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그 자유의지(양장본 Hardcover)
천우교회 30주년 기념 설교모음
『뿌리, 그 자유의지』. 이 책은 신학대학원 교수이자 목사인 저자의 천우교회 30주년 기념 설교모음집으로, 1부 '사색을 위한 단상'과 2부 '실천신학으로 본 존재론과 행동의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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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성경신학, 교의신학, 실천실학에 밝은 저자의 육성이
장마다 묻어난다."
이 책은 신학대학원 교수이자 목사인 저자의 설교모음집으로, 1부 '사색을 위한 단상'과 2부 '실천신학으로 본 존재론과 행동의 법칙', 2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마음가짐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1장 '시작하며'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 우리의 뜻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하나님이 인도하는 길을 따라 살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2장 '구원의 서정'은 하나님이 인간을 원하고 부르셨기에 인간은 눈을 뜨게 되고, 하나님이 자신과 같은 삶을 살아가게 함으로 구원의 서정으로 이끌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2부에는 저자의 신학철학이 담겨있는 법칙들로 구성되었다. 1장 '존재론적 법칙'에서는 하나님, 인간(가정), 말씀(삶의 나침반), 교회(국가), 그리고 역사(자연 우주만물), 이들이 모든 만물과 인간의 하나치(근본)라고 이야기한다. 이 하나치를 모르면 하나님도 인간도 역사도 아무것도 말할 수 없으며, 인간이 인간을 연구했지만 분석만 있을 뿐 해결은 없고 모든 만물과 인간의 하나치들을 말하므로 비로소 해결이 존재함을 보게 된다고 말한다.
2장 '행함의 법칙'은 존재론적 다섯 가지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성부 성자 성령의 법칙'예배 믿음 기도의 법칙,'분석은 인간 결론은 하나님의 법칙'우주는 논리적으로 다르게 보이나 실지적으로는 하나라는 법칙'연역법과 연역법을 설명하는 귀납법의 법칙. 존재론적 다섯 가지(나무)와 행함의 법칙(나무가 열매 맺는 법칙) 여섯 가지가 법칙대로 움직이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3장 '열매'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내용들을 정리하며 나아갈 길을 제시하여 준다. 여름에 옷을 벗게 되고 겨울에 옷을 입게 되듯이 자연스럽게 행하면 열매를 맺을 수가 있다. 사랑을 하게 되고 거룩하게 되며 영원이 눈앞에 보이게 된다. 우리가 가야 할 천국을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자리에서 보게 될 것이라 말하며 마지막을 정리한다.
목차
목차
1부 사색을 위한 단상
1장 시작하며
2장 구원의 서정
2부 실천신학으로 본 존재론과 행동의 법칙
1장 존재론적 중심
2장 행함의 법칙 중심
3장 열 매
저자
저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천우교회 담임목사(현)
-칼빈신학대학원 실천신학교수(현)
-학위/경력
한양대학교 시학과(B. 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Houston Graduate School of Theological(D. Min.)
-저서
『연혁적으로 본 설교학』
-논단
「상담자 용어에 대한고찰(Th. M.)」
「자유를 특성으로 한 교회성장 고찰(D. Min.)」
「계시의존적 묵상으로 본 고난, 근심, 반성」
「계시의존적 묵상으로 본 경건, 근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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