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네 꽃이 지네
의사동인 박달회 수필집
의사동인 박달회 수필집 『꽃이 피네 꽃이 지네』. 이 책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의료계의 마땅한 자리에서 각자 맡은 값지고 빛나는 감당을 그린 글을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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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김숙희
백두산 천지가 열리다 / 아주 작은 생명 하나라도 / 악마의 대변인(devil's advocate)을 옆에 두자 / 50년 의료계의 변화와 발전
남상혁
추억 그리고 삶의 요술 / 황혼의 행로 / 거꾸로 선 하늘/ 나는 천치야
박문일
구글신(google 神)은 알고 있다 / 선택의 기로 / 안경이야기 / 입학을 축하하며
유태연
미켈란젤리의 복수 / 다떼야마(立山) 기행에서
홍순기
사유(思惟), 새처럼 나비처럼-진실에 관하여 / 경계인 / R선생에게 / 서서 오줌 누기
조재범
천석고황(泉石膏 ), 연하고질(煙霞痼疾) / 의사와 글쓰기 / 메밀의 맛
정동철
고통, 네 덕에 산다 / 널 위로하며 눈 감으리 / 뇌 세탁기, 예상 그대로
한광수
오바마의 첫 국무회의 / 김사목 형제 有感 / 맞이하는 죽음 考終命
최종욱
길 路 / 돈 錢 / 샘 井
홍지헌
꽃이 피네, 꽃이 지네 / 작은 할아버지가 되다 / 추모의 정에 대하여
이헌영
박달나무 단(檀) / 돌감나무와 단감나무 / 걸음마
채종일
"건뻬이, 건뻬이" 중국인의 손님 접대 / 물을 통해 감염되는 주혈흡충증과 탄자니아 아이들 / 온몸에 기생충이 득실거린다는 '기생충 공포증' / 어머니의 치매
유형준
개인의 육체는 사회를 반영한다 / 고 선생님과 수필 / 용龍의 후회 / 포괄
이상구
시(時)가 있는 거리 / Shall we Dance? / 사우나 중독증
곽미영
'밝은 뜰'에서 온 초청장 / 벌거벗은 임금님 / 엘리베이터 여행
정준기
어두운 세상 속 한줄기 위안 / 지는 야구팀 응원하기 / 항주 서호의 인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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