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책연감(2010)
『한국어린이책연감(2010)』은 우리나라 어린이 책 출판 동향을 살펴보고, 2010년 우리나라 창작 이야기책과 그림책에 담긴 작가들의 목소리를 통해 어린이 책의 흐름을 기록하였다. 또한 작가로, 독자로 어린이 책에 대한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어린이 책이 나아갈 새로운 길을 모색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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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작가들이 쓰고 그린 그림책과 창작 이야기책을
한자리에 모은 연감 형식의 서평지
"한 시대의 어린이 출판물은 그 시대를 읽는 거울이면서, 아이들 정신에 풍요로운 젖줄이기도 합니다.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주는 문화적 자산이기도 합니다. 나아가 그 시대의 출판물을 통해서 당대 아이들의 삶과 문화, 작가들의 의식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그것을 토대로 새로운 출판문화를 창출해가는 바탕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에 소개한 우리 창작 저작물은 수많은 외국 문학과의 변별성을 찾아내고 우리 고유의 정서와 문화를 파악하는 기본 자료가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우리만의 장점과 단점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어린이책비평가 조월례
짧은 역사에도 세계에서 인정받는 우리나라 어린이 책
어린이들이 가장 받기 싫은 선물 중 1위가 책이라고 한다. 왜 어린이들은 책을 선물로 받기 싫어할까? 재밌는 게임기, 컴퓨터 제품이 많아져서일까? 어른들이 어른들의 입장에서 만든 어린이 책이, 재미없어서는 아닐까.
우리나라 창작 동화의 역사는 1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본격 그림책 역사는 더욱 짧다. 그렇지만 2011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는 『거짓말 같은 이야기』, 『마음의 집』 같은 한국 그림책이 라가치상을 받기도 한다. 짧은 역사지만 우리 어린이 책이 외국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2010년 우리나라 어린이 책에 담긴 목소리
2010년 겨울, 어린이 책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한국 어린이 책을 기록해 보고자 마음을 모은 결과물이 바로 『한국어린이책연감 2010』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어린이 책 출판 동향을 살펴보고, 2010년 우리나라 창작 이야기책과 그림책에 담긴 작가들의 목소리를 통해 어린이 책의 흐름을 기록하였다. 또한 작가로, 독자로 어린이 책에 대한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어린이 책이 나아갈 새로운 길을 모색해보는 자리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 책을 연구하는 한국어린이책연구소(대표 조월례)와 어린이책 비평가, 편집자, 작가 들이 모여 2010 한국어린이책연감위원회를 구성하고, 2010년 한 해 발간된 한국 어린이 책 전체를 정리한 것이다.
기성작가의 새로운 시도와 신인작가의 성실함이 돋보이는 이야기책
2010 이야기책의 동향과 흐름은 <2010 이야기책 동향>, <어린이문학에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 <어린이를 소외시킨 어린이문학>, <2010년 출간된 역사 동화 살피기>를 통해 짚어볼 수 있다. <주목하는 작가>에서 『검은 바다』의 문영숙 작가, 『오메 할머니』ㆍ『나의, 블루보리 왕자』의 오채 작가, 『봉주르, 뚜르』의 한윤섭 작가를 만날 수 있고, 책 속에 숨어있는 작가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2010 한국어린이책연감위원회 집필자들의 서평으로 『로봇의 별』, 『마지막 이벤트』, 『매』, 『곰의 아이들』, 『굿모닝, 굿모닝?』같은 주목할 우리 이야기책 22권도 담겨있다.
내용의 폭이 넓어지는 만큼 다양해지는 그림책
2010년 우리나라 그림책은 독자층이 어린이에서 청소년, 어른으로 확대되면서 그림책의 등장인물과 소재가 다양해지고, 젊은 작가들의 등장과 함께 표현방식도 새로워졌다고 한다. <정보 그림책, 멀티미디어와의 교량>, <2010년 국내 창작 그림책 속 주목할 만한 캐릭터들>, <일러스트레이터 양성 시스템과 세대교체>를 통해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주목하는 작가>에서는 『씩씩해요』를 지은 전미화 작가,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를 지은 이우만 작가가, 그림책 밖 숨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가 말하는 주목할 시리즈>에는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그린 이억배 작가가 소개하는 한ㆍ중ㆍ일 공동 프로젝트「평화 그림책」시리즈와 「옥이네 이야기」시리즈(보리)의 전혜란 작가가 말하는 『할머니, 어디 가요?』 전권의 제작 과정과 책에 담고자 했던 이야기들도 실려 있다.
