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으니까 보이는 거다(양장본 HardCover)
이 시대 멘토 20명의 미리 쓰는 비문
이 시대 멘토 20명의 미리 쓰는 비문 『살아있으니까 보이는 거다』.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소재를 배우 김수미,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한국 벨리의 여왕 최수지 등, 이 시대 멘토 20인의 인생관과 엮어 죽음의 의미를 어둡지 않게 풀어냈다. 잘사는 만큼 잘 죽는 것도 중요한 지금, 저자는 자신이 죽고 난 다음 남겨진 이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미리 쓰는 비문을 통해 고민할 것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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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20인에게 물었다. "당신의 비문은 무엇입니까?"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소재를 배우 김수미,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한국 벨리의 여왕 최수지 등등 이 시대 멘토 20인의 인생관과 엮어 죽음의 의미를 어둡지 않게 풀어냈다. 잘사는 만큼 잘 죽는 것도 중요한 지금, 자신이 죽고 난 다음 남겨진 이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미리 쓰는 비문을 통해 고민해보자.
'살아있을 때 쓰는 비문'이라는 주제는 다소 민감하고 생소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비문을 미리 정해놓음으로써 삶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재밌지 않은가. 미리 정해놓은 비문이 내 삶의 나침반이 되어 주는 것이다. '살아있으니까 보이는 거다'에서는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멘토 20인을 선정해 삶의 목표와 지향점을 들어보았다. 이 책은 죽음을 권장하는 책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더 의미 있게 살 것인가, 죽고 난 다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에 대해 고민한 책이다. 유한하기에 더욱더 빛나는 인간의 삶. 그 찰나 같은 순간을 한 번 멋지게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목차
목차
김수미/ 박경양/ 박상식/ 연하늘/ 정준기
2. 별은 빛나고
고홍곤/ 배정철/ 신언항/ 이희아/ 홍영재
3. 바람처럼 그렇게
박정수/ 신경민/ 우관스님/ 진형혜/ 최수지
4. 함께 가는 길
김정열/ 김의신/ 박상찬/ 송성균/ 최은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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