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맞선 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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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맞선 공무원들》, ㈜레이버플러스, 2021
〈참여와혁신〉,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공동 기획
대남병원 파견 간호조무사, 교육청, 자가격리 지원, 역학조사, 생활치료센터 등
코로나19 업무 맡은 일선 공무원의 ‘보이지 않는 분투’ 담았다
〈참여와혁신〉,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공동 기획
대남병원 파견 간호조무사, 교육청, 자가격리 지원, 역학조사, 생활치료센터 등
코로나19 업무 맡은 일선 공무원의 ‘보이지 않는 분투’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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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코로나19 확진자 숫자는 1년 내내 뉴스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스크를 챙겨 쓰는 일도 익숙해졌습니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에 우리 사회 전체가 피로감을 호소합니다. 병상은 부족하고 실업자는 늘어만 갑니다. 이 '팬데믹'은 우리 사회의 부실한 사회안전망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 팬데믹의 한가운데에는 코로나19와 맞서 싸우는 보건의료 노동자와 공무원 노동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지금도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묵묵히 견디고 있습니다. 〈참여와혁신〉은 특히 최일선 의료진에 비해 한눈에 띄지는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역할을 해온 공무원 노동자를 주목했습니다.
- 《코로나19에 맞선 공무원들》은 월간 〈참여와혁신〉이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과 공동 기획한 연재 기사를 묶은 책입니다. 국립병원부터 우체국, 교육청, 자가격리 지원, 역학조사, 생활치료센터 등 11곳에서 만난 공무원들 50여 명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책은 총 3부로, ▲2020년을 휩쓴 코로나19(1월부터 4월) ▲내 일이 누군가의 일상을 지킬 때(4월부터 8월) ▲보이지 않는 분투(8월부터 12월)로 구성됩니다. 공무원들은 전사도 영웅도 아닙니다. "그냥 누군가가 고생한다고 한마디 해주면 그걸로 견딘다"는 공무원도 모든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하루빨리 안온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한 사람일 뿐이었습니다.
- 석현정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은 "책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서로 다른 업무를 하는 11곳 기관의 공무원들을 만나고 있다. 이 책에서 만난 공무원들은 서로 만나본 적도 없고 서로 알지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노동이 모여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K-방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오늘도 현장에서 성실하게 본인의 업무를 하고 계시는 모든 공무원과 국민들을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
- 박병석 국회의장은 "1년이 넘는 동안 코로나19에 맞서 싸워온 공무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하다. 《코로나19에 맞선 공무원들》에는 코로나19의 최전선을 지킨 공무원의 활약상이 담겨있다. 이런 노력으로 우리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함께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습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대표는 "이 책에 담긴 공무원들의 도전과 노력과 성취가 널리 공유되고 실천되기를 바란다. 우리 사회에 공무원의 역할과 노고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는 응원을 전해왔습니다.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은 "사실 K-방역이라는 이름 뒤에는 코로나19와 최전선에서 싸운 많은 노동자들의 희생적인 노력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분들의 숨은 노력을 현장을 통해 노동자적 관점으로 찾고 조명한 책"이라고 밝혔습니다.
- 팬데믹의 한가운데에는 코로나19와 맞서 싸우는 보건의료 노동자와 공무원 노동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지금도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묵묵히 견디고 있습니다. 〈참여와혁신〉은 특히 최일선 의료진에 비해 한눈에 띄지는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역할을 해온 공무원 노동자를 주목했습니다.
- 《코로나19에 맞선 공무원들》은 월간 〈참여와혁신〉이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과 공동 기획한 연재 기사를 묶은 책입니다. 국립병원부터 우체국, 교육청, 자가격리 지원, 역학조사, 생활치료센터 등 11곳에서 만난 공무원들 50여 명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책은 총 3부로, ▲2020년을 휩쓴 코로나19(1월부터 4월) ▲내 일이 누군가의 일상을 지킬 때(4월부터 8월) ▲보이지 않는 분투(8월부터 12월)로 구성됩니다. 공무원들은 전사도 영웅도 아닙니다. "그냥 누군가가 고생한다고 한마디 해주면 그걸로 견딘다"는 공무원도 모든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하루빨리 안온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한 사람일 뿐이었습니다.
- 석현정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은 "책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서로 다른 업무를 하는 11곳 기관의 공무원들을 만나고 있다. 이 책에서 만난 공무원들은 서로 만나본 적도 없고 서로 알지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노동이 모여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K-방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오늘도 현장에서 성실하게 본인의 업무를 하고 계시는 모든 공무원과 국민들을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
- 박병석 국회의장은 "1년이 넘는 동안 코로나19에 맞서 싸워온 공무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하다. 《코로나19에 맞선 공무원들》에는 코로나19의 최전선을 지킨 공무원의 활약상이 담겨있다. 이런 노력으로 우리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함께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습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대표는 "이 책에 담긴 공무원들의 도전과 노력과 성취가 널리 공유되고 실천되기를 바란다. 우리 사회에 공무원의 역할과 노고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는 응원을 전해왔습니다.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은 "사실 K-방역이라는 이름 뒤에는 코로나19와 최전선에서 싸운 많은 노동자들의 희생적인 노력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분들의 숨은 노력을 현장을 통해 노동자적 관점으로 찾고 조명한 책"이라고 밝혔습니다.
목차
목차
1. 2020년을 휩쓴 코로나19
- 양말 챙길 시간도 없이 떠난 청도
- 선생님, 코로나19 검사 왔어요
- 시골 우체국의 마스크 대란
- 우리는 내일도 출근해요
2. 내 일이 누군가의 일상을 지킬 때
- 에볼라, 메르스보다 더 센 놈이 나타났다
- '돌아온 장고' 이후 최대 히트작, 긴고
- 서울시 생활치료센터 운영총괄반에서 알려드립니다
- 전화 끊지 마세요! 잠시만요!
3. 보이지 않는 분투
- 누군가는 실험실을 지켜야 한다
- 우리는 다 해내야만 해요
- 그래도 다들 잘 견디고 있어요
취재후기
- 양말 챙길 시간도 없이 떠난 청도
- 선생님, 코로나19 검사 왔어요
- 시골 우체국의 마스크 대란
- 우리는 내일도 출근해요
2. 내 일이 누군가의 일상을 지킬 때
- 에볼라, 메르스보다 더 센 놈이 나타났다
- '돌아온 장고' 이후 최대 히트작, 긴고
- 서울시 생활치료센터 운영총괄반에서 알려드립니다
- 전화 끊지 마세요! 잠시만요!
3. 보이지 않는 분투
- 누군가는 실험실을 지켜야 한다
- 우리는 다 해내야만 해요
- 그래도 다들 잘 견디고 있어요
취재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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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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