<주목할 우리 그림책>에는 2010 한국어린이책연감위원회 편집진과 일러스트레이터 2인, 어린이 책 평론가 1인이 모여 선정한, 『꼭두랑 놀자』, 『나를 찍고 싶었어!』, 『달 샤베트』, 『뿅가맨: 마음을 지켜라!』를 비롯한 22권을 서평과 함께 담았다.
한국어린이책연감 2010
『한국어린이책연감 2010』을 만들면서 수집한 2010년 한 해 동안 나온 이야기책과 그림책의 목록은 각각 <100자로 읽는 우리 이야기책 2010>과 <100자로 읽는 우리 그림책 2010>에 100자 서평과 함께 가나다순으로 수록하고, 본문에 언급된 책은 페이지를 함께 적어 찾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2010년 우리나라 어린이 이야기책과 그림책의 발자취
이 책은 우리나라 어린이 출판물에 대한 전체 통계가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서울의 대형서점과 인터넷 서점을 검색하여 책 목록을 만들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한 공을 들인 책이다. 일부 발견하지 못하고 빠진 것도 있을 수 있지만, 2010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어린이 이야기책과 그림책이 어떤 발자취를 남겼는지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기록이다.
<책 속으로 추가>
사람도 동물도 버려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아이들이 친구들 무리에 섞이지 못하는 것이 거의 형벌에 가까운 것처럼, 할아버지도 태풍이도 형벌 같은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 오랜 망설임 끝에 조심스럽게 서로를 받아들이는 모습은 가슴이 찡하다. 그것은 어떤 어려움을 감수하면서라도 가족은 함께 살아가면서 마음의 온기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 p.125, 『굿모닝, 굿모닝?』서평 중
집이 움직인다는 이야기 소재는 기발하고 독자의 흥미를 끌 만하다. 판타지 동화로서 독자의 상상력을 확장하고 꿈을 주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한 권의 책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다 보니 상상을 나래를 펼치고 몰입을 할 만하면 끝이 난다. 스토리에 대한 욕심이 줄거리 전달에만 치중해서, 조마조마한 긴박감이나 아슬아슬한 스릴로 구현되는 판타지의 재미를 반감시킨 것이 매우 아쉽다. - p.143, 『집이 도망쳤다!』서평 중
그림책
그간 우리는 한국 아동문학의 놀라운 성장을 세계에 알렸지만, 지나온 10년 동안 '한국 그림책'에 바라게 되는 아쉬움이 있다면 바로 '다양성'일 것이다. (……) 이런 상황에서 CJ 그림책 축제와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이 정기적으로 개최되었다. 그 외 그림책과 관련한 대규모 전시 기획이 봇물이 터지듯 열리게 된다. 그런 일들이 더욱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은 작가들 마음에 불을 지폈고, 독자들에게는 그림책이라는 매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5년 동안 등장한 신인 그림책 작가들 수가 급증한 것도 이를 반증하고 있다. 2010년은 위와 같이 급변하는 한국 그림책 시장에 던져진 숙제를 푸는 한 해였다. - p.219
성격이 그림을 그릴 때는 급해진다. 마르는 틈을 못 견디고 손을 대다 보니 번져서 그런데, 그것이 거꾸로 멋지게 표현되는 때가 있다. 계산을 한 건 아니다. 기본 선은 먹을 사용했고 면은 포스터컬러다. (……) 막상 다른 재료는 이것처럼 그려지질 않아서 바꾸지 않고 있다. (……) 그림책 작가들이 당장 일하느라 바빠서 긴 안목으로 고민할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활자 책은 디지털로부터 살아남았고 앞으로도 비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 p.231~239,『씩씩해요』의 전미화 작가 인터뷰 중
"대상을 보고 그려야 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고 그렇게 해왔다. 이후로 세밀화와 관련된 일을 맡게 되면, 그릴 대상이 실제로 관찰할 수 있는 종인지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 (화곡동 정점에 있는 봉제산 아래로 이사했다.) 가을에 집을 보러 다니는 데 봉제산에 솔새와 박새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고 그곳으로 결정했다. 산책 겸 관찰도 할 수 있겠다 싶어 이사 간 것이다. - p.240~252,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의 이우만 작가 인터뷰 중
