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말씀과 함께 1: 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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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지만 더욱 곤고한 날에는 우리의 영적 양식으로 더욱 건강하게 세워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필자는 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날마다 말씀을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성경 전체를 고루 살피고 주제도 전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해설을 간단하면서도 자유스럽게 썼습니다. 성경 본문을 가급적 한 절로 줄인 것은 지면을 절약하기 위함이었으니 시간을 내셔서 성경 본문을 찾아 전후를 같이 읽으시면 이해의 폭이 깊고 넓어질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을 대상은 아직 신앙을 갖지 않은 분이 든 초신자든 관심을 가진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언제든지 소지할 수 있고 간편하게 읽을 수 있으며 여러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혼자도 좋지만 가정예배시나 소그룹 예배, 새벽기도회의 설교를 위해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영적으로 나태하기 쉬운 시대에 오히려 굳건히 말씀을 붙드셔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송이꿀보다 달고 순금보다 귀하게 여러분의 매일 친구로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1년이 이 책과 더불어 영광의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감동과 보람의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읽을 대상은 아직 신앙을 갖지 않은 분이 든 초신자든 관심을 가진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언제든지 소지할 수 있고 간편하게 읽을 수 있으며 여러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혼자도 좋지만 가정예배시나 소그룹 예배, 새벽기도회의 설교를 위해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영적으로 나태하기 쉬운 시대에 오히려 굳건히 말씀을 붙드셔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송이꿀보다 달고 순금보다 귀하게 여러분의 매일 친구로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1년이 이 책과 더불어 영광의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감동과 보람의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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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월의 시 《설날 아침》
2월의 시 《들뜬 2월》
3월의 시 《3월에 내리는 눈》
4월의 시 《봄이 오네》
5월의 시 《여왕의 행차》
6월의 시 《내가 눈을 감는 것은》
1월의 시 《설날 아침》
2월의 시 《들뜬 2월》
3월의 시 《3월에 내리는 눈》
4월의 시 《봄이 오네》
5월의 시 《여왕의 행차》
6월의 시 《내가 눈을 감는 것은》
저자
저자
전종문
어은 전종문
중앙대학교에서 국문학을 배우고 총신대학원과 목회 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공부했다. 「창조문예」 「수필과 비평」 「수필춘추」에서 수필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한비문학」 「문예비전」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아 등단하여 수필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총신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회장이며 수유중앙 교회 원로목사이다.
저서로는 수필집과 칼럼집으로 『긴 여행길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선택은 더 많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사랑 이야기』 『가화만사성』 『하나님은 용기 있는 사람을 쓰셨다』 『초대장』 『울지 말라, 그러나 울어야 한다』 『사색을 부르는 산책-수의수상153』 등이 있고, 시집으로 『청명한 날의 기억 하나』 『창백한 날의 자화상』 『분주한 날의 여백』 『사모하는 날의 찬송』 『나무 생각, 숲 이야기』 『우리는 사람이다』 『전종문의 이야기가 있는 시』(전4권) 등이 있다.
문학상으로는 아름다운문학상과 톨스토이문학 대상, 총신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중앙대학교에서 국문학을 배우고 총신대학원과 목회 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공부했다. 「창조문예」 「수필과 비평」 「수필춘추」에서 수필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한비문학」 「문예비전」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아 등단하여 수필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총신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회장이며 수유중앙 교회 원로목사이다.
저서로는 수필집과 칼럼집으로 『긴 여행길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선택은 더 많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사랑 이야기』 『가화만사성』 『하나님은 용기 있는 사람을 쓰셨다』 『초대장』 『울지 말라, 그러나 울어야 한다』 『사색을 부르는 산책-수의수상153』 등이 있고, 시집으로 『청명한 날의 기억 하나』 『창백한 날의 자화상』 『분주한 날의 여백』 『사모하는 날의 찬송』 『나무 생각, 숲 이야기』 『우리는 사람이다』 『전종문의 이야기가 있는 시』(전4권) 등이 있다.
문학상으로는 아름다운문학상과 톨스토이문학 대상, 총신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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