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마음 그리운 시절
인성교육을 위한 동시 모음집
인성교육을 위한 동시 모음집 『착한마음 그리운 시절』. ‘공명을 즐겨마라’, ‘나비야 청산가자’, ‘배부르다 자랑하지 마라’, ‘산 넘어 저 쪽에는’, ‘어머님의 눈’, ‘어버이 살아 계실 때에’ 등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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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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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요즘은 착한 마음과 아름다운 정서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단편적이고, 암기위주의 지식 공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지혜와 덕성의 중요함을 알았던 옛 선조들은 글공부보다 선행에 힘쓰고, 재물 보다는 의로움을 중히 여기라고 교육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동시집은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교훈과 감동을 주는 동시들을 엄선하여 수록한 책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마음을 착하고, 아름답게 가꾸어주는 따뜻하고, 깊은 감동이 담긴 작품들을 골라 엮었습니다.
목차
목차
가을밤
거미
개아미
게
고드름
고향
공명을 즐겨마라
굴뚝
귀뚜라미
귀뚜라미와 나와
기다림
까마귀 싸우는 곳에
나는 젊었거니
나물 노래
말
나비야 청산가자
나에게 좋다고 하여도
눈
눈 오는 밤
눈 오는 새벽
늙은 어머니 두고
눈
눈물만 나지
늙은 잠자리
달아달아 밝은 달아
드리는 노래
딸레
떠나 보고야
마음이 고파서야
무얼 먹고 사나
바다
반딧불
반중 조홍 감이
배부르다 자랑하지 마라
병
봄
봄 편지
부모
부모님 계실때는
부형
비야 비야
산 넘어 저 쪽에는
산골물
산울림
산은 길게 길게 이어져 있고
산은 옛 산이로되
새야 새야 파랑새야
새에게
서쪽 하늘
세상 사람들이 입만 살아서
세월은 사람을
소년
스무 하루 밤
십년을 노력하여
어린 고기들
어머님의 눈
어버이
어버이 살아 계실 때에
언니 언니 우리 언니
엄마 품
엄마야 누나야
오빠 가시고
오시는 눈
외가 집
우리 형제가 셋이지만
우리 집
잘 가노라 달리지 말고
저 백성의 거동 보소
제비
종달새
코스모스
태산이 높다하되
팔려 가는 송아지
편지
풀따기
해바라기 씨
한 동네 사람
형제
형제들이여
형제 별
혼자 자는 아가
홍시
고추잠자리
가을 밤
굴뚝새
논밭으로
눈 오는 지도
땅감나무
바다
사과
산에서 온 새
시골 소년이 부른 노래
우리가 어린이 되면
자주구름
해바라기 얼굴
가위 바위 보
고향집
귀뚜라미 소리
기러기
동기로 세 몸 되어
들강날강
마을 사람들아
별 하나 나 하나
비야 비야
산을 길고
자장노래
장
햇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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