2005년 일본의 그림책 작가 타바타 세이치, 다시마 세이조, 와카야마 시즈코, 하마다 게이코로부터 하나의 제안을 받았다. 그것은 한ㆍ중ㆍ일 3국의 그림책 작가들이 연대해서 마음을 하나로 담은 한 권의 그림책을 만들어보자는 제안이었다. 근대에 제국주의 침략과 전쟁, 식민 지배의 아픈 역사를 공유하고 있는 3국 사이에는 아직도 청산하지 못한 과거사가 남아 있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의 소중함을 전해 줄 그림책을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우리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 p.257, 한ㆍ중ㆍ일 공동 프로젝트 「평화 그림책」 시리즈(사계절, 전 12권 출간예정)
집 앞의 풍경을 보며 생각했어요. '사람은 자연이 주는 것만으로 살아갈 수 있겠구나!' 자연 속에서 살면서 자연이 주는 것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시장 나들이를 하다 할머니들이 팔고 있는 물건을 보게 되었어요. '바로 이분들이구나!' 옛날 우리 할머니와 다르지 않은 모습의 쪽 찐 머리 할머니들! 시장의 할머니들께 "할머니, 어디 가요?" 하고 묻고 싶었습니다. - p.262,「옥이네 이야기」시리즈(보리)
좋은 지식 정보 책은 충실하게 자료를 담는 그릇에만 머무르지 않고 독자들에게 메시지와 함께 잔잔한 울림을 준다.『꼭두랑 놀자』는 우리식 상상력의 씨앗을 찾아낼 수 있는 '꼭두' 라는 복주머니를 얻었다는 기대감과 함께, 그런 많은 이야기들이 이제껏 그림책으로 잘 구현이 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책이다. - p.271, 『꼭두랑 놀자』서평 중
이런 작가의 유쾌함을 완성시킨 것은, 다양한 표현 방법이다. 평면과 입체가 공존하고 그림과 조명이 잘 어우러져, 그림에서 부피감을 느끼게 한다. 사실 이 책은 이야기를 배제하고, 한 장면을 꼼꼼히 살펴보는 재미만으로도 성공한 책이다. 6층 아파트의 불 켜진 내부의 세밀한 묘사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다. 그림과 실물의 적절하고 섬세한 배치에서, 작가의 치열하고 성실한 작업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책의 크기다. 작가의 성실하고 꼼꼼한 작업의 결과를 좀 더 큰 판형으로 볼 수 있었다면 좋았겠다. - p.277, 『달 샤베트』서평 중
'딸꾹질'은 현대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이야기한다. 그런 의미에서 딸꾹질은 절규이자, 아이들 마음에 남은 상처와 고통이 몸으로 나온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주변 가족 중에 실제 이처럼 의사소통이 철저하게 단절된 가정이 많다는 점에 주목했으면 한다. 만약 그런데도 이 책의 과잉된 표현 때문에 이해가 어렵다는 독자가 있다면, 그림책의 다양성이 안타까운 지금 이런 주제를 다루었다는 측면에서라도 맘껏 응원을 보내고 싶다. - p.278, 『딸꾹질』 서평 중
우리 그림책은 지금까지 지역이 담긴 그림책이 부족했다. 배경이 실종됐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 권의 책에 오롯이 특정 지역을 담아내려 한 『제주도: 바람을 품은 섬』의 시도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여러 지역을 다룬 그림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p.288, 『제주도: 바람을 품은 섬』서평 중
목차
목차
2010 한국 어린이 책 출판 동향 | 조월례
이야기책
2010 이야기책 동향 | 김혜원
2010 이야기책 흐름
- 어린이문학에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 | 오세란
- 어린이를 소외시킨 어린이문학 | 김도균
- 2010년 출간된 역사 동화 살피기 | 이호석
주목하는 작가 - 인터뷰
-『검은 바다』의 문영숙 작가
-『오메 할머니』,『 나의, 블루보리 왕자』의 오채 작가
-『봉주르, 뚜르』의 한윤섭 작가
주목할 우리 이야기책
- 검은 바다 | 오진원
- 나의, 블루보리 왕자 | 이대건
- 로봇의 별 | 이주영
- 마지막 이벤트 | 서정오
- 매 | 김혜원
- 봉주르, 뚜르 | 윤한구
- 원사웅 | 강은슬
-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 | 김혜원
- 특별한 이웃 = ㅁ | 조월례
- 하타리의 눈 | 이주영
- 곰의 아이들 | 김혜원
- 굿모닝, 굿모닝? | 조월례
- 금두껍의 첫 수업 | 이대건
- 김찰턴순자를 찾아 줘유! | 이대건
- 미순이 | 조월례
- 바람처럼 달렸다 | 권미숙
- 박순미 미용실 | 김혜원
- 백산의 책 | 이대건
- 우리 동네 미자 씨 | 박영민
- 우토로의 희망 노래 | 김혜원
- 집이 도망쳤다! | 박영옥
- 초록 눈 코끼리 | 김혜원
100자로 읽는 우리 이야기책 2010
- 이야기책 100자 서평
그림책
2010 그림책 동향 | 조은숙
2010 그림책 흐름
- 정보 그림책, 멀티미디어와의 교량 | 정병규
- 2010년 국내 창작 그림책 속 주목할 만한 캐릭터들 | 김수정
- 일러스트레이터 양성 시스템과 세대교체 | 김혜진
주목하는 작가 - 인터뷰
-『씩씩해요』의 전미화 작가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의 이우만 작가
작가가 말하는 주목할 시리즈
- 한ㆍ중ㆍ일 공동 프로젝트「 평화 그림책」 시리즈(사계절)
-「옥이네 이야기」 시리즈(보리)
주목할 우리 그림책
- 꼭두랑 놀자
- 꽃 할머니
- 꽃마중
- 끝나지 않은 겨울
- 나를 찍고 싶었어!
