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내리는 안개비
『워싱턴에 나리는 안개비』는 <울음새>, <저 바람 누가 잠재울 것인가>, <따뜻한 햇살의 나라>등의 시집을 쓴 시인 김낙영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백악관 앞을 지나며', '워싱턴에 내리는 안개비', '남과 북', '메신부님', '난파선'의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인이 미국 워싱턴에 머물며 느꼈던 힘들었던 타국 생활, 분단된 조국에 대한 안타까움 등을 담은 시편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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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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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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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oln memorial (1) / Lincoln memorial (2) / 495 벨트웨이 (1) / 495 벨트웨이 (2) / 백악관 앞을 지나며 / 워싱턴 사막 / 워싱턴 다람쥐 / Dupon Circle / 권총의 거리 / 백석시인
제2부 워싱턴에 내리는 안개비
Key Bridege / Wilson Bridge / 포토맥 강 / 워싱턴에 내리는 안개비 / 안개비에 젖은 워싱턴 / 안개비 속 워싱턴 / 아트메시아 호수 (1) / 아트메시아 호수 (2) / 아트메시아 호수 (3) / 아트메시아 호수 (4) / 아트메시아 호수 (5) / 아트메시아 호수 (6) / 아트메시아 호수 (7) / 유니온 스테이션 (1) / 유니온 스테이션 (2) / 유니온 스테이션 (3) / 유니온 스테이션 (4) / 가을여행 / 워싱턴 광장 (1) / 워싱턴 광장 (2) / 마뉴멘트 / 아나폴리스
제3부 남과 북
평화 (1) / 평화 (2) / 남과 북 (1) / 남과 북 (2) / 남과 북 (3) / 천국과 지옥 / 1%의 천국 / 9.11 노이로제 / 아파트 놀이
제4부 메신부님
아버지 / 어떤 장기수 / 메신부님 / 정의 / 구원 / 아이 / 파뇌(破腦) / 악마와 천사 / K의 얼굴
제5부 난파선
귀국 / MATSUTAKE 스시집 / 노스웨스트 항공 / 미국에 왜 오느냐고 / 뉴왁 공항 (1) / 뉴왁 공항 (2) / 참과 뜸 / 인생 결산서 / 전선줄 / 난파선 / 담배 / 미국살이 / 어느 날 / 비행기 / 살아있다는 것
발문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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