세의 가장 큰 도구가 되어버린 것이 영어이다. 그런데 거의 전국민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엄청난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지불하면서 고통스럽게 영어공부에 매달리고 있다. 특히 말도 안 되는 영어문법을 공부하느라 끙끙거리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본 필자가 제시하는 소위 '과학적 논리적 영어문법'이란 것도 몇날 몇일 동안 '식은죽 먹기'로 끝나는 문제는 아니다.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말과 글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언어적 구조가 그렇게 단순하지 만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어려운 외국어로서의 언어라고는 하지만 그 언어가 외계인이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같은 지구상의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인데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닌가? 그것이 고도로 어려운 철학이나 수학, 물리학도 아니고 말이다. 인간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언어일 뿐인데...
본인의 영어문법의 혁명적 변화에 대해 여기에서 전부 설명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다만 여기에서는 영어문법 용어만이라도 알기 쉬운 말로 바꿔야 하는 이유를 몇 가지 예를 들어 간단히 설명하고자한다. 이글을 쓰는 이유 중, 필자가 만든 독창적 문법용어를 사용하는데 대해, 오히려 혼란을 야기 시킬 수 있다는 등 수용할 수 없는, 비판 아닌 비난의 글을 일부에서 볼 수 있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론의 의미도 있다.
아주 쉬운 예로, 문장 The situation looks serious(그 상황은 심각하게 보였다.)에서 'serious'가 주어 'The situation'를 설명하는 말이니 '주어 보충어'라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주격보어'라는 말을 처음 듣는 학생들은 많이 어려워 했지만 제가 '주어보충어'라고 말하니 훨씬 쉽게 이해했다. 마찬가지로 Now people call her recovery a miracle(지금 사람들은 그녀의 회복을 기적이라고 부른다.) 'a miracle'이 목적어 'her recovery'를 보충설명하므로 '목적어 보충어라'고 말합니다. 학생들은 그동안의 '목적격보어'라는 말보다 훨씬 쉽게 받아드렸다. 물론 가르칠 때, 다른 책이나 다른 선생님들께서 '주격보어' '목적격보어'라고 가르친다고 덧붙이면서.... 몇 번의 설명과 함께 가르치는 이러한 용어가 더 혼란을 준다는 말이 타당한가?
한 가지 더 예로 든다면, 문장 Although Anderson was a big public figure, she was kind and thoughtful to her neighbors and family (앤더슨이 거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녀의 이웃들과 가족들에게 친절하고 사려 깊었다.) 에서 'Although Anderson was a big public figure'가 뒤에 오는 'she was kind and thoughtful to her neighbors and family'의 졸병역할하므로 '졸병절'이라고 말하고 그 졸병절의 충성을 받는 'she was kind and thoughtful to her neighbors and family'을 '대장절'이라고 합니다. 한자어인 '종속절'이라는 말대신에 '졸병절', '주절'이라는 말 대신에 '대장절'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혼란스럽게 한다는 비판을 수업을 듣는 학생들로부터 들어본 적이 없다.
토마스 쿤(Thomas Samuel Kuhn, 1922 - 1996)은 1962년 그의 저서「과학혁명의 구조」에서 그동안 비과학적인 지배적인 패러다임이 이상징후가 출현하고 이 위기에 그에 대한 대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혁명적 발전을 이룬다는 '패러다임 이론'을 제시한다. 이제 영어문법에 대해서도 혁명적 발전으로 '영어의 패러다임전환'이 꼭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다. -2011년 11월 11일, 『뼈에 사무치는 영어문법』, 『OEG-Occupy English Grammar 문장의 형성, 말들의 종류 및 역할편』 저자 손 창연-
목차
목차
Contents
표1. 영문법 제 1조 :동사는 오직 주어의 동사에서만 사용된다.
표2. 주요 품사별 사용용위치와 '동사원형', '동사원형ing', 'p.p-과거분사'의 사용위치.
Chapter 1 영문법 제 1조: 동사는 주어의 동사로 밖에 사용할 수 없다.
Ⅰ.주어의 동사자리인가? Yes
Ⅱ. 주어의 동사자리인가요? No
1. 주어, 목적어, 보충어, 전치사 뒤인가요?
2. 명사앞, 뒤, 주어보충어, 목적어보충어자리에서 명사 꾸며주는가?
3. 문장 맨앞, 맨뒤, 중간 등에서 문장전체를 꾸며주는가?
Chapter 2 동사의 성전환 수술법들
Ⅰ. to 동사원형
Chapter test
중간고사/기말고사 내신만점 대비문제
영작코너
Ⅱ. 동사원형ing
Chapter test
중간고사/기말고사 내신만점 대비문제
영작코너
Ⅲ. p.p(과거분사)
Chapter test
영작코너
Chapter 3 동사가 명사, 형용사, 부사로 성전환 하는 방법들
Ⅰ. 동사가 명사로 성전환하는 것들
Ⅱ. 동사가 형용사로 성전환하는 것들
Ⅲ. 동사가 부사로 성전환하는 것들
Ⅳ. 실제적인(의미상) 주어, 부정 등
Chapter test
동사의 성전환수술 통합문제: Verbs and transformed verbs through Reading
Chapter 4 it, 동격, 도치문 등
Ⅰ. it
Ⅱ. 동격
Ⅲ.도치문
부록: 김대중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 연설문
정답 및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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