- 단물 고개
- 달 샤베트
- 딸꾹질
- 뿅가맨: 마음을 지켜라!
-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 서커스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큰 스케치북
- 씩씩해요
- 아빠와 함께 세상 구경
- 어느 날
- 어른이 되는 날
- 열무의 하얀 깃털
- 제주도: 바람을 품은 섬
- 짜장면 더 주세요!
-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
- 치카치카 하나둘
- 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
100자로 읽는 우리 그림책 2010
- 그림책 100자 서평
저자
저자
한국어린이책연구소(대표 조월례)는 우리나라 작가들이 쓴 이야기책, 그림책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여러 나라 책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 다양한 책을 볼 수 있고 그것이 우리나라 책을 발전하게 하는 힘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반면에 여러 외국 책에 가려 제대로 우리를 보지 못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린이 문학작품은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책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사회적 발언을 하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염원하며 우리의 삶과 문화와 역사를 담아내는 그릇이기도 한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말과 글을 통한 정체성을 찾아주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인들과 동등하게 경쟁하며 커가도록 하는 정신적 기반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한국어린이책연구소는 이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작가들이 쓰고 그린 순 창작 이야기책과 그림책을 중심으로 살펴나갈 것입니다. 그것을 연감 형식으로 펴내는 일을 할 것입니다. 그 밖에 한국 어린이 책을 알리고, 이야기하고, 그것을 함께 나누는 일을 할 것입니다.
2010한국어린이책연감위원회
기획ㆍ편집 조월례 김혜원 김혜진 이대건 조은숙
글쓴이
강소희(성균관대 대학원 석사과정), 강순영(문화운동가), 강은슬(대구가톨릭대 강사),
강현옥(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권미숙(어린이책 멘토),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살림), 김광재(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김도균(혜화초등학교 교사), 김미아(송탄 동화읽는어른), 김수정(그림책상상 편집장), 김영신(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김은영(학교도서관문화살림), 김지영(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김향선(어린이전문서점 '동화나라'), 김혜원(경민대학 강사), 김혜진(일러스트레이터), 류효순(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박영옥(서울 연지초 사서), 서정오(작가), 손희정(성균관대 대학원 석사과정), 송경옥(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신정임(성재중 학부모), 신정화(서울 삼광초 사서), 오진원(오른발왼발 운영자), 유현미(평택시립도서관 사서), 윤성옥(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윤한구(전 도깨비출판사 대표), 이대건(고창 어린이책마을 촌장), 이말순(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이미선(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이수경(평택 지산초록도서관 사서), 이억배(그림책 작가), 이주영(어린이문화연대 대표), 이혜영(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이호석(제주 삼성초등학교 교사), 이호은(경민여중 교사), 임행녀(학교도서관문화살림), 전혜진(학교도서관문화살림), 정병규(파주 어린이책예술센터), 정혜경(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조월례(어린이책 비평가, 경민대학 겸임교수), 조은숙(그림책연구자), 조은희(양천도서관 <해피북> 독서클럽), 조혜란(그림책작가), 최문정(오산 햇살마루도서관 사서), 최정윤(성균관대 대학원 석사과정), 최해숙(평택 기쁜어린이도서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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