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로 엿보는 심리 컬러링북 편지 여행 세트(전3권)
『색깔로 엿보는 심리 컬러링북 편지 여행 세트』는 컬러링북 [편지 여행] 시리즈 3권을 만날 수 있는 구성이다. 유럽, 한국, 일본 등 해당 국가의 최고 명승지, 전통, 생활 등을 섬세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각 권의 컬러링북을 완성한 뒤 많이 사용한 색을 통해 감춰져 있는 무의식의 속마음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즉 자주 입는 옷색깔, 평소 좋아하는 색을 통해 자신 혹은 연인의 성격, 성향, 현재 마음상태, 좋아하고 싫어하는 스타일 등을 짐작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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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색채의 신비함을 알려주는 심리 컬러링북 시리즈 [편지 여행] 세트
[유럽에서 보낸 편지], [한국에서 보낸 편지], [일본에서 보낸 편지] 컬러링북을 묶어 2권 값도 안 되는 세트 가격으로 판매한다.
컬러링북 [편지 여행] 시리즈는 유럽, 한국, 일본 등 해당 국가의 최고 명승지, 전통, 생활 등을 섬세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각 권의 컬러링북을 완성한 뒤 많이 사용한 색을 통해 감춰져 있는 무의식의 속마음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즉 자주 입는 옷색깔, 평소 좋아하는 색을 통해 자신 혹은 연인의 성격, 성향, 현재 마음상태, 좋아하고 싫어하는 스타일 등등을 짐작해볼 수 있도록 색채심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더 나아가 색을 이용해 상대방의 현재 마음 상태를 바꿔주는 방법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스트레스가 6분만에 사라진다고?
영국 심리학자가 실험해보니 독서를 시작하면 6분만에 스트레스가 70퍼센트 가까이 감소되었답니다. 그런데 컬러링북은 독서보다 훨씬 강한 집중력을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실제로 컬러링북 색칠을 해보면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강력한 효과가 있음을 체험하게 됩니다.
원래 컬러링북이 인기를 끈 가장 큰 이유는 힐링, 테라피 효과 때문인데요. 심리 컬러링북 [편지 여행] 시리즈는 막연하게 꿈꾸던 외국 곳곳을 직접 여행하는 듯한 즐거움까지 더해져 힐링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에요
[유럽에서 보낸 편지], [한국에서 보낸 편지], [일본에서 보낸 편지] 심리 컬러링북 시리즈의 본문 모두는 편지로 만들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어요. 자신이 완성한 그림을 떼어내 선을 따라 접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예쁜 편지봉투와 편지지가 만들어집니다. 또한 표지 뒷장을 오려내면 액자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직접 색칠한 그림으로 손편지의 감동을 전해보세요.
부모님의 건망증과 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선물이에요
시험 삼아 나이 드신 부모님께 심리 컬러링북 [편지여행] 세트 중 한 권만 선물해보세요. 엄마, 아빠가 그렇게 몰입하시는 모습은 아마 처음 보게 될 거예요. 물론 처음엔 "내가 이런 걸 어떻게 하냐?"라며 손사래를 치시겠지만 한 번만 색칠을 시작해보면 컬러링북이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금방 알게 될 겁니다.
원래 색은 사람의 본능을 자극하는 힘이 있어요. 특히 색칠은 집중력을 자극하는 효과가 매우 뛰어나 뇌가 발달 단계에 있는 어린이나, 뇌세포가 줄어들기 시작하는 중년 이후 어른들의 뇌세포 활성화에 아주 좋아요. 컬러링북은 부모님의 건망증이나 치매예방에 정말 좋은 선물입니다.
목차
목차
[한국에서 보낸 편지]
[일본에서 보낸 편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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