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부산에서 만납시다
iKNN 김영일 대표가 전하는 방송 이야기 [가을에는 부산에서 만납시다]. 이 책은 1980년대 초반에 MBC기자로 첫 발을 디딘 후 언론 외길을 걸어온 삶을 사실과 에피소드 그리고 사진과 함께 저자 특유의 진솔한 문체로 담아낸 에세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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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988 서울올림픽, 2002부산아시안게임 등 제작자의 입장에서 진솔한 단상 담아내.
항상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들은 어떻게 방송을 준비하고 있을까?
스포츠 중계를 시청할 때 현장 그 느낌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이며,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가?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은 생방송!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슬기롭게 대처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는 기자 정신!
2013년 부산시 문화상 수상자인 iKNN 김영일 대표의 에세이집 '가을에는 부산에서 만납시다.'는 1980년대 초반에 MBC기자로 첫 발을 디딘 후 언론 외길을 걸어온 삶을 사실과 에피소드 그리고 사진과 함께 저자 특유의 진솔한 문체로 담아낸 에세이집이다.
저자에게 의미 있는 방송기자클럽 토론의 주제였던 '가을에는 부산에서 만납시다.'를 책 제목으로 정하는 등 오래 기자생활을 한 저자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 전문기자로 대한민국의 스포츠문화와 중계방송 발전에 이바지한 그의 과거와 현재 이야기 그리고 인간 김영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목차
목차
1장 삶의 길목에서 1
성실한 사람이 잘사는 사회│설레는 첫 해외출장, 고베 유니버시아드│서울로 가는 길Road to Seoul │'86 서울아시안게임│가능성을 보여준 캘거리올림픽│컬링을 아십니까?│라스베이거스와 후버 댐│평화의 제전祭典 '88 서울올림픽│골프는 심야에 편성해라.│투수의 생명│빨간 장갑의 마술사│미녀 리포터를 죽이려 하느냐?│생방송은 안 된다.│12억 중국인의 힘, 북경아시안게임 │중계차로 현해탄을 건너다.│알베르빌 하늘에 휘날리는 태극기│루브르 박물관과 베르사유 궁전│시드니에서 쿡 선장을 추억하다.│히로시마 원폭 돔과 황영조
2장 삶의 길목에서 2
지역 방송사에서 새 출발 하다.│일본의 지상파 방송은?│부산에서 열린 동아시아경기대회│SNG로 전국을 누비다│전시컨벤션 산업이 신성장 동력이다.│세계 최대의 협곡 그랜드캐니언을 가다.│물에 빠진 고기라도 먹어야 한다.│편파방송으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다.│가을에는 부산에서 만납시다.│부산아시안게임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다.│시청자와 함께하는 스포츠 │슈퍼스타 레오를 타다.│하와이의 큰 섬, 빅 아일랜드를 가다. │KNN은 경남방송이 아니다.│화왕산 정상에서 개최한 음악회│센텀시대를 열다. │부산시 문화상을 받다.
3장 못다한 이야기들
방송장이들의 수난│마의 9시 벽을 넘어라.│ 롯데와 X데│바다로 세계로│프로레슬링의 영웅 김일 선생을 추억하다.│비운의 복서 김득구와 4전 5기 홍수완│중국 민항기 추락사고│Welcome to 가오리
4장 삶의 가치를 찾아서
중용의 의미를 생각하며│부모 공경을 자식 사랑하듯이│군 복무를 해야 사람이 된다.│우리는 하나!│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한가위를 맞이하며│영화의 추억│소리 없는 변화, 고사리 마을│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오르다│운동! 알고 하면 약이 되고 모르고 하면 병이 된다.│국민을 행복하게 해준 김연아│인연
5장 나의 뿌리를 찾아서
나의 뿌리│촉석루를 창건한 김 공│고려의 10대 문장가 김지대│외서면이 청도면이 된 사연│우포의 4계│그리운 고향│편조대사 신돈과 위화도 회군한 조민수│부곡에 핀 찬란한 문화의 꽃│고향에 부는 바람
맺는 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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